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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늑대 수인 엘사 X 인간 안나 늑대의 번식기가 1~2월이라는걸 보고 쓰는 썰. 엘사는 늑대 수인이고 안나는 인간인데 둘은 어릴때부터 소꿉친구야. 그러다 엘사가 이사를 가면서 멀어지게 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이 끝날때쯤 다시 돌아오면서 같은 학교에 다니게 돼. 안나는 엘사가 돌아온게 너무 기뻐. 어중간한 시기에 전학오는 바람에 친해진 무리는 달라져 ...
도하가 사랑하는 사이에 뽀뽀하는 게 어때서! 하면서 도망가는 세찬이 따라 뛰어가다가 시우 뒤에 숨은 세찬이랑 시우 한 번에 안으면 중간에 낀 시우가 후후 웃는데 이걸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저 셋은 정말 친하구나~ 오늘도 활기찬 오버레! 정도로 생각하는데 사실 진짜로 사귀고 있는 게 좋음. 오버레 사적으로 친분있는 관계 한정으로 딱히 숨길 생각 없어서 저러...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야!" 말문이 턱 막혔다. 그러게. 왜 그랬을까. 케이는 어쩌다 대화의 흐름이 이렇게 되었는지를 가만히 떠올렸다. 그냥, 평범하게 집에 무슨 선물을 보낼까- 하고 이야기 했던 것이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다 린이 캠프가 열리는 라이 지방까지 혼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엄청 걱정하고 계실...
"저 바람개비 말이야.""응.""꼭 누굴 기다리는 것 같지 않아?""...그러게, 이 넓은 곳에 덩그러니. 좀 쓸쓸하다."그녀의 말대로 넓은 초원에는 흰 바람개비 하나가 덩그러니 꽂혀 있었다."꼭 나 같아, 저 바람개비.""넌 누굴 기다리는데?""...너.""...뭐?"그의 대답에 그녀는 이해가 안 된다는 듯 인상을 찌푸렸다."널 기다리고 있어. 여기서."...
"같이 잡시다. 원하신다면 밤새 하셔도 좋습니다. 뭐, 마침 내일 토요일이기도 하고요. 꼭 연애를 해야만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따 끝나고 뵙죠."
인간은 모두 각자의 역린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간의 역린이란, 이름처럼 용의 뒤집힌 비늘과도 같아서, 때때로 그 주인을 잔인하게도 흔들어내어 그를 부수는 일종의 장치로 여겨지기도 한다. 역린은 아주 작은 감정의 파편일 수도, 바래진 기억일 수도, 눈 앞의 역경일 수도, 아끼는 누군가일 수도, 변함없는 신념일 수도 있는데, 이는 아주 다양한 범주를 가지고 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키야아아아아앙! 이곳은 기주성 반동탁연합. 방안에서 느긋하게 개껌을 우물거리던 원소는 익숙한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한쪽 귀를 펄럭였다. "멍?" Oh...이런 아만, 이번엔 무슨일을 벌인건지? 느긋하게 변신하고 옷을 갈아입은뒤 밖으로 나가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앉은자세로 넘어져 있는 그의 친구가 보였다. "여기 어디에 슬리데린의 방이라도 있었나 아만?" 파란...
- 오늘은 2020년의 02월 02일이다. 완벽한 대칭을 이룬 오늘 세상에 태어난 아기들의 민증을 뺏고 싶다. 오늘이 며칠인지를 눈 뜨자마자 헤아린 나는 20년도 전에 태어난 주제에 이따위 생각에 사로잡혀 그만 일찍 일어나게 된다. - 아침에 냉장고를 열어보니 케이크가 두 개나 있었다. 나는 아직 덜깬 머리나마 바삐 굴려본다. 내 생일은 여름이다. 언니의 ...
수험생 시절 민혁은 당당하게 선언했었다. 나는 서울대 아니면 군대라고. 그래서 스무 살이 되자마자 군대에 갔다 왔다. 서울대는 아무래도 무리였기 때문이다. 사실 서울대에 가느니 스카이를 쓰느니 난리를 친 것도 2학년 교무실 누구에게 제 소식 좀 흘러 들어가라고 꼼수를 부린 것에 불과해서, 서울대는 못 가도 나쁘지는 않은 수능 성적을 받고도 민혁은 다른 애들...
기현의 결혼식이 3학년들의 졸업식과 같은 날이라는 걸, 결혼 날짜를 잡고 나서야 알았다. 뒤늦게 알았다고 해도 졸업식 일정 때문에 결혼 날짜를 바꿀 생각은 없었다. 담임도 아니었고 심지어 3학년 담당도 아니었던 윤리 유기현이 굳이 졸업식에 참석할 이유도 없었으니까. 애초에 학교에 별로 정을 붙이지 않고 다니는 기현은 다른 선생들이 졸업식 때문에 기현의 결혼...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수수한 법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W.카멜(멜랴)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금방, 그리고 가볍게, 일상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생각만큼 거창하지 않다. 사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니까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별이라는 건 드라마에서 그리는 것 이상으로 마음 아린 일이라서, 나는 그렇게 가볍게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2학년...
<은영전 ss : 제시카, 랍, 양> 바이올린 *원작, ova, DNT, 코믹스에서 맛난 것만 골라먹었습니다. *과거 날조 만만세 *양에게 절대음감 있다는 설정. 그러나 양도 모르고 랍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제시카만 압니다... 도서관의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꽤나 볼만한 것이었다. 파란 하늘, 공원, 사람들. 관내에서는 정숙히, 고요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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