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고아로 자라서 이름이 없다 하루는 리프레 근처에서 사냥을 하다가 치명상을 입어서 움직이지 않는 몸뚱이를 끌고 어느 집 문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기절한 나는 하루 뒤에 일어났다. 보아하니 그 집의 주인이 데려온 모양이더라. 집의 주인은 여성이었고 피곤할테니 죽이라도 먹고 쉬라고 하곤 다시 나갔다. 시간이 없어서 그나마 간단한 계란죽을 만들었다곤 하지만 ...
(2020.12.25 비문 및 내용 수정 후 재발행) 그래서 어제 겨우 마무리했어. 그것참…. 되게 재수 없고 배부른 소리인데 고민이긴 하다. 아니 진짜야. 나 진짜 고민이야. 머그잔을 옆으로 밀어낸 쟈니가 테이블 위로 쓰러지듯 엎어지며 우는 소리를 냈다. 태용은 케이크 접시를 소중히 옆으로 치우고 고개를 저었다. 너 어디 가서 그런 거로 고민 상담 하지 ...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이유 외전 2 친절한 경수씨 w. 롤라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이유 외전 1 오늘도 평화로운 현대여고 w. 롤라
느린 놈, 빠른 놈, 없는 놈 2 / 2 ※ 글에 나오는 학교 이름, 등장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승우는 아직도 믿기지 않았다. 도대체 왜? “팀 이름은 뭐로 할까?” 세진은 연희대학교-벤티대학교 정기전의 참가 신청서를 승우의 앞에 밀어주었다. 종이는 컸으나 양식은 단조로웠다. 참가자의 간략한 정보, 팀 이름, 노래 제목. 연벤전에선 노래 두 곡을 해야 ...
* * * 태형은 방울 자주 흔든다. 애용하는 진짜 방울은 호두만한 알 세 개 삼원색처럼 배치해 위에 난 구멍 낚싯줄로 묶은 거. 그러고 나서 그것들 중심으로 자잘한 방울들 꽃다발 안개꽃마냥 둘러친다. 그 다음으로 자주 흔드는 방울은 자기한테 달린 거. 단칸방이든 모텔이든 할머니 집이든 가리지 않고 생각나면 바지 트렁크 동시에 내리고 붙들었다. 이제 태형은...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아직 완연한 봄이라고 하기에는 아침과 저녁의 공기가 차가운 때였다. 그런 봄에 안즈는 겨우 용기를 내어 전하고 싶었지만 참아왔던 것을 전하러 가는 길에 나섰다. "아..민들레..." 안즈는 약속 장소의 근처 길가에 핀 민들레를 발견하고는 쪼그려 앉아서 손가락을 조심스러우면서도 꼼꼼하게 움직여서 무언가를 만들어냈다. 무언가 만드는 것에 열중한 나머지 옆에 남...
안녕하세요, 모락입니다. 무슬롯제 커미션 개장합니다. 아래 공지를 확인하신 뒤 트위터 @morak_mong 으로 양식에 맞춰 디엠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커미션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제게 있으며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이 불가합니다. * 출처를 밝히신 뒤 프로필사진, 헤더 등에 이용 가능합니다. * 신청하신 작업물을 샘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
공은 천년먹은 구미호여야한다. 천년 넘게 머물렀던 대한민국에서 신분 세탁하기를 수십번 안정적인게 좋아서 마음에 드는 아파트에서 작가일 하면서 우아하게 놀아야한다. 주변에 곁도 안내주고 정도 안주고 마음도 안주고 꼴리면 원나잇 찾아가야한다. 그게 공이 평생 혼자서 살아온 철칙. 누가 오든가 말든가 자기 욕구만 해소되면 된다. 혼자사는데 익숙해졌으니 누군가가 ...
보고 눈물흘리게되는 극은 감정적으로 소모하는게 큰 만큼 나중에는 닳아 없어져서 감흥 없어질게 걱정 되어서 안울것 같다라는 말을 버릇처럼 하는데 (실제로 항상 걱정됨ㅠ;) 엄청 엄청 울었다ㅠㅋㅋㅋㅋ공연도 너무 좋았어서 아직 총막표가 남아있긴하지만 아마 이날이 이번 시즌 자체 레전인 날일것 같음. 총막이랑 섞일까봐 보기전에 이것부터 허겁지겁 씀;; ( 이때는 ...
당신들이 생각하는 고독은 암울한 것인가 분위기 충만한 자기 수련 쯤 되는 것인가. 고독의 정의에 대해 고민하던 나는 내가 고독을 즐기는 축에 딱히 속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지만 뭐랄까, 그저 혼자 있는 것이 편할 뿐이다.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여러 사람들 틈에 내 색을 찾으려 애쓰며 섞여있을 때보다 가슴이 트인다. 그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