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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태주 대신 김병수가 잡혀갔다는 설정. 1. 민태주는 또 풀려있는 목줄을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나의 예쁜 개새끼. 또 어디로 갔을까. - 정재곤은 대나무숲을 해치며 비틀거리고 있었다. 민태주 그 씨발새끼. 처음에는 그저 닮은 얼굴이 신기한 순경이었다. 연쇄살인사건 지원을 나가라는 윗선의 말에 정재곤은 군말 없이 애월로 향했다. 스산하리...
내 사랑 싸가지 💋 지금 우리 학교는. 장우진 X 이나연 여느 학교들이 그렇듯 효산고에는 아주 유명한 커플이 있다. 2-5반 장우진과 이나연. 그 둘이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가부터 거슬러 올라가자면 아주 운명이 기구하다. 먼저 이 이야기를 듣기 전에 정해야 할 논제가 있다. '과연 장우진은 마조히스트인가 아닌가?' 이다. 우선 이에 대한 답변부터 하자면 장우...
그리고, 사랑한 것들 자그마치 5년 전이다. 이민형이 시체 하나 없이 사망처리 된 게. 작전 성공으로 인해 혁명군은 평화와 자유를 얻었지만 이민형의 시간은 멈춰버렸다. 성공이라기도 뭐 한 결말들. 혁명군은 승리했지만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친정부군과 반정부군이 싸우고 있었고 혁명군 역시 승리하고도 힘을 얻지 못 했다. 그 많은 희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3화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드라마 본편의 내용을 가져온 장면도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바쁜 와중에도 이진과 희도는 연애를 이어나갔다. 아무리 바빠도 주말엔 꼭 같이 시간을 보냈다. 영화를 보러 가거나, 이진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노트북을 들여다보는 이진의 옆에서 희도는 다이어리를 끄적이기도 하고, 이...
결혼식 다음날 아침이 되었음. 첫날밤은 당연히 없었어. 식이 끝나고 가족들이랑 간단하게 저녁만 먹고 집에 들어왔더니 당연하다는듯이 지민씨는 안방 쓰세요 저는 서재 방 쓰겠습니다 하는거야. 각방 쓰겠다고 해서 기대도 안 했지만 진짜로 그럴 작정이었어. 언제 들여놓은건지 서재 방에 침대까지 설치했더라고. 보자마자 힘이빠진 지민이는 알겠다고했어. 그리고 이제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 너의 손이 좋아. 커다랗고, 조금 까슬하고.. 나를 그렇게 만져주는 너의 손이. 그 손에서 전해지는 사랑이. . . . 그래. 울지 말라는데 어떻게 울겠어. 야무지게 닦아내는 눈물은 떨쳐내는 게 아니라 삼키는 것. 그럼에도 너를 사랑하니까. 제 얼굴은 그렇게도 싫어하면서, 나는 어떤 모습이어도 좋아해주니까. 그것에 대한 보답. 무엇이든 네가 바라...
*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 보고 뒷목 잡아서 쓰는 글. 드라마 대사 일부 포함. * 김민채를 비롯한 현대씬이 없다는 전제하에 쓰여진 글입니다. * 백이진 시점 [터널씬에서 계속] “갈게⋯” “나희도⋯ 나희도⋯!” 이 이름을 더 이상 부를 수 없는걸까. 이게 정말 우리의 끝인걸까.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 희도의 발걸음을 보며 이진이 할 수 있는 건 그저 ...
어,, 개급전개주의! 아 얘가 이걸 그리고십엇구나하고 보여도 가만히 잇기! 부끄럽기때문에...... 급전개+앞뒤내용이안맞음걍모름나도 어쩔티비 난힘냇음 웹툰작가들은 어케 만화그리냐? 신기하다 진짜 꼬추둘입니다 그래도 보실건가요? 이러지마세요 포타에 올려놧지만 안봐주길바라는마음뭔지알지? 그래 , ,, 안녕 하.................... 키스 안하면 나...
귀를 찢을 듯 내리치는 파열음과 단말마. 태양이 으스러지는 감각. 세상이 암전되기 직전 마지막 힘으로 깜박, 깜박거리는 시야의 절전 상태. 익숙한 듯 익숙치 않은 고통이 전신에 감도는 동안 나는 무슨 생각을 했던가. 뒤집힌 시야가 흐려져 가는 동안에도, 흐르다 멎은 혈류가 차갑게 식어가는 동안에도. 저린 감각이 무뎌져 공기 중으로 퍼지는 지극히 짧은 동안에...
上 : https://posty.pe/8r7kdk Stargazing 별 보기 2 이사도라 세스를 처음 만난 그 순간을 바루는 기억하고 있었다. 밤 늦게 마지막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당분간 새벽에는 일이 없었기에, 간만에 오래 잘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집 가면 우선 뭘 좀 먹고 싶었다. 찬장에 바쟈가 숨겨 둔 과자가 몇 봉지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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