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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수업이 끝나자마자 기현은 구석 자리에 있는 창균의 존재도 눈치채지 못하고 금방 강의실 밖으로 빠져나갔다. 아마 창균이 있다는 걸 정말 모르는 건 아니겠지만, 일부러 아는 척을 안 하고 나갔을 거다. 하지만 창균은 그런 것에 섭섭해할 시간이 없었다. 사람이 워낙 많은 강의실이라 어떻게든 사람들 사이로 빠져나가 기현의 뒤를 쫓는 것이 더 중요한 상황이었기 때문...
안녕하세요! 찬란(LT김레미)입니다. 페어와or혼자서도 채울 수 있는 페어틀을 배포합니다. 자유롭게, 마음껏, 인쇄까지 뭐든 편하게 사용해 주세요! (디자인 도용/상업적 이용 금지) 밀레시안 이벤트 용 페어틀은 하단에 따로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자 분들께선 이 파일 받지 마세요!!!! 포토샵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스프레드시트 버전도 준비했습니다...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
간절한 꿈의 행방, 어떻게 진행되는 중인지 언제 즈음 형태가 잡히는지 알아보아요!!
나는 47kg에서 운동을 계속해도 빠지지 않는 정체기가 생겼다 그때는 4-5월쯤.. ㄱ- 간헐적 단식이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24시간동안 굶어봤다 3일 굶고 3kg씩 빠지는걸 봐서 나는 타고난 저혈압이었고 그때문인지 모르겠는데 24시간 굶자마자 처음으로 다이어트 쉐이크 마셨는데 다 토했다 어지러 죽는줄 알았다 그다음에 의도치 않게 초절식을 ...
다행스럽게도 마죠하트는 정말 유능한 의사였고, 담당 환자가 어린 아이라면 더더욱 그랬다. 회로가 두 개라 충돌한 것 같다는 아이의 말을 흘려넘기지 않은 덕분에 욕조 두 개를 합쳐놓은 것처럼 커다란 수조 속에 퐁당 집어넣어진 도레미는 시약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한 듯 입을 벌렸다가 다물기를 반복했다. 초봄을 연상시키는 투명한 연둣빛 물약 속에...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두 사람은 20대 중반쯤, 테이블 시티의 조그마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 카페는 돈 없는 예술가들이 커피 한 잔 값을 지불하고 3~4시간씩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화가·작가·작곡가 등 무명인들이 작품 작업을 하거나 최근 동향에 대해 토의를 벌이는 곳이었다. 팔자크도 그중 한 명이었다. 그는 음악을 하겠다며 집을 뛰쳐나왔으나 몇 달 지나지 않아 제 능력을...
*쌍용기 지상고 우승 기반 연성 기상호는 최근 극심한 공포심에 시달리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것도, 악몽을 꾸는 것도 아니었다. 애초에 기상호는 이래뵈도 담력이 없는 건 아니었다. 단순한 면도 있어 악몽을 꾸더라도 잠에서 깨면 금방 잊었다. 그럼 왜 공포심에 시달리고 있는가. 간단했다. 요 며칠 저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 선배, 성준수 때문이었다. ...
누가 그랬다. 내가 웃는 모습이 착해보인다고. 하지만,나는 그런 말을 알고 있다. 짜증 났을때야 말로 가장 즐겁게 웃는다는것을. 그리고 반쯤은 그 말에 긍정하고 있는 바이다. 조금 많이, 짜증이 났다. 어쩌면 기쁠지도 모르겠다. 그런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짜증이 났기에 습관을 지키는 것 조차도 잊어버렸다. 본래 인간은 타고난 본성이 있고 그 본성대로 살아야...
* 명급리 2차 창작입니다. * 대략 크리스마스 정도 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어느날, 저승에서 떨어져 나온 한 조각이 토족의 수장에게 닿았다. 희생과 헌신, 그리고 영원의 상징. 그가 언제나 아프지 않기를, 영원히 행복하기를. 어느날, 토족의 수장이 비명을 지르며 눈을 떴다. 나는 정리되지 않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뛰어가 죽음과 가까이 살곤 하던 토족의 ...
안녕하세요, 나향입니다! 어느덧 두 번째 시리즈 '에이블러, 한 걸음 더 나아가기'의 마지막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그간의 게시글은 약간 교과서적인 설명이 들어갔어요. 모든 기능을 최대한 이용해 보려고 하기도 했고요. 이번에는 제가 평소에 사용할 배경을 뽑을 때, 극적인 파라미터 조절로 간편하게 쓰는 보정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전의 방법은 정석이라면, 이...
"그래, 최승철. 바쁜 사람들 불러 모았으면 본론으로 빨리 들어갈 생각을 해야지." "맞지. 그러니까 빨리 우릴 왜 불렀는지 이유나 말해, 바보 최승철." "형들, 놀리든지 재촉하든지 하나만 해요..." "맞아요. 이러다 저 형 삐지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고요-" "안 삐졌거든, 이 자식들아-" 겨우 거슬러 올라간 물결. 그러나, 쉬이 물살에 휩쓸려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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