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인종차별, 폭력에 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캐릭터의 지정/법적 성별이 추측 가능한 서술이 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세계관에 대한 개인 해석이 다소 존재합니다. - 캐릭터의 인간에 대한 회의적이고 냉소적인 감정선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스프링 블루밍웨이는 아일랜드 사람이다. 그러니까 영국에서는 '외국인' 일 수 밖에 없는 사람 말이다. 다른 국가를, 외국...
⚠️ 주의사항 - 2022년 8월 즈음부터 12월까지 트위터 계정(@1213_noname) 에 풀었던 썰들 모음입니다. 순서는 랜덤입니다. - 말투가 음슴체, -습니다 등 다양하니 그냥.. 읽어주세요. - 편의상 '님'자 서술은 생략했습니다. - 알페스 X, 나페스 X - 잠뜰TV의 컨텐츠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2차 해석,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래? 형 말대로 아주 가까웠다, 라면 계약자...는 아니지 계약자랑은 또 다른 느낌인데." 그래, 너의 말대로 우리는 단순 쓰고 버려도 될 계약자와는 조금 다른.. 서로를 좀 더 각별히 아껴주는 그런 사이였다는 게 맞을 터였다. 아니, 그럼이 분명했다. 우리는 분명 서로를 아끼고, 愛을 주고 받는 사이였으니. 그런 사이를 기억하기라도 하는 듯 자연스레 ...
리퀘받은 글 "너............." 너? "너...내 생각 읽지 마." ".................네?" 그러니까 이게 올 봄 즈음 처음 여주를 만났을 때, 여주에게서 처음 들은 말이었음. 대뜸 너,로 시작하길래 대체 무슨 말을 하려나, 여주에게로 살짝 몸을 기울였던 신은 당황해 고개를 들었음.
+ 아 미친 것 같아요. 수호시은 성제시은은 존맛탱입니다. +수호시은은 원작 버전도 존맛탱인데 드라마 버전도 존맛탱이죠. 다 먹어야 함. +그보다 성제시은.. 사랑해. +시점 와리가리. 그냥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우다다다 써내린거라 개연성 사요나라. 끝맺음 이상함. + 임시저장 털고 있슴돠. 생각보다 많이 있는데 완결까지 쓴건 많지 않은게 함정이네요 ㅋㅋ...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2- ** ‘생각보다…, 잡일꾼 할 만한데?’ CP-0의 노예……, 아니. 잡일꾼 겸 딸...
/ 소멸을 예감한 행성들은 끝끝내 침묵을 택해. 조용히 불을 끄는 것이 그들만의 미덕이기 때문이겠지. 욕망하던 것을 이루거나 버린 채 다음 생을 채비하다 때가 되면 제 몸을 끌어안아 으스러뜨려. 이것이 별의 자살이야. 선생님. 흩어진 행성은 우주를 여행할까요? 나도 그게 늘 궁금했어. 그들은 왜 무덤을 만들지 않을까? 허상 같은 죽음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선동과 날조 주의 '그것'은 녹아내린 팔 대신 멀쩡한 다른 팔을 들어 제 얼굴을 훑어 내렸다. 얼기설기 섞여있던 화영의 얼굴이 말끔이 걷어지고 창백한 낯빛 위에 공허한 심해 같은 눈이 드러났다. 마치 텅 빈 것 같았다. 그 눈에 내가 오롯이 담긴 것까지 생생하게 보인다. 시선을 온전히 받아내니 밀려오는 긴장감으로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선동과 날조 주의 귀리집은, 그야말로 수라장이었다. 아이들과 바다로 나설 때만 하여도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었으나 그 기억이 거짓이라는 듯 빛의 흔적은 오간데 없다. 청명했던 하늘은 오셀이 만든 소용돌이 너머의 심해처럼 어두운 먹구름으로 뒤덮혀 빛 한 점 새어나오지 않았다. 불과 몇 시간 전의 안온했던 분위기는 찾아 볼 수 없이, 공포로 범벅 된 ...
*선동과 날조 주의 머리카락 끝에 바위원소의 힘이 실려 빛나는 것이 꼭 햇빛 아래의 콜 라피스와 닮아있었다. 하강하는 움직임에 따라 눈앞에 어른거려 그 눈 부신 빛에 시선이 오래도록 빼앗길 뻔했다. 하지만 그런 것에 시선을 둘만큼 여유가 따라주지는 않았다. 상황은 좋지 않은 쪽으로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높은 바위산 앞에서 바스러졌던 파도는 포기를 몰랐...
잔잔한 노래가 흘러 나오는 어느 카페 안, 단아하고 우아한 아우라를 풍기는 긴 생 머리를 한 그녀가 조용히 앉아 있었다. 뽀얀 얼굴 안에 오밀조밀게 한데 모인 눈, 코,입이 조화를 이뤄 미모를 돋보이게 하였다. 찐한 파란 색의 원피스는 일로 말 할 수 없을 정도의 우아함을 고조 시켜 주었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 나오는 노래에 걸 맞는 모습이었다. 한 눈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