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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식인욕구 묘사 있음. 주의! creepy : [형용사] 오싹하게 하는, 으스스한 (=scary), (섬뜩할 정도로) 기이한 [동사] 살금살금 움직이다, 기어가다 - 앤은 광대이고 마임맨은 마임을 하는 역할의 사람(?)이다. 놀이공원에는 작고 큰 이벤트들이 연례행사로 즐비하고 있다. 그도 당연한게, 사람들이 놀거나 쉬거나, 꿈을 찾으러 오는 곳이기에 볼거리...
*식인묘사 없습니다. *모스앤 살짝의 텐션이 있습니다. - 거세게 뛰는 심장소리가 고요한 홀 안에서 시끄럽게 울렸다. 하필이면 여기서. 왜 내가 이러고 있는거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아, 진짜 나 왜 그랬지... 나갈까 말까 고민하던 대회에 나갔다가 막상 준비하려고 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서는 사람처럼 앤은 깊은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사실 그마저도 마...
"친해지길 바래. 찍으셔야겠어요." "아, 아니라고~!!" "아. 양반은 못 되네." 한아름 장을 보고 나타난 세 사람에 다원은 당황하며 고개를 돌렸다. 수는 특유의 그 잔잔한 눈빛으로 멋쩍어하는 다원과 짓궂은 표정의 하나를 바라보고선 아람에게 물었다. "무슨 일 있으셨어요?" "아, 아뇨. 별 일은 아니었어요. 그냥… 두 분이." "아." 그렇게만 말했는...
네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 리처드 미셸 엡스타인은 굳이 네 말에 긍정하고 싶지 않았다. 상대의 편들어 무어 한단 말인가. 너와 말하며 하는 것은 괜한 것으로 트집을 잡으려는 것이요, 전혀 네 말 들으려는 의지 없었으니. 네 서늘한 눈에도 그는 여전히 무표정 유지했다. 그럼에도 네가 재미있어 하는 것을 보면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그는 얼굴 살짝 찌푸리기도...
i can't make you love me, if you don't
something what you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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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TMI및 짧은 공지★ 1. BWB 제목과 내용의 연관성: 사실 거의 없다. 미풍이란 말이 좋았다. Breeze 가수도 좋았다입니다.겨우 미풍 주제에 날아오르게 만든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으나 fly라는 단어는 너무 오그라들고 강렬한 것 같았고요 breeze는 연우, 날아오르는쪽은 시영이 되겠습니다. 2. 진짜 지멋대로 올리시네요: 지난주에 백신맞고...
NO 夢の中で 노 유메노 나카데 NO 꿈 속에서 また泣かれている 責められている 마타 나카레테 이루 세메라레테 이루 아직도 울고 있어, 비난 받고 있어 NO 殺した迷いが 노 코로시타 마요이가 NO 죽여버렸던 망설임이 息を潜めて 嘘を嗅いでいる 이키오 히소메테 우소오 카이데 이루 숨을 죽인 채 거짓말을 찾고 있어 トクトク言うの ここにいたっていい理由を 토쿠토쿠 이...
#13. Intro to walk in the ocean 크리스틴 다에는 퍽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산욕열로 일찍이 명을 달리한 어머니, 때로는 돈이 없어서 약을 못 사 앓다가 죽어간 형제. 흔한 비극 사이로 크리스틴은 행복하게 자랐다. 어느 정도의 결핍과 그 간격이 매울 만한 아버지의 사랑. 행복과 사랑의 형태는 늘 그랬다. 포근하고 따스하고 ...
"형 오늘 영화나 볼래요?" "영화 어제도 봤잖아" "기억은 다 하네요" 미적지근한 반응의 시영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연우는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남자 둘이 모여서 게임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 외에는 딱히 할만한 컨텐츠가 많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심지어 시영은 남자 둘이 모여서 노는 경험도 거의 없기 때문에 연우의 제안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앞서 밝혔다시피 이삿짐 정리 중 발견한 오래된 노트에서 나온 제 글이고, 개 중 버리긴 아까워 일단 저장하는 글들입니다. 다시 새롭게 재창작할지 누가 알겠숴요 ㅎㅎ*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어느 아름다운 왕국에 백설공주가 살았습니다. 공주는 맑고 커다란 두 눈과 눈처럼 하얀 피부와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지요. 하지만 사실 이 공주는...
유든키아나 허웨인은 아직도 그날을 선명히 기억한다. 홀로 빠져나오자마자 무너지는 집과, 어딘가 멀게만 들리는 비명과 고함. 밤임에도 환하게 타오르는 불길. 유든키아나에겐 처음부터 자질이 있었다. 타인의 감정과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포용해주는 부모와 친구, 스승이 있어 간신히 범인을 흉내 내며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었다. 동시에 소년은 검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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