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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긋난 것은 어긋난 그대로 영원불멸 변하지 않을 것이니, 당신께서도 심중 무겁게 쓰지 않길 바랍니다. 이는 배반과 잘못된 충의로 빚어진 그릇이니 실로 쓸모없는 망령이지 않습니까. 개 이상의 위치 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죠. 뜻대로 하십시오. “한 번 주인 문 개를 어찌 태연히 들이는지, 세이버.” “아처. 당신이 상관할 바는 아닐 텐데요. 버서커, 아니 제 지...
01. 중요한 공문이 내려왔다. 안그래도 오늘 아침은 조금 우중충한다싶더니. 뙤약볕과 더불어 밤이 무척이나... 어두웠다. 02. .... 간밤에 꿈자리가 여간 사나운것이 아니라서, 밤을 설쳤다. 왜 벌써불안한거지. 왜, 사존과 스승님. 그리고 사형, 사제, 사매. 사저 모두가 지금은 안전하다. 그러나 곧있으면 있을 금현의 재앙에 모두가 휩쓸릴지도 모른다는...
06 홀린 듯 바다로 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푹 젖은 정한을 발견했던 곳. 승철은 헛헛한 짐을 끌어안고 너른 바위 위 초라하게 앉았다. 돌이 머금었던 습기가 옮아 바지가 곧 축축해졌고, 텅 빈 눈으로 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 동안 사위가 빠르게 어두워졌다. 몰려든 비구름이 일몰을 앞당긴 듯했다. 정한은 희게 부서지는 저 파도 사이를 자주 걸었다. 무릎까지...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다들 끝내주는 연말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일과 술의 무한 반복으로 12월 순삭 해버렸지 모에용.. 이번 달에만 와인을 몇병을 마신건지.. 나 와인에 빠지게 한 사람 누구야. 저는 정말.. 강경소주파였는데 (tmi 1 : 강경처럼파. 이슬파랑 겸상 안함) 어 느새 부터 소.주는 안멋져, 가 되어버렸어요. 흑 ㅠ 이런 저런 할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미지는 그냥 드볼하곤 아무 상관 없는데 성좌물이라 성좌 관련으로 암거나 가져옴;;;) 성좌 '내야채별아가들은이렇지않아'님이 초사이야인 각성 퀘스트를 하사합니다 [퀘스트 : 초사이야인 각성] [보상 : 초사이야인으로 각성이 되며 초사이야인2로 업그레이드 되기까지 기간 단축의 어드벤티지 적용] [달성 조건 :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흑역사를 가장 친한 사이...
이미 내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 만약 그 가운데 들어가면 훈수 소리가 엄청날 꺼야. 난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해. 그리고 맨밥도 좋아하지. 아무 소리나 해봐. 내가 들어주나 보자. 나는 수련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깨닫는 게 이리 많은지 마치 길가에서 순해 보이는 사람을 잡아 '얼굴에 덕이 많으시네요.'라고 하는 사람처럼 나의 깨달음을 전파하고 싶...
성훈은 자신의 인생이 꽤나 재미 없다고 자주 느꼈다. 집, 회사, 술, ..... 이게 일주일의 일과였으니까. 회사만 가면 재수없다며 툴툴대는 부장이나, 자신이 잘생겼다고 달려드는 여직원들이나, 그걸 질투 한답시고 시답잖은 일이나 맡기는 상사들이나. 여느 하나같이 좆같다고 생각했다. 그나마 가장 봐줄 만한게 술. 주로 금요일, 가끔은 평일의 중간인 수요일에...
38910의 캔버스에는 유독 난색이 많았다. 그러나 그것이 유구한 범행에 의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A부터 Z까지 고르게 정리된 책장 사이에 자리한 창문을 흥건하게 적신 것도 모자라, 그의 캔버스 가장자리까지 침범한 오후 햇살 역시 난색이다. 열렬하고 격정적인 색감의 유화를 보며, 문득 38910은 고질적인 이질감에 시달렸다. 오래된 전축의 바늘이 달칵...
아고물(•'-'•) 문준휘 부승관 부승관 이 찬 최한솔 문준휘 부승관 윤정한 홍지수 2015. 06. 21. SUN. PM 07:17 "하아..." 지수에게 상황을 전해들은 정한은 이마를 짚었다. 지수에게서 석민을 만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든 생각은, 내 주위 놈들은 왜 다 이렇지? 전원우부터 시작해서 이지훈에, 이제는 홍지수까지? 얘네 사이에 미자 ...
🛒 사고 싶은 물건은 많고 내 잔고는 한정되어 있다! 누구나 사고 싶은 물건이 있죠? 그런데 그걸 다 사다가는 통장 잔고가 거덜 나고 말 겁니다. 그 전에 사고 싶은 물건에 우선순위를 두고 차분하게 위시 리스트를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고 싶은 것 템플릿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사고 싶은 물건을 해당하는 태그 밑에 추가하세요. 기본 보기는 보드 보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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