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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날이었다. 재앙 같았던 겨울이 물러가며 도시에 볕이 내렸다. 햇빛이 내린 첫 번째 날이었다, 천지창조 때에 혼돈이 걷히고 빛이 있으라, 말 한 마디에 빛이 존재하기 시작했던 것처럼. 시체가 다 되어가던 사람들은 그래서 몇 달만에 밝은 표정이 되어 바깥으로 나와 공원을 산책하고 식당이나 카페 바깥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티치엘은 길을 걸으며...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만 해!!! 하나만!!! 길영이 화가 단단히 났는지 발로 밥상을 엎어버렸다. 당사자인 윤화평과 최윤은 멀뚱거리며 길영을 쳐다봤다. 역대 봤던 귀신들린 사람보다 길영이 훨씬 무섭고 시한 폭탄 같았다. 길영이 비싼 꽃등심과 삼겹살을 굽다 엎어버린건 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윤화평, 최윤 그리고 강길영. 박일도를 잡겠다고 고군분투...
*블랙페앙 토카이 세이시로 X 오늘은 안녕 후지오카 코우타 간호사의 안내를 받아 병실로 향하던 코우타의 발걸음이 멈췄다. 차트를 들고 저를 빤히 보는 그 눈동자가, 얼굴이, 표정이 그립고 그리웠던 것들이었다. 고작 다섯 발걸음. 그 짧은 공간을 적막이 채우고 있었다. 주변의 소음도, 안내하던 간호사의 목소리도, 숨을 들이켜고 내쉬는 그 소리조차도 들리지 않...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15년 12월 트랜스포머 온리전 합작 앤솔로지에 냈던 소설을 정리도 해볼 겸 올려봅니다. 책은 분량 제한으로 많은 내용이 잘렸지만 여기는 있는 그대로 다 올립니다. 트랜스포머 프라임 세계관이지만 개인적인 설정과 원작을 크게 참고하지 않은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오토봇-디셉티콘 전쟁이 끝난 뒤 꽤 시간이 지난 후라는 설정입니다 글쓴놈이 전문가가 아니므로 ...
고쳐 쓰기 ― 이겨미 천재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들어맞는 가요계 거물급 신인이 나타나 단일 데뷔곡으로 종횡무진 1위를 휩쓸고 다녔다. 갓 태어난 웅묘의 끼를 일찍이 알아본 돈벌레들은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고 범의 모습이 드러나기를 고대했다.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을 소속사는 물이 들어올 적합한 때를 아는 사공이 되어 제 앳된 가수...
첸백시온에 나왔던 그동안의 첸백시 뮤비, 주 세계관은 花요일인 회지 <Hey, there>를 회지 판매가에 유료업로드 합니다. 백현이 시점으로 진행되는 외전 <Place of B> 는 제외됩니다. 외전은 회지 구매자 분들께 드린 특전인 셈입니다. 부디 재밌게 봐주세요. 샘플페이지는 그대로 무료공개 합니다.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쉬웠다. 첫사랑의 끝에 그가 서있었으므로. “나, 나영씨, 좋아합니다!” 자꾸만 멀어져 가는 그녀에게 초조해지고만 남식은, 급작스럽게 토해낼 수 밖에 없었고, “죄송해요 조형사님..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당장 눈앞에 꽃다발을 든 남식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고백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듯, 수줍게 볼을 붉힌 그녀는 그래...
오라이온이 백성들이 자기를 무서워하니까 내심 상처받는게 보고싶다. 자기는 나름대로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는건데.. 전대왕의 폭정때문에 자기는 그걸 반면교사삼아 선과악을 철저히 구분하고 규율을 어기지 않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데 백성들은 그걸 융통성이 없는 왕으로 여기는거지. 그래서 오라이온은 겉으론 내색하지 않지만 속은 시무룩할거야. 물론 이 사실은 어느 누구...
열에 달았던 몸이 천천히 식어가자 그제서야 머리에 생각이란 게 돌아왔다. 서로의 맨살이 주는 체온은 상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도통 침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보일러 껐나보네. 이불 밖으로 슬쩍 발을 내밀었던 윤은 몸을 뒤척이며 다시 이불 속으로 발을 숨겼다. 윤화평 씨, 자요? 한참을 내지른 탓인지 갑갑한 목을 풀며 최윤은 화평을 찾았다. 그새 곤히 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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