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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모년 모월 모일, 날씨 맑음! 죠지가 여행지에서도 일기는 꼬박꼬박 쓰라고 해서 쓰려고 한다. 조금 귀찮더라도 잘 남겨두면 추억이 될 거고, 집에 있을 때보다 여행을 왔을 때 더 쓸 거리가 많으니까. 특히 오늘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더 많았고, 모험처럼 즐거운 하루였다. 아침은 호텔 뷔페에서 먹었는데, 식사는 어른들 입맛이라서 나는 그닥 맘에 들지 않지만 디...
"네가 그웬 체르니라고? 장난해?" 들어봐, 멍... 애한테 멍청이라고 할 순 없는 노릇이지 않는가. 그웬은 눈앞에서 부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조그마한 잿빛 머리통을 내려다보았다. 구불진 머리카락, 고집스럽게 다물린 입, 순하게 처져서는 사람을 노려보는 두 눈, 또래보다 조금 작은 키. 누가 보아도 그웬 체르니였다. 심호흡을 크게 내뱉는다. 참자, 참는 ...
윌이 차를 운전해 집으로 가던 길이었다. 밤 11시 쯤 되던 시간이여서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으면 앞이 보이지 않았다. 밤이면 쿠바의 날씨도 조금 선선해졌다. 윌은 차문을 열었다. 문밖으로 차갑고 축축한 공기가 불어왔다. 도착하기 오 분 전쯤 도로 옆에 어떤 형체가 보였다. 정말 작은 형체였기에 유심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 정도였다. 그나마 예전부터 유기견을...
프라우는 눈치챘다고 합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작년 어린이날이 기억나십니까? 네... 무려 국뷔가 카네이션을 만들었었지요... 그게 벌써 1년전이라니..ㄷㄷㄷ 오늘 즐거운 연휴들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도 일을 했답니다ㅋㅋㅋ 이제야 저녁먹고 한숨돌리고 있네요... 걱정하시는 만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짬짬이 글도 적고 있으니까... 또 조만간 뭐라도 들고 옵죠^^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야…"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사람 없는 휑한 자습실을 목격한 타츠마는 절로 감탄을 내뱉었다. 대학이라는 문턱을 코 앞에 두고 열심히 하루를 살아야 하는 고등학교 3학년이란 압박감은, 대부분 봄이 끝나감과 동시에 느슨해져 학생들의 발을 가볍게 만들고는 한다. 타츠마의 친구들에게도 그것은 예외없이 적용되는 현상이라, 타츠마는 현재 혼자서만 의리를 지키고 공...
어린이날 기념 드림주가 어린아이가 되었다! (드림주와 연인사이) 고죠 처음엔 살짝 당황하지만 드림주보고 눈이 번쩍하더니 어디서 났는지 모를 어린이용 고전 교복을 챙겨와 입히고 머리도 양갈래로 따주고 본인이 평소에 즐겨 먹던 달달한 간식들도 드림주 앞에 산처럼 쌓아줄 듯. 그러고 자기 무릎 위에 앉혀서 맛있는 푸딩 까주고 “이것도 먹어봐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
항상 감사합니다. “ 에스! 나, 어른이 되면 너랑 결혼할래! ” “ 무리... 일걸요? ” “ 에, 어째서! ” “ 그야 어른이 될 때까지 우리가 친구일지도 모르고... 만약 친구라도 같이 있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 “ 으음... 으으음... 생각해보니 그럴지도 몰라! ” “ 하지만 마들렌이 그렇게 말 해줘서 기뻐요. ” “ 그럼 이렇게 하자! 내가 ...
"오 토시, 그 모습은..." "이런 젠장." "와, 부장님. 또 그런 엄청나게 그리운 모습을..." 각기 비슷한 반응을 보이며, 아침 정례회의에 웬일로 제시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히지카타가 걱정되어 다함께 우루루 히지카타의 방으로 몰려간 신센구미 크루들은 천천히 히지카타에게로 다가갔다. 히지카타는 자꾸만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검은 유카타를 손으로 추스러...
나뭇잎 마을 정문을 에워싼 왕벚나무의 꽃망울이 하얗게 터져가는 한봄에, 우치하 사스케가 나뭇잎 마을로 귀환했다. 스스로 속죄 여행을 결정하고 떠난 지 넉 달 만의 일이었다. 마을 밖을 떠돌며 그의 행색은 제법 꾀죄죄해졌는데, 이를테면 사시사철 두르고 다닌 망토의 밑단이 형편없이 해지고 신발의 밑창이 닳아빠졌다. 그런데도 그의 얼굴만은 별로 더럽지 않았다. ...
※ 아이와 관련된 if 문항이 있습니다. 본편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로,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4번 문항은 스킵해주세요. ※ 1. 유년기와 성격 칼렙 : 지금보다 좀 더 조용하고 염세적이었어요. 아이 같지 않다는 말을 제법 많이 들었습니다. 말수가 없는 편이라 주변에서 걱정했는데, 칼렙 입장에선 '말로 해봤자...' 이런 마인드라 속으로만 생각하는 편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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