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떡밥의 가뭄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여러분. 농이구요. 그냥 뚀야 생일인데 뭐라도 써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 종종 생각나면 들어오세요.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존재할 계획입니다. 아마도? - TS... 같긴 하지만, 애당초 성별 다 두고 쓴 거라. 편한대로 생각해 주세요. - 11월은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뚀야야...
* 약모브, 지옥에서 온 극 크로스오버 주의.. 거칠게 버클을 잠그는 소리, 그리고 멀어지는 발소리가 났다. 우빈은 무릎 사이 묻은 고개를 끝까지 들지 않았다. 최소한의 반항은 침묵으로 행해진다. 그렇게 문이 열렸다 닫히면 비로소 역겨운 새벽에도 한 개의 마침표가 찍힌다. 둥둥거리는 리듬도 살 치받는 소리도 없는 날것의 고요가 공간을 메웠다. 어쨌거나 뒤처...
로제, 로제... 방에 있어? 똑똑, 하는 소리가 나도록 문을 두들긴 끝에, 노엘은 조심스레 굳게 닫혀있던 방문을 열었다. 방 안은 무척이나 조용했고, 늘 은은하게 나던 장미 향기마저 풍겨왔다. 방의 주인은 이미 외출한 듯, 방에는 썰렁한 기운만이 감돌았다. 그 날은 시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죽은 자들이 돌아오고, 유령들이 몰래 아이들에게 장난을 친다는, ...
BGM : Wanna love you - 폴킴 - 1 - I wanna love you. (WY) 오전 1:28 "하... 못 자겠다." 뜨겁게 한숨을 내쉬고는 휴대전화를 더듬더듬 찾아 액정을 켜니 현재 시간을 보였다. 마른세수를 하고 건조한 입술에 침을 발랐다. 까끌한 촉감이 혀를 스쳤다. 우영은 그날 밤 생각에 며칠 째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
Harry and The Potions Master 3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집에 찾아온 첫 손님, 해리 포터는 제 마법약 교수의 말대로 그 다음날부터 지옥과도 같은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그야말로 테스트, 테스트, 공부, 실험, 테스트, 테스트…. 밑도 끝도 없는 공부의 향연에 해리의 안색은 날이 갈수록 어두워졌다. 엄마, 잘 지내고 계시죠? 여행은 재밌어...
Harry and The Potions Master 2 해리의 예상대로, 그 이후로도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자주 고드릭 골짜기를 찾아왔다. 처음에는 아주 시답잖은 변명을 내두르고 등장하던 그는 종래에는 그 시답잖은 이유마저 집어치운 채 공공연히 해리를 찾아와 달달 볶았다. 릴리는 오랜 기간 멀어졌던 친구가 자주 찾아오는데다 해리의 공부까지 봐주니 기꺼워했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은 왠지 이런거 그냥 안넘어가고 일단 짚고 넘어갈 것 같은 느낌이 있어....... 근데 또 싫지는 않아서 시키는대로 하긴 함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마음 안숨기고 표현에 엄청나게 솔직해서 돌려서 안말할 것 같다...ㅎ 요망한넘....ㅎㅎ 암튼!! 엘 생일 축하해🥳 + 사실 오늘 엄청 예전부터 한글자씩 쓰고 한컷씩 그리...
Harry and The Potions Master 1 호그와트의 마법약 교수,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고드릭 골짜기에 위치한 포터저택에 들이닥친 건 방학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날의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제임스 포터는 오러일로 집을 비웠고, 방학을 막 맞이한 해리 포터는 늦잠을 자고 있었으며, 릴리 포터는 느긋하게 차를 마시며 예언자 일보를 읽고 있었다...
*본 썰의 캐릭터들은 원작 캐릭터들과 관련 없습니다. 망상일 뿐입니다. *에스프레소와 마들렌이 각자의 친구에게 '이상했던 그 날'에 대해 말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구어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 1만자(+후기 약 4천 5백자). ==== -그 날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그 날은 타 업체와 협약을 논의하는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이었으니 평소보다도 더...
환승연애 (Clean ver.) ep.7 진실게임 Q. 지목 데이트에서 지민 씨 데이트 상대로 재호 씨를 골랐는데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그냥요. 제일 안전해 보여서. Q. 안전해 보여서? 네. 권일 씨는... 그냥 붙여주기 싫었고요, 우진 씨는 X가 연우 씨니까... 좀 그래요. Q. 지민 씨가 다른 남자랑 잘 되는 게 싫다는 뜻일까요? ...네, 그...
나를 안아주는 너의 품에선 봄의 향기가 내 손을 잡아주는 너의 손에선 여름의 온도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 너의 행동에선 가을의 몸짓이 내 눈을 바라보던 너의 눈에서는 겨울의 소리가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고 해가 뜨고 달이 뜨고 세상은 변하고 명확해져 가지만, 나를 향한 너의 손짓은 아직도 허공을 향해 그림을 그린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