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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백업 1. 인간은 왤케 ㅅ1ㅅ에 환장할까요 짤로 썰 풀면 드림주 사시스 일때 주술고전에 입학함.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와서 ㅈ됐다 이상태인데 하필 동급생들이 다 키크고 기존쎄 애들임. 드림주 걍 혼자 다니자 이 맘으로 살다가 zip해서 친구됨. 어느날 임무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오는데 고죠방에 이상한 소리 들림. 드림주 뭔 소리야 하고 피곤해서 걍 무시하려...
도리벤 드림/범천 드림/약후회 *오타가 있을수있습니다. 고딩 드림주. 갈곳이 없어 서성이다 길거리 폭주족에 시비걸렸던 드림주는 짜증이 나서 뒤엎어버리고 그 모습을 지나가다 본 마이키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동해서 데려오게 됨. 학교는 범천에서 30분정도 걸어가야해 거리가 있지만 드림주가 원해서 학교는 계속 다니게 됨. 그리고 드림주가 고등학생인걸 모르는 범천...
나츠.. 예술 분야에 재능 있는거 보고싶다 설정상 진짜 있긴 함 우울소재로다가 써보겟슴 미카를 만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입양 되고 나츠 모가 나츠한테 이것저것 시켜보는데 예술분야에 특히 뛰어남. 처음엔 나츠도 좋아했음 주변에서 들리는것은 나츠 본인의 대한 칭찬으로 가득함 그래서인지 음악, 미술을 더 가까이 두고 더 열심히 배움. 특히 그림을 근데 이제...
[ 사웨연 감금, 그 이유 썰 ] * 2차 창작 글 입니다. * '[사웨연] 감금' 글에서 '사운드웨이브가 연이를 감금한 이유'에 대해 작성된 글 입니다. * '트랜스포머 프라임 시리즈'에 등장하는 사운드웨이브와 드림주의 썰 글 입니다. * '연이'는 '롱뇽님'의 드림주 캐릭터이며, 본 썰은 롱뇽님께 허락을 구해서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전지적 ...
오늘 영화 보며 나눴던 대화 한번 짧게 그려봤어요~! 사실 트위터에 올릴려 했는데 너무… 깨질 것 같아서… 포타에 업로드 합니다… 미완성이긴 하지만요… ^_T… 짧음 주의!
실수로 주스를 쏟아버렸다. 그의 옷에 호감도 ♡♡♡ 하츠라뷸 🌹_ "...아니 세탁은 됐어, 그것보다 앞으로 조심히 다녀. 민폐잖아" ♣️_ "아아, 괜찮아 세탁하면 되니까" ♦️_ "에, 묻었어...~ 00쨩 제대로 잘 보고다녀야지! 아, 정말...~" ♠️_ "아, 세탁할게 늘었잖아! 하아..." ❤_ "으악! 네 눈 장식이냐! 교복 다 젖었잖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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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히 트리거 워닝 작성하는게 귀찮기 때문에 따로 표기를 안합니다. 따라서 웬만한 지뢰가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추천드립니다 ∷ 범천 루트 안 탄 평화 시공 ∷ 네임리스 드림 12월 24일이 무슨 날인가, 크리스마스 이브다. 각기 다른 이유로 들떠 연인, 가족, 친구 가릴 것 없이 많은 인파가 롯폰기로 모여들었다. 특히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되는 크리스마...
예쁘긴 하다. 종업원이 가져다준 파르페를 본 한아가 작게 눈을 반짝였다. 초콜릿 시트를 맨 밑에 깔아놓고 크림과 시럽을 번갈아 채운 뒤 맨 위는 아이스크림 몇 스쿱으로 마무리. 그리고 바삭한 과자로 데코까지. 왜 애들이 좋아하는지는 알만 하네. 요리에 관심이 많은 그녀답게 곧장 먹지 않고 뜯어보며 관찰하고 있으면 맞은 편에 앉아있는 카즈토라가 먼저 스푼을 ...
1 A의 능력은 특별하고 희귀했다. 원하는 사람은 수두룩했으나 선택받은 자만이 가질 수 있었다. 전 세계에 몇 명이나 있을까. 오랜만에 21세기로 넘어온 A는 카페에서 커피잔을 매만지며 생각했다. 잠들 듯 순식간에 돌아온 오늘은 볕이 쨍한 여름날이었고, 다른 시간대의 소중한 연인 유리에게 전해줄 무언가를 얻기 위해 시간을 거슬렀다. A는 못해도 3일 안에 ...
“내가 같은 남자라 잘 알아. 그리고 어? 같은 일본인이라 또 딱 보이는 게 있단 말이지?” 알긴 뭘 알아. 이 양심도 없고, 머리털도 없는 놈아. 시큰둥한 얼굴로 뭔 개소리를 하는 거냐는 듯 바라보았으나, 이쪽 역시 만만치 않았다. 난 그냥 남자가 아깝다는 말 정도만 예상했는데, 아뿔싸. 모든 문제의 원흉인 과장놈은 잔뜩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미야 아츠무 ...
중학생 때 처음 만난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 것은 유메노사키가 여름을 맞이하게 됐을 때 쯤이었다. 아이자와 모모와 쿠츠카 사미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 적어도 오오모리 중학교의 2학년 2학기를 맞이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제 쪽으로 던져진 공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내곤 사라지는 모모를 사미는 뒤쫓아 기어이 붙잡았다. "잠깐만!" 모모는 딱히 놀라지도, 그렇다...
“감사합니다. 하이타니 린도님.” 거실로 보이는 곳, 쇼파 너머로 하이타니 린도님이 보였다. tv에는 정오 뉴스가 한참이었다. 하이타니 린도님은 내 인사에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보니, 머리 잘랐네?” 무심하게 나를 바라보던 하이타니 린도님이 손을 까딱거리며 말했다. 오라는 건가? 나는 쭈뼛쭈뼛 눈치를 보면서도 하이타니 린도님이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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