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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로지는 그냥 모른 척 지나갈 수 있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세상에 속상한 사람 슬픈 사람은 한둘이 아닐테니까. 그런데 오늘은 어쩐지 저기 쭈그려 앉아 눈물을 글썽이는 사람에게 한마디 말을 걸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를 굳이 물어본다면... 글쎄, 오늘도 그가 웃는 얼굴로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는 청을 거절해서 그런걸까. 마음을 읽는 마인드리더인...
류시화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뽀뽀 하는줄 알고 가슴이 콩닥거려 죽는줄.... 보면서 내적비명 지르고ㅠㅠ 저 화면 보니까 기시감 들었어요 저 앵글을 반대쪽에서 보면 이 앵글같은데 🤔 우리 호서방은 형아뺨 보면 자동인가봐요.... 뽀뽀할뻔 하다가 실패한 호서방을 위한 짤💜 (놓고 또 일하러 감)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의 무뎌진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들 난 어디쯤 와있나 앞만 보고 달려오기만 했던 돌아보는 것도 왠지 겁이 나 미뤄둔 얘기들 시간이 가듯 내안엔 행복했던 때론 가슴이 저릴만큼 눈물 겨운 날도 매일 같이 뜨고 지는 태양과 저 달처럼 자연스럽레 보내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 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
나의 비밀정원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침 햇살이 날 두드리며 헬로 매일 머물렀다 가는데 뭐르지 처음으로 너에게만 보여줄께 나를 따라 come to me babe 손을 잡아 you and me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걸 심어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3연 기반 빅터 프랑켄슈타인 비공식 수동봇 @victor_amnesia_ 190110~190117 시범구동 190118~ 정식구동 시작 210429 기반 스토리 변경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북극에서 '그'와 마주했다. 자신이 만들어 낸 피조물이자 그의 유일한 친구의 얼굴을 한 심판자였다.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거대한 설원 위에...
애인의 발이 타이어에 깔렸다 발가락과 발등을 연결하는 뼈에 실금이 갔다고 뼈에 금 간 것도 골절이라고 한다 발은 다음 날이 되어서야 시퍼렇게 부었다 퉁퉁이 발이라며 골려댔으나 처연한 모습의 발에 눈이 시큰해지기도했다 발은 언젠가 나을 것이다 실금은 언젠가 붙겠지 청구한 보험금은 차례로 들어올 거고 애인과 나는 언젠가 애인이 발을 다쳤었다는 것조차 잊을지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톨비쉬와 밀레시안으로 뮹(@0v0___mung)님의 < 우리 친구지? > (- 두 명 이상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읽어봅니다.) 타입 타로 리딩 백업글입니다~ 1. 최신 메인스트림(G25)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특히 G25 2부의 핵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멘스를 다 보지 않으신 분은 한 번만 더 고민해주세요!!!! 2. 타로 리더님은 ...
초등학교 일 학년에 돌입하기 직전, 한자 교과서보다 자전거 보조 바퀴를 먼저 뗀 날 두고 너는 별나다고 했다. 그래서 싫냐고 물었더니 곰곰이 생각하다가 네 자전거 뒷자리에 타고 바다까지 달리면 흰 원피스가 더러워지지 않으니까 싫다기보다는 좋은 쪽이야, 라고 대답하는 너를 향해 나는 자주 도망쳤다. 해변 여기저기에 돋아난 암초와 방파제가 우리의 비밀 기지였다...
BGM : fkj - Drops (feat. Tom Bailey) 카메오(cameo) 시작은 악연이었다. ‘NS 매니지먼트 이봉수 대표, 지인 채용 논란’ ‘지인 채용 논란 NS 이봉수, 관련 증언 쏟아져…’ 연일 연예면, 사회면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한순간에 잠잠해진 건 더한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연예인 스캔들에 열광했고 유명하면 유명할...
소장본 ⌜Happily Ever After⌟ 수록글이며, 기존 글 교정 작업 후 재발행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쟤가 너를 좋아한다 이거지. 디자인팀 쪽을 왔다 갔다 하는 마케팅팀 신입을 보는 기범의 시선이 영 곱지 않다. 하긴 도가 넘치게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몸도 성격도 착한 최 대리가 옆에서 알짱대는데 마음이 안 가는 것도 이상하긴 해. 물론, 그 대리...
*개인적인 캐해가 들어가 캐붕이 존재 할 수 있습니다. #이선우_평생_행복해_생일축하해!! 권유리는 허망하게 하늘로 날아가고 있는 알록달록한 풍선들을 보며 안주머니에 넣어놓은 반지 케이스를 꺼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일생일대의 고민 중이었다. * 권희주의 결혼식부터 시작해 꼬이기 시작한 이선우와 권유리의 인연은 기묘하게 이어졌다. 우연함이 그들을 엮었고 만...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불판 위로 지글거리는 막창을 보며 침이 고였다. 뱃가죽에 들러붙은 등가죽은 떨어질 생각도 하지 않고 여전히 부비부비 하느라 바빴다. - 지민씨가 불판도 씹어 드실 위협적인 눈빛이시다. 크큭.. 호준은 동글한 큰 눈을 굴리며 물수건을 하나씩 건넸다. - 네. 전 지금 매우 전투적입니다. - 오.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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