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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우시지마 아무리 생각해도 오이카와는 드림주한테 거짓말을 한 것 같았음. 댈 핑계가 그렇게 없었나? 오이카와 응? 방금 쌤 지나갔대 응....? 존나 뛰어 마츠카와 요정님의 선물 하나 아 필요 없어요 튕기네 요정이 뭔 180이 넘냐고 요정이 작을거란 편견은 버려 드림주는 마음이 급해지면 욕이 나옵니다 드림주와 오이카와는 간신히 지각을 면했음. 복도에서...
https://youtu.be/t6GBX-3BsZE 공개란 [ The Fool: 미치광이, 배신자, 위선자, 혁명가 ] “잠들 수 없다면, 여명이 보일 때까지 달려라!" [외관] 가슴까지 내려오는 백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올림 머리, 흘러내리는 앞머리, 푸른 눈, 맑은 눈, 긴 속눈썹, 뚜렷한 이목구비, 호소력 있는 얼굴, 곱고 하얀 피부, 큰 키, 길쭉...
5. 윤 이사님 회의실 정 중앙에 위치한 윤 이사의 눈치를 보던 이들은 저마다 눈을 도르륵 굴렸다. 직원들 사이에서 사람 좋기로 소문난 임직원 중 하나인 윤리혁 이사. 전대 회장님의 숨겨진 아들이라더라, 아니야 소문엔 손자라던데? 난 아들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어 그럼 대표이사님 아들?! 뜬 소문의 주인공은 입을 꾹 다문 채였으니 다들 모난 상상으로 이야...
20211227 춥다. 승협이 말했다. 바로 옆에서 걷는 회승의 귀에만 들릴 만큼 작은 목소리로. 회승이 마스크 위로 눈만 들어 승협을 쳐다보았다. 승협은 앞만 보고 걸었다. 회승의 시선이 느껴질 텐데도 일부러 그러는 듯이. 회승이 먼저 걸음을 멈췄다. 승협도 자연스럽게 멈춰 섰다. 빙글 돌아섰다. 회승과 눈을 맞췄다. 정수리부터 목과 귀를 빈틈없이 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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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맑고 청명한 날, 선문의 아침은 평소보다 이르게 찾아왔다. 각 선문의 대랑들은 새벽부터 일어나 낭도들을 이끌고 사냥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낭도들이 분주하게 준비하는 동안, 선오와 한새도 아침 일찍 일어나 호서를 도와 짐을 꾸렸다. 한새는 호서가 활을 닦고 있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다가 물었다. “오늘은 어떤 요괴를 잡으러 가십니까?” “...
날조 좀 해봤습니다. 급전개 오지고 컷도 뚝뚝 끊기지만... 자기만족용이니 봐주십셔
몇년전에그렷던것들
오타검사 안함 오타 있으면 죄송함둥 무기력증 때문에 한층 더 우울한 나날들을 보낼 수 없다 그다고 생각했래서 교류회 전까지만라도 잠시만 다른 곳에서 정신힐링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상층부로 찾아가 말했다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 나를 교류회 전까지 다른 곳에 가지 못하게하면 주저사가 될 것 같다(조금 과장해서)고 말했다 그러자 상층부에서는 알겠다고 교류회 전까...
*동기조 생존if 오전 10시의 포와로는 대체로 한가롭고 평화로우며 여유넘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손님들은 제각각 자신의 일을 하거나 책을 보고, 신문을 읽다가 포와로의 인기메뉴를 시킨다. 물론 오늘도 그러하였다. 다만 여느 때와 다름없는 것 같아보였던 그 날의 아침은 누군가가 찾아온 것으로 일찌감치 막을 내렸다. 손님들은 대체로 한가로운 일상을 즐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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