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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았던 지옥 <제5 일지第五 日誌> 가끔 동화 같지만 항상 필사적인 사람들 비극의 시작은 단순하다. 엔노시타 치카라는 숨죽여 생각한다. 모든 비극이 언제나 단조로운 것은 아니라고. 그런 다음 그는 ‘이번’이라는 사족을 달았다. 이제 알겠다. 비극은 이번만 단순했다. 엔노시타는 후타쿠치와 함께 연구소장에게 불려간 다음 날 새벽, 막 잠들려고...
마틴 챌피.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마틴은 몸을 굳혔다. 또 무슨 일로 저를 부르는 걸까, 실수한 건 없었던 것 같은데. 보고서에는 오탈자 교정하는 데에만 두 시간을 썼고, 하랑이 깨먹은 레스티나 S낙하 링도 쥐도새도 모르게 새 것으로 교체해 놓은 것이 사흘 전이었다. 그 흉물스러운 팬티를 창고 깊숙히 숨겨버린 게 일주일 전이었지. 걸리려면 한참 전에 걸...
뒤를 돌아보면 항상 네가 있었다. 그래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네가 언제나 거기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늘상 그것을 바랐다.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문득 돌아본 네가 쓰러졌을 때, 나는 못박힌 듯 거기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뇌는 연산을 멈추고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응급처치, 지혈, 뭐 그런 당연히 필요한 것들이, ...
열 두 번 째였다. 손목시계를 보며 히카르도 바레타는 가볍게 한숨을 내쉬었다. 사실 그다지 기대한 것도 아니었다. 약속을 한들 제 약속을 잘 지키는 편도 아니었을 뿐더러,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제가 무슨 용무가 있다고 한들 그 쪽을 택하는 게 까미유 데샹이라는 사람이었으니까. 저번에는 세 시간 늦었었나. 언제 오냐고 보낸 메세지에는 여전히 답이 없었다. ...
지친 몸을 뉘었다. 아. 오늘은 좀 더 피곤하군. 평소라면 아무리 피곤해도 옷은 갈아입고, 하다못해 세수라도 하고 침대에 쓰러지곤했었으나 이번에야말로 닥터 까미유, 까미유 데샹은 손가락하나 움직일 힘도 없었다. 너무 무리했나, 싶어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어. 제가 그 말을 쓸 줄이야. 피식, 웃음이 새어나왔다. 그건 루이스의...
홀든 x TS루이스 남자의 가슴에 대한 이야기와 여성속옷에 대한 이야기가 주입니다. 1. 루이스는 상당히 화가 나 있었다. 그리고 어째선지 취해있었다. 무엇때문인지는 몰랐으나, 그것이 루이스를 더 화나게 만들었던 것 같단 생각도 들었다. 티나게 화를 내거나 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것이 루이스가 더 무서운 점이었다. 이럴 때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화창한 날이었다. 공기는 상쾌하고, 구름은 한 점도 없고, 바람은 시원했으며 이제 막 잎이 돋아난 나무는 청량한 빛을 뿜어냈다. 그 사이로 간간히 들어오는 햇살. 효종은 아침 일찍 독서실에 가던 참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에도 효종이 갈 곳은 독서실 밖에 없었다. 날씨가 좋든 궂든 같았다. 효종은 내리쬐는 햇살에 자기도 모르게 눈살을 찌푸렸다. 독서실엔 왜 ...
어느 해안가에서 조금은 지루하고 평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럼로우는 자신의 그물에 묵직한 무언가가 걸린 걸 알아차렸다. 아무리 잡아당겨도 끌려오지 않길래 그냥 돌 더미에 걸린 건가 하고 바다 밑으로 직접 내려가 보았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푸른 비늘을 가진 금발의 인어가 그물에 걸려있었다. 평소에 보기 힘든 인어를 풀어주기 위해 항상 휴대하고 다니던 칼을 ...
요새 봄이라고 빌런들이 들떠서 하루가 멀다 하고 습격해오자 어벤져스들은 지쳐갔다. 또 다시 습격 알람이 울리자 바닥과 소파에 널브러진 멤버들이 다 죽어가는 신음소리를 냈다. 다들 밍기적거리며 출동 준비를 할 때 주방 쪽에서 쾅하고 커다란 소리가 들렸다. 다들 깜짝 놀라서 주방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그곳에는 스티브가 어두운 기운을 뿜으며 헬멧을 쓰면서 문으로...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스티브가 럼로우를 찾아왔다. 스티브는 하얀 입김을 뱉으며 꼿꼿이 서서 쏟아지는 눈을 맞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럼로우는 집으로 가던 움직임을 멈추고 스티브를 감상했다. 스티브 본인이 들으면 질색하겠지만 새하얀 눈이랑 같이 보니 싹싹 빌어서 다시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과 함께 쏟아지는 끈적한 시선을 느낀 모양...
그쯤 하면 충분해요. 더이상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날 믿고 스스로를 마주봐요. 언제나 그렇듯 토니 스타크는 랩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그는 가장 강인한 인간임과 동시에 가장 유약했다. 세상을 지키는 히어로임과 동시에 가십을 원하는 대중들에게 살을 뜯기는 희생양과 같았다. 그런 자신의 우상을 바라보는 어린 이웃은 성숙해져야 했다. 그가 자신에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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