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3 오늘 용산에서 있었던 주술회전 0 극장판 후기.. 침착하게 스포 있습니다. 너무 신나서 좋아서 180도 회전하고 좋아서 오고 아무튼...(미리보기 방지로 아무말 지껄이는중) 전지적 고죠최애 시점으로 마구 작성했습니다. 1. 고죠랑 게토가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는 부분에서 기절. 2. 0권에서 언급한 스구루의 잔향을 못알아볼리없잖아~ 하는 부분전에 고죠...
※후레 관통후기입니다 기억에 의존했고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퍼억-!! “윽..!” “괜찮아?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하자.” “...네..” “그래도 지난번보다 더 좋아졌어, 후시구로!” “감사합니다..” “예이~ 칭찬받았네에~~” “....” 한창 학생들의 자율연습이 이어지고 있는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에서는 체술 담당 선생님인 여자가 고전의 1학년에 재학 중인 후시구로 메구미를 바닥에서 일으켜 웃으며 칭찬했...
♪Clairo - bubble gum 방안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햇빛에 눈이 떠졌다.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알람이 울리기 십오 분 전이었다. 힘없이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열대야가 계속되는 요즘은 새벽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잠에서 쉽게 깼다. 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해 눈을 감고 있었지만 억울하게도 이미 정신은 또렷했다. 출근하기 싫다…. 중얼거리며 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물론 있을 수 없는 일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있다 해도 마술사나 악마에 관해 완전한 내부인은 아니므로 문솔라가 판단할 수 있는 바는 아닐 테지만, 모두가 증언하길,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문솔라 개인이 한 일에도 신중을 기하는 편인데, 이름을 지운 것은 무려 신의 권능이었다. 그러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 대처할 방...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하아..” 활발하게 빛나는 거리가 저문 밤, 목도리를 둘둘 감은 여자는 양손 가득 봉투를 들며 거리의 구석에 서있었다. “뭐냐, 안 가고 있었냐.” “뭐.. 토우지가 안 오니까요.” “..안 오면 대충 먼저 들어가 있으라 했잖아..” “으응~ 그건 싫어요.” “고집은..” 얼굴을 찡그리며 말하는 후시구로 토우지에 여자는 작게 웃어 보이며 고개를 저었다. ...
일 년 중 야쿠자의 가장 한가한 시기가 언제인지 아는가. 바로 연말연시다. 주제에 무슨 연말연시를 따져,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들도 당신이 사는 세상의 한 부분(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임을 잊지 말아 주길 바란다. 거리의 상점들과 회사가 휴업에 들어가면 야쿠자 사무실도 할 일이 없다. 경찰이 특별 단속을 벌이는 시기에 항쟁 따위를 벌이려는 무모한 야...
* <지금 우리 학교는> 배경과 동일합니다. 드라마 스포가 존재합니다. 이수혁이 격리 시설에 갇힌 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 격리 시설에 갇히고 4개월이 되었을 때, 시설을 탈출하는 방법을 아는 남온조 덕에 최남라와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최남라를 처음 다시 만나게 된 날에 매주 수요일 밤 학교 옥상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둘은 만날 때마다 옥상...
너 없는 시간들은 여수에서 ktx를 타고오던 와중 생각한 내용들입니다. 왠지 모르게 뷔진은 이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떠올라서 대충 헤어진 뒤의 이야기를 쓰면 어떨까 정도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쓰는 스타일 자체가 정확한 설정을 구사해놓지 않고 무턱대고 생각만 나면 쓰는 스타일이다 보니 쓰려고 해도 잘 안 써져서 조금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단 하나 슬픈 점이 있다면 오늘 아빠 생신인데(축하합니다) 제 귀가 저래서 술을 못 마신다는 거예요 귀와 입은 상관없지 않습니까? 근데 아무튼 막... 그렇다고 함 냉장고에 먹다 남긴 와인 있는데 하
안녕하세요! 시나입니다:) 이 이야기는...제 트친분께서 가슴이 찢어지는 큰문(어째선지 큰건이 되었지만)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시작된 얼렁뚱땅 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을 하나 끝내면 으레 후련함과 아쉬움이 몰려와 쓰는 잡설입니다:D 사실 이 글은...이렇게 길어질 예정이 아니었어요...(약 6만자) 그냥 가볍게 풀었던 이야기에 살을 조금 덧...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