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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Ⅰ.혼자 매일아침 혼자 눈을뜬다 텅 비어버린 오두막에서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외로워,고통스럽다 Ⅱ.시선 그림자 처럼 떼놓을수 없는 그들의 시선이 불쾌했다 내게 괴물이라며 돌을 던진다 난 정말 괴물인걸까 Ⅲ.정적 그들의 시선이 나를 점점 더 분노하게 만들었다 . . 정신을 차려보니 마을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들의 불쾌한 시선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알...
모든 것에 큰 의미를 두며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것들은 때때로 머릿속을 흔들어 놓기도 한다. 보통 이런 현상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나 아름다운 것에 한해서는 썩 좋아했던 것도 같다. 고1때 사귀었으나,.. 어떤 모습을 할지 몰라서,.. 중등부 외관에 고등부 교복을 입혔습니다...
*첫 커뮤에서 처음 썼던 아주 짧은 글로그. *거북수인? 인수?(사실 창작에 가깝습니다.) 고훤오가 등장합니다. * 저퀄 주의 거북 수인은 생명 줄이 잘리지 않는 이상, 영생을 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거북수인들은 세월의 무게에 지쳐 4000년을 넘기지 못하고 스스로의 안식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난 다릅니다. 난 영생을 살고 있는 유일한 거북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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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장 적폐 그림과 5부 그림들 입니다,. 부아바 죠르죠린 죠르보스 자식죠 있음 그나저나 ... 그림체 젤 많이 바뀐 캐.. 죠르노 죠린 이네요..
누군가가 그랬다. 죽음은 인간에게나, 살아있는 생명체에게는 언제나 죽음은 불가피하게 따라 오는 것이라고. 그것은 사고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이미 알고있지만 두렵고 무서워서, 외면하는 것 뿐이라고. 외면. 그래, 외면. 생사가 걸린 저택에서 하는 외면..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하는 그런 상황에서, 난..그리 별 반응을 할 수 없었다. 눈물도, 흐르지 ...
20.1~20.4 ..많다.. 그림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그림체들이 들쑥날쑥합니다. 주로 뇌에 힘풀린 모에체와 그래도 조금은 덜 적폐같아 보이려 한 그림체 두가지인듯요? 승화아닌 죠타로 카쿄인 연성들도 있습니다~~~
“여기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화산華山 밖으로 잘 안 나올 것 같았거든요.” “…그렇습니까, 부끄럽네요. 뭐 저는… 사존과 화산께서 청한다면 무슨 일이든 하지요.” 화산이란, 백화白華 북서에 자리한 산의 이름. 동시에 그 산의 매화 가득 핀 연화봉에 위치하여, 강호에 이름을 널리 하는 오대문파 중 하나를 이르기도 하였다. 정이겸이 몸담은 바로 그곳이었다...
- 나는 김현정. 나는 같은 멤버인 수빈이를 좋아한다. 나는 김지연. 나는 같은 멤버인 여름이를 좋아한다. 나는 추소정. 나는 같은 멤버인 지연이를 좋아한다. 나는 박수빈. 나는 아직 아무에게도 관심이 없다. 나는 이루다. 나는 같은 멤버인 현정언니를 좋아한다. 나는 손주연. 나는 같은 멤버인 루다언니를 좋아한다. 나는 이여름. 나는 같은 멤버인 주연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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