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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The Paper Kites Bloom 강원중은 제 맞은편에 앉아 찬찬히 서류를 읽어내리는 차태주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저었다. 벌써 두 시간 가까이 차태주의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관찰하다가 신경질적으로 고개를 털어내길 반복하고 있었다. 이번이 몇 번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부장님. 제 얼굴에 구멍 나겠어요.” 노란색 형광펜을 빙빙 돌리던...
"바이블!! 이쪽이야!!" "..." "안 그래도 우리끼리 한 잔 더 하려고 했는데.. 빌드가 오늘따라 더 빨리 취해서 움직일 수가 없었거든.. 였튼 네가 챙겨준다니 고맙다~" "숙소도 같은 건물인데 뭘요." "그럼 잘 부탁한다." "얼른 한 잔 더 하러 가세요.." 만취한 무리가 떠나자 상당히 취한 듯한 빌드를 빤히 쳐다보았다. 뭐가 좋은지 히죽히죽 웃으...
※주의: 학교폭력 소재 이틀 만에 김여주에겐 안 좋은 소문이란 소문의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갖가지 소문들이 사실인 것처럼 순식간에 퍼졌고, 김여주도 그 소문의 존재를 알지만 딱히 신경 쓰지 않았다. 별 관심 없는 잡다한 얘기들은 여주에게 재미없는 일에 불가하다. 떠도는 허상의 얘기를 진실로 믿는 멍청이들. 이 좋은 학교에, 들어오기 힘들다는 그 학교 학생들...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 외전의 개정판본 웹발행물입니다. “……너스, 루미너스.” 귓가에서 들리는 다정한 목소리에 루미너스가 천천히 눈을 떴다. 흐렸던 시야가 천천히 선명해지고, 사랑스러운 자줏빛 눈동자가 한눈에 들어왔다. “요즘 많이 피곤해? 정원에서 졸고 있을 줄은 몰랐어.” 루미너스...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 외전의 웹발행물입니다. 푸르른 잎들이 싱그러웠다. 연분홍빛부터 시작해, 피어난 온갖 빛깔의 꽃들이 달콤한 꽃향기를 풍겼다. 그 향에 이끌려 다가온 나비들이 우아한 날갯짓을 뽐내는 것을 본 자줏빛 눈동자가 그 가운데서 그보다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제 사람을 향해...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 외전의 개정판본 웹발행물입니다. ……벌써 다섯. 화려하게 장식된 문 안으로 들어서는 무희를 세어보던 아이가 높다란 창문에서 가볍게 뛰어내렸다. 이제 막 해가 중천에 뜬 참인데, 부친의 방으로 들어간 무희만 이미 다섯이었다. 부친이란 작자가 새벽녘에나 잠들어 햇빛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의 부분 개정판 웹발행물입니다. 스우와 오르카의 실종과, 전대 오로라 가의 죽음을 전부 처리하고 난 오로라 가는 지극히 조용했다. 쌍둥이는 본래 오로라 가 태생이 아니었던 데다가, 실종 처리 전 절연한 탓인지 별다르게 큰 문제가 있지는 않았다. 허나 전대 오로라 가주...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의 웹발행물입니다. 하얀 종이 위 검은 잉크가 유려히 그 형태를 그린다. 제 인장이 필요한 서류를 점검 중이던 팬텀이 손 안에 남아있던 마지막 서류에 사인을 남기곤 이미 처리가 끝난 서류 더미 위 쌓아두었다. 퍽 높게 쌓인 서류 더미가 쓰러지지 않게 잘 가다듬곤, 반...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의 웹발행물입니다.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상당히 낯설었다.
※ 18년 메이플스토리 온리전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2>에서 판매했던 회지의 웹발행물입니다. 은빛의 긴 머리카락 위, 얇고 고운 면사포가 빛난다. 그 모습을 가만 바라보던 루미너스가 이내 눈살을 찌푸렸다. 오늘은 저의 생일이었고, 또 결혼식을 올리게 된 날이기도 했다. 망할, 젠장, 제길. 입 속으로 몇 번이고 비속어를 중얼거리며, 루미너...
* 한국 분위기가 너무 짙어서 그냥... 나이 수정 했습니다. * 중간에 잘림 없는 성인글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같은 내용입니다. * "쿠마 군." "왜?" "...진짜 집 없어?" "없는 게 차라리 나을지도." "...? 하여튼 집은 있다는 거지? 쯧. 뭘 하다가 이딴 얼굴로 학교를 와?" "궁금해~?" "아니, 전혀." 이즈미가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
아네모네 " 누나는 왜 항상 그런 슬픈 얼굴을 하고 있나요?" 소년에 물음에창문 틀에 앉아 가만히 밖만을 멍하니 응시하던 소녀가 고개를 돌렸다. "글쎄..." 소년을 향해 손짓하자 그가 순순히 창가로 다가왔다. 아직 앳된 소년의 볼을 쓰다듬으려던 손이 채 닿지 못한 채 그대로 통과했다. "...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일까." 여전히 표정 하나 없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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