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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뮤직비디오 <사이버펑크> 스포일러 주의 * 안드로이드 아포칼립스 au 사망소재 있음
덥다. 눅눅하다. 매해 오는 장마인데도 매해 새롭다. 4계절을 가진 나라란 이렇게 귀찮고 짜증 난다. 꾸역꾸역 여름에 적응하면 금세 또 서늘한 바람이 불 것이다.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을락 말락 할 때쯤 뼈를 얼리는 냉기가 되어 폐를 꿰뚫을 것이다. ...그건 그때고, 오늘은, 어쨌든, 덥다. 두 어깨엔 묵직한 백팩, 한쪽 손엔 물기 가득한 우산, 한쪽 손...
* 날조 주의 둘의 과거, 그리고 시즌4 에피소드 결승 직후를 그리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차문을 잠그는 소리에 정국은 질린다는 듯 유비서를 쳐다본다. 운전석에 앉아 꽤 여유로운 표정을 한 유비서는 패드를 까딱거리며 손짓한다. "또 뭔 헛짓거리를 하려고-" "들고 봐요, 들고. 이거. 정국 씨 맞죠?" 아프겠다. 유비서가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자 정국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하루가 멀다고 회사에서도 맞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정국은 숨을 참았다. ...
송태섭은 눈꺼풀을 어른어른 깜박이다가 이내 완전히 눈을 떴다. 옆에는 아직도 잠들어있는 이달재가 보였다. 움직임이 전혀 없어 꼭 죽은듯이 보이는 이달재의 뺨을 쓰다듬었다. 다행히도 이달재의 뺨은 그리 서늘하지 않았다. 잠에 들때는 사람의 체온이 더 올라간다던데. 이달재도 잠 자는 중이라고 조금 더 따끈했다. 꼭 아기같아. 손가락은 그렇게 차가웠으면서. 송태...
w.쿠우 200. 결혼 전 날 밤 쿠로켄 결혼 전날 밤. 딱히 각자의 집에서 떨어져자지도 않고 중요한 날이니 일찍 자자고 침대에 누운 이른 밤. 괜히 마주보지않고 켄마의 등을 쿠로오가 껴안은 상태로 서로의 심장소리만 들으면서 감기지않는 눈을 깜빡여. 쿵쿵거리는 소리가 평소보다 빠르고, 온도는 평소보다 뜨겁겠지. 그렇게 가만히, 많은 생각에 잠겨서 오히려 아...
“이제 다 끝났어, 스네이프!” 역시 포터는 멍청했다. 아이가 포터를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봤다. 아이를 공격하기는 싫었지만, 혹시라도 아이가 망할 노인네한테 의심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며 지팡이를 휘둘렀다. 이런. 일부러 살살 보냈더니 아이가 공격을 쳐냈다. 저를 닮아 장래에 훌륭한 마녀가 될 것임이 너무나도 자명했다. 리들은 자꾸...
그래. 차분히 생각을 해보자 우리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날은 비가 오지도 너무 맑지도 않은 적당한 날이었다. 평소와 달랐던 것은 너의 태도였다. 아니 평소와 같았나.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예전에 나를 보았을 때의 사랑스럽다는 감정을 담긴 눈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휴식기에 들어간 우리는 항상 만나던 카페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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