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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1. 경영은 꽤 대형과에 속하는 덕분에 나는 의외로 일전의 고백공격에 대한 해명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었다. 정확히는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었다. 출석에 앞서 동향 파악을 위해 강의실을 염탐하기도 했지만, 아무도 내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았다. 뒤에서는 무슨 말로 나와 이누이를 언급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일단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다행이었다. ...
2010년 1월 01일 금요일 (네번째) 이번에 받은 기타는 내가 평생 간직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니, 다 잃어도 좋으니... 단지 너를 평생 간직하고 싶어.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이번에도 나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써의 일상을 포기하고 대학교 4학년이 된 유지민이 이끄는 팀 과제 모임에 참여했다. 뭐, 말이 참여지. 그냥 유지민은 졸업 과제를 ...
STS-2838은 눈을 뜨고 일어나 걷는다.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왜 앞으로 나가야 하는지는 모른다. STS-2838이 아는 사실은 오로지 이 우주에 존재하는 39,581,902명의 스톰프루퍼 STS가 지난날 몰락한 행성의 원주민보다 두 배는 많다는 것뿐이다. 스톰트루퍼 STS의 장점은 뭐랄까, 작고 잽싸고 타고나길 전투기 조종사였다...
캐스트 : 강필석, 신성민, 고영빈, 김태한, 김민철 결국 막공까지 보러온 거 실화냐^^... 좀 늦게 퇴근했는데 표도 없이 와서 현매해가지고 공연 시작 1분 전에 앉음.(...) 쩌리석이지만 앉는 것에 의미를...^^ 근데 이틀 연속 치킨홀 좀 아닌 것 같아. 너무 힘들어. 체력 방전임🤦♀️필미니. 재연 총막때 둘이서 대가리 깨는 애드립들을 잔뜩 들고 ...
캐스트 : 고훈정, 신성민, 박영수, 김태한, 김민철 분명 지난주 토요일이 미니 자막이었는데.. 그랬는데.. 미니슈 페어막이 저를 앉게 했습니다. 화요일부터 치킨홀 오기 쉽지 않은데 포카에 눈이 멀어서...^^ 다시 생각해도 신성민 월요일 공연해라..... 월요일 공연만 하면 나가는 거 허한다...세미막이라 마찬가지로 페어막인 훈미니도 봤는데 이 페어도 새...
캐스트 : 정민, 임강희, 임찬민 2주 연속 야근에 지친 몸 끌고 힐링극 보러 왔다. 그것이 하필 의자가 불편한 극장이라는 점은 유감이나..(...)육아난이도 안제시가 제일 높을 것 같았는데 역시.. 그래도 깡제시도 만만치 않네ㅋㅋㅋ 역시 우리제시가 제일 육아난이도가 낮은 것인가.. 다음주부터 메리도 겸하실 깡. 완전 다른 이미지 아니냐구...ㅋㅋ (연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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