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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을 끌어안고 있습니다. 물고기 이미지는 록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암갈색 눈의 검은 물고기 케일의 내면은 록수니까요 크게 보면 예쁘답니다!
"인간아 인간아, 저 그림들은 뭐냐?" "어?" 케일은 라온의 통통한 앞발이 가리키는 책상 위를 바라봤다. 서류가 말끔히 정리된 그곳의 상황과는 맞지 않게 어찌보면 지저분해 보이는 크로키 되어있는 두 남자의 그림이 올려져 있었다. 둘 다 긴 기럭지에 보이는 팔에는 상처가 많았다. 조금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의 남자는 칼이 들려있었고, 조금 순진해보이는 얼굴의...
까만 로브가 물결치듯 흔들렸다. 간단하게 복장을 갖춰입은 최한이 제 몸에 단단히 검을 고정하고 방을 나섰다. 거칠거칠하고, 무늬없는 천이 온몸을 휘감았다. 채도가 낮은, 무지를 선호하는 편이라면 그렇다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최한의 옷차림은 수수했다. 이러는 편이 쉬우니까.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기 위해 최한이 노력한 최대의 선이었다. 늘 생존을 위해 고군분...
" 그냥 날 사랑해줘. 밑질 건 없잖아. 내가 더 사랑하는걸. " 이름 : 윤예림 / 제이드 / 세이비, 셀비 尹睿琳 / Jade / Salvi, Savi 나이 : 나이 불명 성별 : 여 종족 : 인간 (환생자, 차원이동자) 국적 : 대한민국 가족 관계 : 기록 소멸 신장 : 5피트 3인치 (162cm) 체중 : 90 파운드 (40kg) 소속 : 능력 : ...
망했슴다. 그것이 제가 세 시간동안 달력 앞에서 서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임다. 전 망했슴다. 어떤 소설처럼 시작하자마자 비속어를 섞을 수 없어서 적당히 둘러대긴 했지만 생각같아서는 저한테 욕이라도 한바탕 쏟아주고 싶은 심정임다...머리를 부여잡고 눈 앞의 달력-27일에 쳐진 붉은 원을 쳐다봤슴다. [사랑하는 이브 씨의 생일, 절대로 잊지 말 것! 절대...
개연성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자급자족용... 구원이라는 절망에게 아그라바는 성대했다. 역대 최고의 부흥기를 맞이하였고, 궁전에는 금과 돈이 넘쳐 났다. 모든 것이 금칠 되어 있는 궁전, 탐욕스런 신하들, 궁전의 웃음거리를 내던지는 광대들. 그러나 백성들의 삶은 달랐다. 쏟아지는 세금 덩어리들, 언제나 핍박하는 궁의 군사들, 감시와 협박, 허리가 휠 정도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랜만에 꾼 꿈이 개꿈이라 황철 범음 기분이 개 같았다. 순화해서 개 같은 거지, 땀에 흥건히 젖어 사무실 소파에서 버둥거리며 일어났을 때의 기분을 문자로 옮기자면 욕설을 끝도 없이 늘어놓아야 할 것이다. 정신없이 조여오는 공포감에 이성을 잃은 적이 언제였던가. 이제는 까마득한 스무 살 적, 여수에서 시꺼먼 놈들 심부름으로 목숨 부지하며 살 때나 느껴본 절...
황철범 금고에서 나오고 나서, 쓰나미 팀이랑 앞으로 행동 어떻게 할까 회의하는 거 보고 싶다. 김해일 쓰나미팀이랑 평소 회의 할 때 처럼 냉장고 위에 앉아있겠지. 황철범은 칠판 앞자리에 앉아 테이블에 두 팔 올리고 제 손끼리 맞잡은 자세하고선 나름 진지하게 듣고 있고. 한창 회의 진행하다가 김해일이 박경선 보면서 그나저나 영감님, 괜찮겠어? 물끄러미 보면은...
박경선 앞에 꽃길 깔아주겠다더니, 오 대 오 뿜빠이 승낙 이후로 정말 박경선 경호원처럼 구는 황철범 보고 싶다. 어둑어둑한 저녁 무렵에 김 쓰나미랑 쏭싹이 수녀님 대신 장보고 들어가던 중에 황철범이랑 박경선 둘이 가로등 아래서 말다툼하는 거 목격하는 거로 시작하면 좋겠어. 김해일이 생각하기에는 둘이 좋은 일로 붙어있을 리도 없고, 어쩐히 언성도 높아지는 것...
김케일 또 또 무리한다 또 자기는 멀쩡하다고한다 책수천권읽으면 팔도아프고 목도아프고 열나서 머리도아프고 눈도아플텐데 더운거만 얘기한다.어휴 (론의 마음)
시큼한 냄새가 났다. 벌써 술에 꼴아 나자빠진 인간들이 있는 걸 보니 알만 하다. 임무지는 왼쪽의 저 건물인 모양이다. 미리 흩트려 둔 가발, 몸에 밴 담배 냄새 술 냄새, 남루한 차림. 문제는 없다. 막무가내로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자 예상대로 어깨들이 팔을 붙잡았다. “잘못 왔나 본데 여긴 너 같은 거지새끼가 올 곳이 아냐. 돌아가.” “내가, 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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