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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우X학년 그 망할 까페 알바생이 누구냐면 바로 지금 학년의 옆에서 전공책을 들어주고 있는 김선우이다. 김선우로 말하자면 음대 직진맨. 남자든 여자든 일단 자기 취향이면 물 불 안가리고 직진하기로 유명하다. 그렇다고 헤픈 사람은 아니지만 금사빠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학년에게도 금방 사랑에 빠졌지만 꽤 긴 시간 동안 학년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아직도 ...
05. 부산으로 내려가는 기차 안, 겨우 일주일 전에 신청한 휴가라 회사에서 컨펌이 나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무사히 휴가 허락을 받고 금요일 밤, 퇴근하자마자 부산으로 내려가는 길이야. 이틀 전 수요일에 먼저 내려간 다니엘이 아무래도 걱정되서 토요일 오전 기차가 아닌 금요일 밤 기차로 예매했던 재환이야. 새벽 1시가 넘어 부산역에 도착한 재환은 마중...
04. 재환은 요즘 퇴근 후 다니엘의 영상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맛들였어. 오랜기간 활동했고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만큼 나왔던 음악방송, 예능, 드라마 등 볼 것도 한가득이야. 귀여운 녤, 섹시한 녤, 소년미 녤, 어른미 녤 무궁무진한 다니엘의 모습들을 보면서 매일매일 심쿵사 당하고 있는 중이지. 오늘도 퇴근하고 다니엘 영상 볼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 퇴근 준...
03. 재환을 택시 태워 보내고 다시 집으로 들어 온 다니엘은 방에 들어와 침대 위를 가만히 쳐다보다 뒷머리를 긁적긁적. 좀 기분이 이상해. 간질간질 거리는 거 같기도 하고. 방금까지 침대 위에서 재환의 품에 안겨 잠들었던게 생각나서. 그 포근하고 기분 좋았던 순간을 떠올리니까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재환이 보고싶어지는 기분이야. 얼른 저녁 됐으면 좋...
※정발되지 않은 캐릭터가 나옵니다. 캐해석, 강제성 주의 꽃이 사방으로 날아올랐다. 오랫동안 혼례를 기다려온 여우 일족은, 드디어 그들을 찾아온 신부를 위해 붉은 꽃을 아낌없이 뿌렸다. 가마가 들어섰을 땐 이미 길에 비단이라도 깐 것처럼 꽃이 차있었다. 멀리서부터 신부를 모시고 온 가마꾼들의 앞에 떡이며 술잔이 내밀어졌다. 음식을 넙죽넙죽 받아먹으며 걸음을...
존 해리슨은 제 사진이 유명하지 따지면 그의 얼굴이 유명한 것은 아니다. 뭐, 사진작가를 지망하는 이들에게는 유명할 수 있겠지만 레너드와 존이 함께 외출을 하면 항상 레너드에게 시선이 쏠리지 존은 그렇게 큰 영향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자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레너드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이는 처음이었다.느즈막히 일어나서 둘은 대충 모자에 선...
. 이사카는 세면대 위에 쿠쿠리를 대충 놓아두고, 겉옷을 벗어제꼈다. 그때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아니지, 롯시니다. 몹시 균형잡히고, 사뿐거리는, 그리고 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 발걸음이었다. 롯시니는 발걸음 소리를 부러 죽이고 다니지 않았으니 그것은 그의 보행습관일 터였다. 서재에 쳐박혀 하루종일 책이나 보는 도련님같지 않은가. 그는 비죽이 웃었...
내가 너무 스스로가 민망해지는데... 흑흑 애들 귀엽다 저런 개그 받아주는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 개그 아론이 했는데 백호나 ㅋㅋㅋㅋ 민기 뒤늦게 빠졌나ㅋㅋㅋㅋ 대본인갘ㅋㅋ
귀여워. 머리를 슥슥 쓰다듬어 주는 손에 두근거리고, 머릿속에 벌이라도 들어간 듯 윙윙 어지럽고, 꼴딱꼴딱 자꾸 나오는 침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서 한꺼번에 꿀꺽. 형이 왜 이럴까. 내가 형을 좋아하는 것처럼 형도 날 좋아하나? 에이 설마. 근데 내가 이렇게 형을 많이 좋아하나. 진짜 미쳤어! 착각 황민현X배진영 형은 나를 처음 봤을 때부터 지켜주고 싶은 동...
원래 여자사장님 혼자 일하셨는데 알바 구하셨는지 처음보는 남자 둘이 있었음. 편의상 키큰오빠랑 예쁜오빠라고 부르겠음 ㅜㅜ 예쁜오빠는... 내가 살면서 본 사람중에 제일 예쁨... 성별을 떠나서 진짜 존나 예뻐. 계산대에 예쁜오빠를 세워둔 이유가 있는듯...난 원래 마끼아또만 마시거든? 근데 예쁜오빠 얼굴 오래보고싶어서 메뉴 고민하는척 일부러 오래 서 있었는...
경고: 이것도 2부(78화)까지 다 읽고 보셔야 함. 스포일러 가득함. 순서는 등장 순서! - 1. 원혼귀(冤魂鬼) 진영과의 첫 만남에서 다니엘이 천도시킨 귀신. 진영의 어머니가 기르는 고양이에 빙의해 있었음.원한을 가진 상태로 죽으면 가장 되기 쉬운 귀신. 2. 상사귀(相思鬼) 말 그대로 상사병을 앓고 있는 귀신. 상사병의 대상에게 구애를 하기는 하지만 ...
한 발짝, 또 한 발짝. 아카아시는 매사에 신중했다. 그의 연애도 통틀어서 말이다. 상대에게 조급하게 다가가는 법은 결코 없었고, 항상 한 발짝씩 천천히 다가갔다. 보쿠토와의 연애도 마찬가지였다. '천천히, 내 속마음을 들키지 않게.' 그와는 다르게, 보쿠토는 매사에 조급했다. 상대가 알아챘을 때는 이미 그가 바로 옆까지 다가 와 있었다. '남들이 눈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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