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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아인파인땡큐'행사에서 냈던 원더러 위주 2차창작 회지입니다. 약 아포에브 커플링 요소가 포함된 책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포주의※ 운이 좋게 일본여행과 타이밍이 맞아떨어져 3장을 보고왔습니다ㅠㅠㅠㅠ일본어고자라 완전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크게 무리는 없었어요. 보고 나오니 세상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총평은 제법 무난무난하구나(사실 2장보다 빻기는 힘들 것이다)근데 정말... 3장 무대 보니까 2장 대충 처 만든 거 역시 내 착각이 아니었던 거시야~~~ 히시다 재기각 재는 ...
※ 1999년 4월 기준입니다.※ BGM은 목떡과 같이 경유합니다. 슬픔에 잠기면 결국 미쳐버리지. 저주는 불발. K, 그는 이내 곧 미친듯이 웃더니 제 스스로에게 불을 붙여 온 숲을 덮어버렸다.잃음의 아픔을 아는 자가 맺을만한 최후였다고 한다면, 글쎄. 그는 가족을 잃었고, 친구를 잃었고, 오른쪽 눈을 잃었으며, 제정신 또한 잃었다. 그렇다고 타인에게 자...
✎ 방히 ✔ 방탄소년단 RPS (VOTTOM) - KV MV SV 위주로 연성합니다. ✔ 어려운 사람 아니니 말 많이 걸어주세요!! ✔ 댓글 = ♥ ฅʕ • ᴥ • ʔฅ ✔ Ask → https://ask.fm/B___HEE 궁금하신 점이나 하고 싶은 말 편하게 보내주세요 :0 ✔ Twitter → https://twitter.com/B___HEE 트위터에...
1. 태구화평 자신이 화평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태구와 한번도 타인을 행복하게 해준 적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는 그가 어이 없는 윤화평으로 모태구 : 내 옆에 있는게 그렇게 힘들어? 내가 행복하게 해준다잖아. 윤화평 : 자만이 심하네.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2. 태구화평 어떻게든 자신을 선택하게끔 만드는 모태구와 어떻게든 벗어나고...
1. 살랑살랑하면 슬금슬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웹발행 처음이라 잘 올라갈지 모르겠어요... 축전 빼구 올립니다 :3 이렇게 올리는게 맞을까요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 http://posty.pe/bmo395)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버 중장편 팬픽입니다. <브리짓 존...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우리는 언제나와 같은 비일상에서 살아갔다. 도시에 남아있는 그것은 분명, FH의 잔재 였을 터. 밀려오는 혼돈을 주시하는 감시자들과, 그림자에 속에 숨어든 모략가. 그리고, 적대자가 되어 나타난 오래된 친우. 각자의 목표를, 이상을 위해 나아가는 오버드들. 미로 속에 갇힌 그들의 싸움은, 어떤 미래를 고하게 될 것인가...
Thanks to : 행앗에서 같이 썰풀어주신 와플님 루메님 호루님 * 음양사 공식 설정과 관련 없는 동인 썰풀이입니다.* 현실 지명과도 무관하며, 음양사 세계관의 if 배경 설정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명계와도 다릅니다! 굳이 이름붙인다면 마(魔)계, 마왕이 아라카와인것. 荒川 . 아라카와 강. 도심을 가르는 그 커다란 강은 인간들에게 익숙하지만 동...
24화 “이상…하지?” “…..” “당신이 무서웠는데…나…” 하얗고 긴 태구의 손가락을 만지작대며 화평이 낮게 웅얼거린다. “이젠…당신이 너무 따뜻해…모태구씨…” 눈을 뜬 화평의 시야에 들어온 모태구는 아름다웠다. 조금 긴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반듯한 이마를 덮고 있었다. 살짝-태구의 머리카락을 넘겨주며 화평이 조금 몸을 움직여 태구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바...
글쎄 나는, 인형 같다는 말이 싫어. 우리는 스물둘이었고 도시를 떠나 공기 맑은 곳으로 훌쩍 떠난 여름날이었다 . 물놀이도 신나게 했고 라면도 끓여 먹고 멍하니 앉아 물소리를 실컷 들었지. 매미 소리 들으며 낮잠을 자고 일어나 그런가 아닌 밤중에 잠이 오질 않아서. 풀밭에 돗자리를 깔고 모기장을 펴서는 하늘을 보고 드러누웠는데. 별빛을 안주 삼아 시원한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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