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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요즘 보던 이슈들이 한결같이 배트맨 불살코드는 갖다 버리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간결하게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일단 전에 삼조커 이야기를 이슈 2번까지만 나오고 주절거려놓을 때 스포일러를 하긴 했습니다만 거기서도 배트맨은 불살코드에 대해 물렁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슈 3번이 나왔기 때문에 비공개처리를 했죠. 그때 주절거린 이...
1. "형, 안녕하세요." 새 학기가 시작되고, 2학년 때, 수강 신청에 실패해 못 들은 전필을 이번에 성공하게 되었다. 막학년이라 혼강은 익숙해서 괜찮은데 2학년들 사이에 껴서 들으려 하니 뻘쭘해서 휴대폰만 쳐다보고 있으니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원식이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도 옆에서 조용하게 나를 쳐다보다 눈이 마주치니 역시 고...
1. 사랑은 기분이 좋다. 22년 인생에서 변하지 않는 명제가 있다면 이것이었다. 사랑은 좋은 거다. 오는 사람 까다롭게 가려 받고 가는 사람 안 잡는 고죠 사토루의 연애는 전부 꽃길을 걷는 것 같았다. 상대방에게 자주 연락을 해야 한다는 점이 귀찮기는 했지만, 그 귀찮음도 상쇄할 정도로 연애가 주는 설렘은 꽤 만족스러웠다. 그러다 꽃이 질 때 즈음엔 적당...
사실 나는 영화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로맨스 영화를 보고 나면 감정 소모가 심해 피하게 되고, 피가 튀기는 액션 영화나 누아르 영화는 별로다. 그렇다고 다큐멘터리나 SF같이 높은 집중력을 가져야 하는 영화도 질색이다. (그 외에 서부극, 공포, 판타지도 더더욱.) 제목에 떡하니 영화라고 적어놨으면서 이것저것 가리기만 하는 꼴이라니 우습기도 ...
청남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9 + 그룹채팅 3 이동혁님이 정재현님을 초대했습니다. . 오후 05:35 오후 05:36 동혁아 뭐 하는 거야 둘이 화해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형들 화해 시켜주려고 나갈 테니까 알아서 잘해봐 오후 05:38 이동혁님이 나갔습니다. 어... 그...
W. 아라 정말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르겠다. 사랑 없이 관계하는, 그러니까 섹스파트너가 생길 줄이야. 물론 자신은 상대를 짝사랑하긴 했지만. 독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마시게 된다. 몸은 달고, 속은 쓰고. 쿠로오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책을 보다 한숨을 작게 내쉬었다. 아, 진짜. 잠깐 나갈까요? 어느샌가 다가온 아카아시가 쿠로오의 어깨에 손을 얹고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W. 아라 야, 우리 섹스할래? 딱 입맛에 맞게 불그스름한 뺨과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아카아시를 바라보며 쿠로오가 던진 불씨 하나. 아니, 좀 불씨보다는 화염방사기에 가깝긴 했지만. 그래도 아카아시는 최소한의 도덕은 지키려고 했다. 술에 찌들어있는 사람을 상대로 베드인은 사양이었으니까. 물론 좀 퓨즈가 끊길 것 같고, 자꾸만 기대 오는 쿠로오의 야한 목덜미...
오즈 : 《복스노크》 리케 : ……, 후아암……. 이상해요……. 갑자기 졸려 와서……. 미틸 : 눈을 뜰 수 없어……. ……쿨─……. 쿨─……. 오즈 : 용건을 말해라. 피가로 : 너무하잖아……. 이제 그만, 아무 때나 마력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버릇 고치는 편이 좋을 거라 생각해. 오즈 : 용건은? 피가로 : 너, 리케를 닮은 미소녀로 변화해서 남쪽 나라 ...
[카미야마 고교] 아키토 “하아, 진짜 배고프다. 토우야, 빨리 매점 가자고” 토우야 “미안, 아키토. 조금만 기다려 줄래?” 아키토 “별로 상관없는데... 왜?” 토우야 “잠깐 이야기를 하고 올게.” 토우야 “츠카사 선배.” 츠카사 “앗, 토우야인가! 무슨 일이지? 나에게 용건이 있는 건가?” 토우야 “네, 츠카사 선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서......
[비비드 스트리트] 아키토 “감사했습니다-“아키토 (방금이 마지막 손님인가...... 일단 이것으로 일단락이지... 응?) (토우야의 모습) 아키토 (밖에 토우야가 있다는 건, 곧 아르바이트가 끝날 시간이란 건가.)아키토 (마치기 전에 급한 일만 끝낼까.) (...) 아키토 “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카미야마 거리] 아키토 “미안, 기다리게 만들어서...
어디선가, 담배 냄새가 났다. 몸속에 박힌 납탄이 너무 선명하게 느껴져서 구역질이 치밀어 올랐지만, 로는 꾸역꾸역 삼켜내고 간신히 눈을 떴다. 흐린 시야 너머로 커다란 창들이 줄지어 있는 벽이 보인다. 양손에 채워진 해루석 탓인지, 지끈거리는 머리도 그렇지만 팔까지 저려오는 착각이 들어서. 기어이 후각까지 망가진 건가.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
"아아아아아아악~~~!!!" 비명 소리와 함께 책장에다 요란하게 머리를 찧는 소리가 츠게의 집에 울려퍼졌다. 낮은 천장에 눌려 디귿자 형태가 되어버린 풍선 조형물, 그 밑으로 터져서 늘어져버린 풍선 쪼가리와 한낮의 모래사장처럼 빛나고 있는 반짝이 가루가 무성한 바닥, 상상한 것 보다 너무 작았던 책상 스탠드 크기의 화환, 그마저도 뜯어져 우동이 옆에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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