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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느 날 , XXX가 죽었다. 사인은 원인 모를 병. 좋은 곳에서 치료를 받았으면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가난한 여행자에겐 쉬이 바랄 수 없는 일이었다. 일 년 내내 비가 내리는 마을에서 열린 XXX의 장례식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덥고 습한 날씨, 그리고 사람들이 모이는데 걸리는 시간을 위해 사자의 시신을 눈앞에 두고 진행하는 장례는 아니지만 ...
비계 백업용 게시글 입니다 오타 비문 맞춤법틀림 등등 그대로 복붙했으니 양해해주세용~^^(살짝 추가됐습니다) 상세설정은 하나도 안 정하고 막 갈긴거라 대부분 암튼 그렇게 됐다로 퉁쳐집니다...ㅎㅎ 토모와타... 혁명아포칼립스어쩌구암튼참담한AU 속에서 라비쯔랑 휘-네가 대척되는 곳에서... 와타루의 요청으로 토모와타가 결혼하면 좋겠다, , ,..,.,.,.,...
"아버지. 어...요르언니." "오늘도 두분이서 데리러 오셨네요." 유치원 선생님이 웃었다. 요르는 도도도 달려오는 아냐를 가볍게 들어 안았다. 아냐에게 내밀었던 로이드의 손이 뻘쭘해졌다. 아냐가 너무 가벼운거 아닐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걸 만들어주어야겠어요! 요르는 다짐했다. 아냐는 그 생각을 읽고 요르를 빤히 바라보았다. 타고난 체구가 작기도 했지만 아...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 [김여주] 작가: My Life 여주의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린다 “어... 나 이제 가야겠다 오빠가 늦었다고 빨리 들어오래” “데려다줄까?” “아냐 괜찮아 바로 앞이야” “조심히 들어가고 오늘 진짜 재밌었다.” “나도, 너도 조심히 들어가” • 집에 들어오니 깨져있는 술병을 치우고 있는 우리 오빠 그리고 구석에 해탈한 듯 앉아있는...
날조 세상이 온통 눈으로 뒤덮였다. 하늘은 잿빛으로 물들어 어두웠다. 야차는 땅을 뒤덮는 눈을 여러 번 발로 뭉갰다. 그곳에서 벗어난 이후로 처음으로 맞이하는 광경이다. 이전에도 여러 번 보아왔던 광경이었으나, 그 느낌이 사뭇 달라 낯선 기분이 들었다. 야차는 코에 닿는 차가운 느낌에 고개를 들었다. 묵묵히 앞서 걷던 그가 어느새 돌아선 채 야차를 바라보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차피 운동도 못 가는데, 슬슬 일어나서 데이트라도 하러 갈까요? 핸드폰도 새로 살 겸." "맞다. 핸드폰." 혼잣말을 내뱉은 이기현은 두 팔로 최한빈의 가슴팍을 슬쩍 밀어내고는 침대에서 내려왔다. 데이트보다 핸드폰이란 단어에 더 반응하는 이기현을 보며, 최한빈은 희미하게 인상을 찌푸렸다. 부스럭부스럭. 도대체 뭘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가만히 두고...
공백을 포함한 글자 총수: 5,753 자 음, 슴체 주의!! 오타 주의!! 원작 날조~ 날조가 짱이야 짜릿해 오늘도 평화롭게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범천의 또라이들 그런 또라이 중에는 말을 가리지 않고 막말을 해버리는 놈도 있는데 모든 사건의 발단은 이 녀석 때문임... "야 듦주 너 요새 살찐 것 같다?" 무심코 뱉은 그 말이 듦주에게는 상처였고 여자의 마...
당시에는 당장 코앞에 닥친 위기를 피했다는 사실에 안심했지만, 하라일이 단지 그 조사를 위해서만 나를 만나려고 했을 리는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베이리크가 연락한 때는 내가 야코우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도 전이었다. 오전에 에리다나 동부 경찰서에 다시 불려갔으나 경찰들의 싸늘한 시선을 받으면서 안내된 장소는 취조실...
12. 자아성찰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사랑의 방식도 그 수만큼이나 많다. 정한은 그중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타입으로, 상대적으로 보자면 역경이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에게 있어 문제될 점도 없었다. 국경이나 나이도 별것 아닌 시대에 성별이 무슨 대수겠어. 좋아하는 사람과 마음이 맞으면 만나는 거고 안 맞으면 안 만나는 거지. 평탄한 마음가짐 덕...
화상 *카와니시 타이치 x 세미 에이타 * 센티넬 AU / 하지만 등장 요소 매우 적음 2017.09.29 작성 2022.07.24 백업 “관리본부에서, 나를?” 네, 가이드의 짧은 답변을 들은 세미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번 분기 노동시간도 채웠고, 세금도 냈고, 센티넬 관리비용도 막 납부했던 터였는데 관리본부에서 자신을 부를 이유가 더 이상 없었기 ...
*진짜진짜 몇개월 만에 적는거냐 너무 오랜만이라 내용 좀 다시 읽고 정리했음 쨋든 10년전 츠나는 캇데쿠 일행으로 부터 힌트를 얻고자 찾아왔고 그 둘은 자신들이 마지막으로 보였던 그의 모습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랐음 일단 겉으로만 보였던 있는 사실들만 대답해주었지만 10년전 츠나에게는 해답이 아니었음 츠나는 그래도 자신에게 조언해준 그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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