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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거짓말을 해서라도 진실을 얘기하지 않을 필요가 있었나. 결국 다른 사람에 의해서 네가 거짓말을 했다는걸 알게되어버렸는데. 너에 대해서 그동안에 갖고 있었던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하지만 너는 지금보다 더 일찍이 그랬겠지. 그 이유는 내가 알 길이 없고. 그만큼 우리는 많은 얘기를 했음에도 많은 얘기를 하지 못했다. 누구의 잘못이라 명확하게 얘기를 할 ...
FF14 일기쓰기 삭아버린 종이 또한 추억이라 생각했다. 그가 눈을 뜨고 감을때마다 보는 많은 것들은 천천히 바뀌는 풍경이었다. 누군가의 짐칸에서 어딘가의 배안에서 그들의 비행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마차안에서 그는 불편한 자세로 깨어나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밖을 보았다. 누군가는 그와 함께 잠들었고 누군가는 불편한 자세로 무언가를 하고있던 그 광경이 또렷...
[♪]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눈을 떴다. 어제도 어김없이 뒤척이다 겨우 잠자리에 들었는데, 머리맡에 있는 시계를 보니 지금 오후 세 시밖에 안 됐다. 자기 전 마지막으로 시간을 본 게 오전 다섯 시였으니… 꽤 오래 자기는 했구나. 울리는 머리를 감싸고 몸을 일으켜 전화를 받았다. [김동영 선배] “선배, 나 자고 있었어요.” [어, 내가 깨웠어? 미안 미안...
처음엔 말할 수 없는 나만의 비밀이었다. 숨겼고, 또 숨겼다. 들키게 된다면 나만 좆될게 뻔했다. 그래서 숨겼다. 최대한 티 안 내려 노력했고, 관심 없는척, 좋아하지 않는 척 했다. 그런데 왜 그 형은 모든걸 알고 있는 건데... 말해버린 비밀 나는 네가, 나는 형이 01 이민호는 학교 내에서 유명했다. 댄동 가겠다는 열정 하나만으로 이 학교에 들어와서는...
“형 혼자 밖에 나와서 뭐 해?” 대웅이 묻자 창섭이 웃는다. “분위기 타고 있잖아. 고독한 남자, ㅋㅋ” 창섭이 장난으로 한 말, 대웅도 웃고, 둘은 함께 안에 들어간다. “그나저나 너는 잘 되가?” “응? 뭐가 잘 되가?” “일이랑 그런 거. 너희 차 빨리 유명해져서 한국을 유명하게 만들고 해야지. 너랑 한별이 누나가.” “훗, 걱정 마, 곧 있으면 그...
체자렛 알티온이 아닌, 그 존재 자체가 아직 인간이었던 시절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글. 인간은 정말 재밌는 존재로군요. 망각의 축복을 누리면서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하등한 생명체. 끝없는 고통 속에서 절망하면서도 희망을 찾아헤매는 무지한 존재. 이래서 인간이란 존재란.. 자... 이번에서는… 그래. 이 자가 좋겠군요. 끝없는 회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공책에 하나하나 써 갔다. 우리 아가는 태명은 귤귤이다. 지훈이가 귤을 좋아해서 귤귤이로 지었는데, 오늘 귤이라고 줄여서 불렀다가 혼났다. "귤이는 잘 있어요?" "... 먹는 거예요? 귤이라 부르게!" 입을 닫았다. 우리 귤이, 아 귤귤이 예민하네. 상당히 까칠했다. 지훈이도 순간적인 감정으로 화를 내고는 곧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이건 어때요?" "안 돼요" "그럼 이거는요?" "안 돼요" "아, 뭐 하라고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뭘 하라고 그런 건데. 액션 영화나 드라마 찍고 싶은데. 액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안된대. 거기다가 1번은 도현이가 나와서 안된다고 하고. 도현이는 무슨 상관인 거야. "둘이 너무 친해요" "... 별로 안 친한데" "안 돼요" 한숨을 푹 쉬었다....
*리네이밍, 교통사고 언급이 있습니다 서울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광일은 자연스럽게 그 전화를 애써 못 본 체하며 행주를 들고 카운터 밖으로 나가 테이블을 닦았다. 안녕히 가세요. 그 사이 한 테이블이 더 비었다. 광일은 트레이 끌고 와서 사람들이 빠져나간 테이블을 정리했다. 마감을 앞두고 있기에 홀은 텅 비어서 틀어둔 노랫소리만 큼지막하게 ...
오랜만에 돌아온 집. 몇 달 만인데 아직 익숙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갔던 그대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 집을 보고 묘한 감정에 살짝 미소를 지었다. 그때는 급하게 집을 나가느라 제대로 챙기지 않았던 짐들도 모두 정돈이 되어있다. 윤이의 장난감도 다 정리돼있고 어제 집을 나갔다가 왔다 해도 믿을 정도였다. "그대로네요" "매일 정리했어요" 조금이라도 바뀌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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