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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가 형구보다 잘하는 게 뭘까 생각하다 보면 기다리는 거 딱 하나밖엔 없는 것 같다. 매일같이 웬종일 형구를 기다린다. 형구는 알까. 이러다 내 목이 빠질 수도 있다는 걸. 알아서 매일 저녁 여섯 시가 되면 칼같이 집에 돌아오는 걸까. 이제 다섯 시간 이십팔 분 남았다. 나는 또 기다린다. 어제도 봤던 코미디쇼를 보면서 피식피식 웃어 본다. 멍구는 우리가 ...
2015. 03. 05. 유럽여행 런던, 영국 버거 앤 랍스타 / 뮤지컬 관람(위키드) / 야경 버거 앤 랍스타(Buger & Lobster) 위치 : 36-38 Dean Street, Soho, London 저희는 소호 점을 이용했습니다. 거리 상 제일 가깝기도 했고요 ^^
동내 형, 동내 아저씨, 옆집 총각, 근처에 사는 사람. 뭐든 좋았다. 흔한 수식어가 붙어있는 것이라면 뭐든. 누군가에게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나에게 있어 누군가가 중요해 지지도 않는 그런 느낌의 수식어. 그저 같은 공간에 살고있는 사람, 어쩌다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그 정도가 적당했다. 사람하고 깊게 얽히는건 피곤하기만 할 뿐이니까....
"있잖아, 너는 나중에 어떻게할거야?" "어?" "난 회사나 들어가면 좋겠는데. 그냥 적당히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취직하고 돈벌고 결혼하고. 아, 여친은 생기려나." 그 친구의 말에 웃어주고 대화를 끌어나가면서도, 어째서인지 첫 번째 질문에 만큼은 대답하지 못했더랬다. 왜일까. 오오사카 가문의 일원으로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가업을 이어갈 것이라 대답해왔는데....
사랑을 영영 잃었으니 자멸하는 일만 남았구나 발끝을 세워 창가에 다가서면 천장 위의 격자무늬가 움직이는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세상이 붉어지는 걸 가만 보고 있으면 해를 삼켜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창가 새로 빛이 스밀 때면 잊은 것들을 기억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별들이 자살할 때면 죽은 별을 삼키고 싶다고 생각했다. 과즙 엇비슷한 것이 턱으로 줄줄 흐를 때...
영하야 강영하 씨발 형을 더 이상 화나게 하지마 나는 그래도 넌 다를 거라고 믿었어 조금은 마음 열어보려고 했는데 노력 해보려고 마음 먹은 그 순간에 네가 그렇게 죽어버리려고 하면 어떡해 왜 조심성이 없어... 그래 너 겁대가리 없이 네 주둥이 나한테 대줄 때부터 알아봐야 했어 그랬어야 내가 너한테 마음을 열어보겠다는 노력을 좆만큼도 안 했을 거야 왜 겁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경說傾 매듭 달 열닷새 서향 불멸不滅181(+62)cm 74kg 6 years 15 Dec. '햇수로 여섯 해 하고도 다섯 만큼 더,달 수로만 치면 약 일흔일곱 달' 반복되는 저묾과 일치하는 헤아림. 달 한 번이 저물 때면 손에 꼽아 헤아렸던 너의 체계와 나의 모방. 떠난 이의 잔상이 여전히도 선연했음에 따라 아직도 나는 네가 머물렀던 계절을 명명치 못하...
근데 진짜 서로를 모르잖아. 아무리 방탄 전정국이 카메라 돌 때랑 아닐 때랑 똑같다고 해도 실제 정국이는 뭔가 다를 텐데. 그리고 지민이도 숨기는 거 없이 자기 있는 그대로 카메라에 찍어 보여줬다고 해도 제대로 보여주지 않은 모습도 있을 거고. 서로 관심이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이 이상 보여줬을 때 그 반응이 어떨지 몰라서 직접 연락을 취하는 방법은 왠지 ...
*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일부 설정과 스토리 흐름이 다르게 됩니다. 한마디로 원작 붕괴 설정. * 미도리야가 개성을 가지고 있고,엄청난 능력인 탓에 여러모로 굴리고 또 굴려집니다. * 원작 캐릭터들 일부의 성격,상황이 달리지게 됩니다. * 인기 소설에 있는 내용에서 영감을 얻어 쓰는 거기에 소설 인용구가 좀 들어갈 것입니다. * 중간중간에 고어적,19금적...
서로 첫 연애 했던 강김 너무 서툴러서 둘다 처음이라 뭘 해야 될지도 몰랐던 막막한 연애 그래도 서로 좋아하니까 놓지 않으려 했지만 많이 힘들었다 보통 연애도 안해봤는데 남들과 다른 연애를 처음 시작한다는 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생각조차 하지 않고 서로 이끌림에 무작정 시작한 연애였으니까 결국 헤어졌다 딱 세달 되던 날에 김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겠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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