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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539 삽질로코 약 20,000자 허술한 퇴고 온몸이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다. 눈을 감고 있는 데도 온통 하늘이 빙빙 도는 것 같았다. 모브는 택시 시트에 힘없이 기댄 채 에어컨에서 미약하게 불어오는 냉기로 송골송골 맺힌 땀을 식히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누군가 다정히 자신의 얼굴을 잡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몽롱하게 취해있는 모브에게 그 낯선 온기는 ...
주제: 나는 너를 잊을 거야 #신카이 #新快 "오늘로 괴도키드와 알게 된 것도 오래 지난 만큼 더더욱 그 좀도둑을 잡으려고 말로만 한다고 하였지만 아직 해야 할 사건들도 많고 해결해야 할 사건들도 가득하였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애인인 카이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적어져버렸다... - 신이치...또 사건이야? 당최 명탐정께서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얼마...
♡。·˚˚· ·˚˚·。♡ 계속 내 시야에 잡히는 아이, "... 안녕?"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면 대답도 없이 가버린다. 아이의 이름은 변백현이다. 원래부터 말이 잘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라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격이 이상하거나 공부를 못하는 친구는 아니라고 한다. 같은 반 아이가 아니라 백현과 잘 마주치지 않지만, 이따금 점심시간에...
[사랑에 잠기지 않는다면] …응? 아, 안녕~! 그러니까, 누구더라? 에헤헤, 미안. 사람 이름 외우는 쪽은 어설퍼서 말이야. 🎴이름 : 당 소유唐 小流. 작을 소小자와 흐를 유流 자를 사용한 이름입니다. 작게 흐르라는 뜻에서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애칭은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면 좋겠지마는, 타인에게는 소유라는 이름보다는 유라는 이름으로 불...
2020년 17살 고등학교 입학식. 모르는 애와 인연이 시작되었다. … '학교가 이렇게 높은 곳에 있어? 설립자, 등산광인건가?' ...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욕을 하며 학교를 올라가고 있었다. 나름 내가 체력이 좋은건가? 생각을 해봤지만 나도 쉽사리 그 경사를 올라가진 못했다. 어느정도 올라가니 되게 광이나는 한 애가 그 경사를 당당하게 올라가고 있었다....
# 내 눈을 바라볼 땐 그 눈은 더 빛나고 있잖아 "손우현." "어쭈. 요즘 자꾸 맞먹어." 말과는 다르게 헤실 웃으며 제 볼을 꼬집는 손이 전혀 위협적이지 않다. 어후, 이 말랑 거리는 볼 어쩔 거야. 장난스레 웃으며 제 볼을 잡은 손에 아프지 않게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진다. 잔뜩 휘어진 눈으로 웃으며 저를 보는 손우현의 눈빛이 강서준일때와는 또 다르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후로부터 그냥 텍스트로 옮김 및 기타 주접 및 대화 편집함ㅋㅋ 서로 너무 계속 주접임..) @민트통조림 @종님 원호 뭐 잘못하고 혼나는 느낌 @종님 간식 뺏어먹었나 아나 ㅠㅠ @민트통조림 ㅋㅋㅋㅋ이펙트 넘 무서워용 스카우터님 @종님 앞으로 끄고다닐께요 ㅋㅋㅋㅋ @민트통조림 끄라는뜻이 아니곢 ㅋㅋㅋㅋ ㅋ 저렇게 보니까 넘 웃겨섴 ㅋㅋ 이펙트까지도 잘생겻는...
나는 추운 계절에 눈을 떴다. 당장 어제까지만 해도 벚꽃이 만개했던 길을 걸었는데. 나는 여름과 가을이 없는 시간을 건넜다. 그사이 목언저리에 닿았던 내 머리는 어깨 아래까지 자라있었고 달력은 마지막 한페이지만이 남았다. 2주 동안, 나는 병원 뿐 아니라 온갖 센터를 돌아다니며 각종 검사를 받았다. MRI 검사는 세 번이나 받아야 했고, 뇌 과학 센터까지 ...
도탈족에게 죽음은 그리 두려운 것은 아니다. 강한 전사, 훌륭한 전사들은 죽는 순간 영혼에서 빛을 내며 그들은 언젠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 돌아온 이들의 습관이나 생각, 재능 등을 지켜보며 그들의 이전 영혼의 이름을 찾아내 돌려주는 것이 그들의 관습이다. 그리고 도탈족의, 유독 작은 체구의 송태섭도 그것을 뚜렷이 믿고있었다. 드넓은 평원에서의 전투로 형...
터무니없는 고백을 들은 지 하룻밤이 지났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고 싶다느니, 삶의 구석 한 자락에 남고 싶다느니, 그걸 위해서는 어떤 관계라도 좋다고 했던가. 뭐, 존재 증명이라...... 그게 뭔데. 하도하는 생각했다. 얘가 갑자기 왜 이러지. 물론 정심해는 늘 이상한 애였다. 늘 감정을 읽어낼 수 없는 무표정. 그 표정 그대로 눈물만 흘리는 기묘한...
다섯 개의 이야기를 실은 단편집 '마음이 만나는 마을'이 전자책으로 나왔습니다. 1. 브로콜리 파괴작전2. 해와 달과 호랑이3. 눈물 젖은 조종석4. 산속의 약속5. 네 선물에 내 마음을 담아 출판사 앙골모아랩의 안내 페이지 http://www.angolmoislab.com/books/mamanma.php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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