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 4lienetic & Cash - Ruinehttps://youtu.be/D-FDYA4d2S8 어떤 방법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이 배우고 싶은 마법이 있다면 그 마법의 연습 방법을 따라 기초를 익혀야 한다는 뜻이다. 고로, 이 글은 마기사를 목표로 하는 한 신입 파수꾼이 자신의 마법 스승이 내준 과제를 따라...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은 불안했다. 태를 발견했을 때 태는 그 애를 때리고 있었고 민이 말리긴 했지만 이미 상황은 벌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그 애의 얼굴을 봤을 때 대충 어떠한 이유에서 이러 상황이 일어났는지도 알 것 같았다. 지금 민이 걱정되는 것은 아까 7교시 수업을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간 태 때문이었...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문을 두 번 두드리니 들어오라는 말과 함께 문이 열렸다. "아버지" "여전히 인사는 하지 않는구나, 앉아라 할 말이 있어 불렀으니" "무슨.. "집으로 들어와" "그게 무슨.." "따로 살게 해준 건 네가 네 엄마 때문에 힘들어 해서 였지 너한테 내가 따로 자유를 준 게 아...
티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너 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을 사랑했던 나. 너를 알게 된 2년 3년의 짝사랑, 4년의 연애, 그리고 2년의 동거. 너와 함께한 11년이라는 세월. 나에겐 늘 소중했고,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넌 널 닮은 고양이를 참 좋아했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거나, 어미가 버려 추위에 떨던 아기고양이를 품에 꼭 안은채 집으로 돌아와 따뜻히 씻...
- 6 - “ 어 알았어, 내가 안나네 집에 가는 길에 사갈게, 응 조금 늦을 지도 몰라. 최대한 빨리 갈게 ” 오늘도 효진, 우민, 지빈과 함께 안나네 집에서 모이기로 한 한주는 안나네 집으로 향하는 길에 효진의 전화를 받았다. 안나네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기로 했는데 부탄가스가 떨어졌다며 오는 길에 사와 달라는 전화였다. 원채 늦는 것을 싫어하는 한주...
루시아는 모퉁이를 돌면서 품속의 안대를 꺼냈다. 푸른색, 아카데미의 푸른색이다. 이전의 자신은 이게 필요하게 될 것을 알았나. 어찌할 방도는 없다. 최근의 것은 이미 남에게 들려준 후다. 그리고 이리 미적거릴 시간도 없다. 뒤에 끈덕지게 따라붙는 기척이 칼날과도 같다. 눈을 가린 자들이 으래 그렇듯 루시아도 기척에 예민한 편이었다. 그러니 이 자들이 자신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4)
창밖이 새 하얗게 눈이 부셨다. 언제부터 눈이 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창밖은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지 오래였다. 포근한 겨울용 양털이불에 둘러싸여 몸을 꼼지락거리며 눈을 뜬 케빈은 분명 옆에서 같이 잠을 자던 수현을 찾았는데 수현이 보이지 않아 퉁퉁 부어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이불을 걷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앙증맞고 귀여운 빨간 체크무늬의 드로즈 ...
"이 그래프 1번의 첫번째 데이터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건, 그렇게 많지 않아. 우선 난 우리가 기르는 대장균 고체 배지에서의 세포 생장을 확인했어. 사실 처음엔 아무런 해석을 못했거든? 내가 원했던 가설이랑 비슷한 결과를 전혀 도출할 수 없어서." "예측했던 가설은 뭔데요?" "지성이 없고, 단일 개체라고 할 수 없는 단세포 균 군집의 입장에서 시간여행에...
어느 날 김우석은 가슴을 부여잡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김우석의 머릿속에서 양심이라고 불리는 딱히 친하지 않은 친구가 걸어 나와 한 가운데에 서서 우석에게 화를 내기 시작 했다. 이진혁과 사귄 지 일년 정도 되는 시기에 일어난 일 이다. 양심이 화를 내며 발을 구르니 우석은 아프기 시작 했다. 양심이 우석에게 발길질을 하며 이렇게 말 했다. 그래서 언제까지 ...
!!!!! 트리거 워닝, Trigger warning !!!!!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기관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너는 꼭 무지갯빛 환상으로 다가와 악몽을 화인처럼 남기고 갔다. 때르르르르릉! 도장으로 찍어 놓은 듯 똑같은 하루의 시작이다. 고막을 찢을 듯 울리는 소리에 눈을 찌푸리고 알람시계로 손을 뻗었다. 습관처럼 퍽, 퍽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