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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킹 아메리카, 퍼킹 뉴욕. 지웅은 간만에 장을 보러 갔다 깻잎 한 장에 3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그만 눈앞이 아찔해졌다. 이럴 거면 그냥 대마를 뜯어먹는 게 낫지 않나 싶네. 다른 데는 잘만 돈 쓰면서 이런 데에만 쪼잔해지는 사람 심리란. 김지웅은 그런 모순이 있는 뉴요커 샐러리맨이다. 참 본새가 나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나 속내는 본새고 자시고...
시간은 기다리는 법이 없었다. 3월은 금세 새봄을 몰고 왔고, 대학가는 개강 2주 차였으며, 일주일 뒤면 정국은 입대였다. 정국은 매일 술독에 빠져 살았다. 먼저 갔다 온 친구들은 조언이랍시고 1도 도움이 되지 않는 군대 욕만 했다. 마구잡이로 소주를 때려부으면 언제나처럼 한여주가 생각났다. 어느덧 꽐라가 되면 핸드폰을 드는 게 습관이 되었다. "야. 전정...
매짧글 그것은 손톱을 세워 누르면 자국이 남을 정도로 무른 나뭇조각 같았다. 둥근 손끝에 닿은 살갗 아래 맥이 뛰는 희미한 울렁거림이 어색했다. 눈치를 보다 느물쩍 피부 위로 귀를 대었다. 불이 끓는 곳에서 울려 퍼지는 낮은 북소리가 들린다. 근육과 뼈가 움직이는 소리는 똑같았다. 그제야 마음이 놓였다. 그가 살아움직이는 생물이란 걸 받아들일 수 있을 것 ...
나 코테기리 고우, 종종 키가 크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한다. 하지만 역시나 협차인채가 더 좋긴 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다. "몸이 커지는 약을 달라고?" "응! 지금보다 키가 커지는 약 없을까?" 한때 키가 커지고 싶었던 나는 야겐에게 도검남사를 성장시키는 약을 달라고 한 적이 있다. 야겐은 있기야하다만 효력은 하루밖에 안된다고 했었다. "그...
127나머지 멤들 써야하는데... 힘들다... (( '또 궁예해보자' -> 연애타입 및 이상형 궁예)) ↓↓↓ 아직 안봤다면 보고오기↓↓↓ 정재현 김도영 김정우
언젠가부터 불행담이 꽤 많이 소비되고 있는 것 같다. 전에는 불행을 말하는 게 부끄럽고 남사스러워 꺼렸던 것이, 수익화 가능해지면서 다른 국면을 맞고 있는 것이다. 특이한 경험, 남들보다 더 불행했던 이야기는 공감과 응원을 받기에 꽤 유리하다. 이런 이야기들에는 자극성도 있기 때문에 밋밋한 이야기를 쓰는 것보다 더 빨리 명성을 얻을 수도 있다. 불행담은 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규칙 - 저녁노을어스름 마스터 - 비익이 플레이어 및 캐릭터 - 별가 / 쥐(햄스터) - 청정수 / 새(두루미) - FFoxx / 너구리 - 버터 / 개(황구) 후기/로그 캐릭터는 두루미(새), 햄스터(쥐), 너구리, 황구(개)의 넷이었는데 각자 어른 수치가 3, 3, 1, 0답게 두루미는 파티를 챙기고 햄스터는 방향을 잡고 너구리는 어른 아이 사이 균형을...
노스탤지어Nostalgia, 그들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잔존한 인류의 대다수는 생존을 위해 특정한 세력에 소속되어 보호받고자 하지만, 이들은 어느 세력에도 소속되어있지 않으며 어딘가에 몸담을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즉, 무소속無所屬이라고도 일컬을 수 있으며 다만 그중에서도 자의적으로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는 이들을 구분하여 노스탤지어라고 일컫...
매짧글 왼쪽과 오른쪽을 교환합시다. 거울 속의 그 애가 속삭였다. 무슨 커다란 비밀이라도 되듯, 어른 몰래 나쁜 짓을 저지르는 악동처럼. 콧잔등을 잔뜩 찡그리며 웃는 그 표정은 그 애와 나를 구분하는 표시였다. 나는 절대로 그렇게 이상하게 웃지 않았고, -그 애는 자신이 사는 거울에 비친 사람의 외형을 흉내 낼 수 있다며 키가 크고 깡마른 신사도, 구슬피 ...
#승규종혁 #RPS 주의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휴학은 이미 확정이고, 자취방도 뺐다. 미나를 본가에 맡겨두고 오던 날에는 많이 울었다. 미나 때문만이 아니었다. 그날까지도 연락이 없는 어떤 인물때문이었다. 그 주 내내 약속이 많았다. 그런 때였다.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해서 술을 많이 마셨다. 승규가 동기 중 군대를 가는 첫 스타트를 끊은 인물...
여기가 어디라고..? '귀멸의칼날'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이자 애니였다. 많고 많은 캐릭터 중에서도 나의 최애는 단언코 무이치로 뿐이었다. 물론 다른 캐릭터들이 나쁘단 소린 아니었다. 렌고쿠,기유,미츠리 등 나는 귀칼 캐릭터들을 거의 다 좋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심지어 오니들 까지 좋아했으니..아,물론 다 좋아하는건 아니다.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요코하마 천축을 조심하세요 *개인적 캐해 및 욕설다분 먼저 집으로 들어와 어두컴컴한 집구석에 홀로 덩그러니 있으니 십여분 뒤 뒤따라 들어온 란. 현관의 센서 등이 한 번 번쩍 빛나며 잠시 칠흑 같은 어둠이 걷힌다. "가끔 전화도 좀 드리고 그래, 서운해하시더라." 묘하게 분위기가 위축되어 있는 것 같아 팔꿈치로 란을 콕 찌르며 어울리지도 않는 효자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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