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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비아나 님(@v_withme) 뷔민 소장본 'More than Paradise'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52*224mm, 326page장페이지 후면, 본문(메신저, 인스타그램),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21世紀はKissからはじめよう。 21세기는 키스부터 시작하자. - 嵐 "Kissからはじめよう" 中 - 아이바는 인상을 잔뜩 찡그린 니노미야를 끌고 집을 나섰다. 좀만 더 늦으면 지각이야! 니노미야는 손목을 잡힌 채로 질질 끌려가면서, 노인네도 아니고 쓸데없이 잠이 없다며 웅얼거렸다. 아, 좀. 먼저 좀 가지. 조그만 입으로 중얼중얼 외는 불만들은 니노미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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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Tomlinson returns with a brand new song 'Walls', released today Friday January 17th. 루이 톰린슨이 1월 17일 금요일 오늘 발표한 신곡 'Walls'로 돌아왔다. Louis says: "It’s about coming home having been on tour, soon aft...
누군가가 말했다. 눈밭에 누워 있으면 춥기보다는 오히려 포근한 느낌이 든다고. 포근하다, 포근...은 개뿔. 얕게 눈발이 흩날리는 것을 뺨으로 느끼며 눈과 포근함의 관계를 애써 연관지어보려 애써보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생각나는 건 차가운 감각뿐이었다. 새겨진 붉은 무늬가 더 빨갛게 타오르는 착각이 일 정도였으니 그럴 만도 했다. 한창 나아가던 것을 멈추고 자...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내리쬐는 햇빛을 맞으며 눈을 찡그린 세훈이, 옅게 눈을 뜨며 창 밖을 물끄러미 보다가, 자신의 옆에서 곤히도 자고 있는 준면을 뚫어져라 보았다. 누가 잡아가도 모를 만큼, 새근새근 잠에 든 준면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이마에 작게 입맞춤을 남긴 세훈이 준면의 머리를 제 품으로 꼭 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무슬롯제로 목표금액 도달하면 커미션을 닫습니다. A타입 (전신) A타입은 전신만 가능합니다. ( * 한복디자인을 따로 맡겨주실때는 캐릭터 디자인에 맞게 적절한 의상으로 디자인해드립니다. 간단한 배경이나 소품 넣어드릴수 있습니다. 복잡한 경우에는 따로 추가 금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신 (인원당) - 60000원 한복 디자인 맡겨주실경우 - +5000원 B...
흰 눈에 잠기던 날, 상처입은 기억의 파편 하나를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고자 했다. 찰나를 기록한 종잇장에는, 과거의 나로부터 시작되어 미래의 어느 지점을 스쳐가며 끊임없이 윤회하는 그리움에 관해 쓰여 있었지. 내게 자신의 시간을 넘겨주고 내가 찾을 수 없는 어딘가에 잠겨들어버린 그를 감정으로 환원한 편지, 내 생의 시작에서, 다시 눈물을 흘리게끔 하는 무...
나만의 소중한 플레이리스트 지은이 : 김현경 출판사 : 문학세계사 #장르 #예술 #음악일반/교양 #대중음악이야기/비평 이 책에 실린 내용은 2016년 4월~ 2019년 6월까지 대한토목학회지 문화예술칼럼 '김현경의 음악 에세이'에 기재된 글을 기반으로 하여 저자의 관점을 더욱 심화하여 다듬은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음악을 좋아하는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
한동안은 새를 보았고, 그런 만큼 퍽 새로운 낯은 없었다. 그들은 그 누구의 이도 아니었다. 하나 두렷한 공생의 감을 주었지. 그 사이 얼마의 일이 있었던가, 그보다 선명한 패배와 또한 그보다도 외면할 수 없는, 그래선 아니되는 자신의 과오, 뉘우침, 인정, 화해─라 칭해도 좋을지 어려우나─와 재출발. 이곳을 다시 시작점으로 보아도 좋을까. 내가 이렇게 느...
강찬희는 사랑에 서툴렀다. 어느 날 갑자기 상대가 주는 감정에, 다정의 손길에 흠뻑 빠졌다가도 표현할 줄 몰랐다. 그렇게 좋아하다가 또 스스로 짝사랑의 굴레에서 빠져나왔다. 그게 익숙했다. 짝사랑은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소린 누가 한 소리인지 옆집 귀엽게 생긴 말티즈 한 마리가 짖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쉽게 말해 개소리로 들었다는 거다. 열여덟 살의 강찬...
이름 - 안드리스 알란 (andris allan) 이명 - 극작가 (dramatist) 종족 - 인간, 허상의 정체(停滯) 나이 - 6nn살 생일 - 불명 키 - 180cm 좋아하는 음식 - 딱히 없음 싫어하는 음식 - 이하동문 취미 - 풀밭에서 낮잠자기 특기분야 - 전술, 융합마법 무기 - 없음 Q.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 A. 얼마나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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