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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리사의 향기가 유키나의 코 끝에 맴돌았다강한 향수 냄새에 정신이 아득해졌다본능과도 같이 무언가에 이끌리듯 유키나는 몸을 움직여 리사에게로 다가갔다유키나는 리사의 향 짙은 목에 얼굴을 파묻었다 목에 가까워지니 향이 너무 진해 미간이 조금 찌푸려졌지만 리사의 목덜미를 보니 이성 따윈 없는 짐승마냥 달려들어 목에 자국을 남겼다 "윽.. 유키나.. 아파"리사의 눈...
Hate that A 그러니까, 등신이었다. 금요일 밤이면 길게 늘어선 바 한켠에서 술이나 홀짝이는 이 남자가. 비싼 술 시켜놓곤 몇시간 동안 다 마시지도 못하여 뒷처리는 늘 저의 몫이다. 글라스 그렇게 만지면 얼음 다 녹을 텐데. 반쯤 짜증이 올라와 내뱉은 말에 피식 웃음이 돌아온다. 연인이라도 대하듯 글라스를 어루만지던 손은 느릿이 의자를 빼주었다. "...
02 사대부 집안의 대장부의 업이란 무엇인가. 사내로 태어난다면 모름지기 입신양명하여 군신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허나, 방년 12세의 남 가의 둘째 도령은 업보를 짊어지기에는 어깨가 너무나 말랑했다. 그는 학문을 닦아 군신의 길을 좇기는 커녕 상 것들의 놀이나 들쳐보는 일에 더 관심이 많았다. 시를 읽고 서화나 그렸다면 오히려 다행이었을 것이다. 도현은...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겨울은 찾아오기에 * 눈이 내린다. 나카도는 내리는 눈을 가만히 보고 섰다. 눈송이가 굵어 눈이 내리는 모양새가 뚜렷하게 보였다. 눈이 내리는구나. 나카도는 생각했다. 눈은 비와는 달라 소리도 내지 않고 내렸다. 고요한 침묵 속에 내리는 눈은, 눈 깜짝할 새에 소복하게 쌓여 앞으로 한 걸음 내딛기도 어렵도록 만들고는 했다. 눈이 내리는...
4. 월패드를 확인한 사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을 잃었다. 붉은 입술을 세게 물며 얼굴을 전혀 가리지 않은 화면 속 이현을, 사납게 노려봤다. [사나야. 나야.] 울먹이는 이현의 목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왔다. [보고 있지? 문 좀 열어줘. 제발 사나야, 응?] 지난번 사나의 어이를 통으로 날려버렸던 ‘공개 연애’ 발언을 한 ...
안녕하세요, 15년도에 쓴 원피스 상황문답입니다. 수정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생리통에 고생인 우리 인생 항상 파이팅!! W. 하리보오 당신은 여자인 것이 굉장히 행복하지만 1달에 며칠간은 여자인 것을 굉장히 혐오하는 수준! 그것은 바로 대자연을 욕하게 만드는 '생리통'인 것인데요. 며칠전부터 배가 아프더니 아뿔싸 오늘 터져버렸습니다. 그와 약속이 있는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는 개복치 좋아해요 비슷하게 모모라 모라!!! 도 좋아해요 하찮고.......... 귀여워. 앗참, 낚시터가 아리송하실 수 있으실 텐데! 선착장 내린 직후의 해안에서 낚으시면 되셔요!
https://youtu.be/_KNAFKsNPXQ 의역 많음 / 안 - 파란색, 아키토 - 주황색, 동시 - 분홍색 아~ 아직인가~ 정말이지, 아키토는 어디서 한 눈을 팔고 있는건지~ 음? 뭐야, 벌써 와있었던 거냐. 어? 아키토! 그렇지. 오늘은 코하네랑 토우야가 학급위원 일로 바쁘기도 하고, 기다리는 동안 그 곡, 맞춰보지 않을래? 어. 그래, 제법 ...
ㅤ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거 아닐까, 하고 생각이 나는 날들이 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전부 씻기는 듯한 거센 물줄기. 모든 것을 잠기게 만들 것 같이 비가 끊이지 않고 내리는 날이 대표적으로 그런 생각이 나는 날들이었다. ㅤ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기상청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소나기가 급작스럽게 들이닥친 날. 끊임없이 내리는 빗줄기를 멍하니 바라보던 나...
ㅤ*정신과 요소 주의 ㅤ“후…….” ㅤ옅은 한숨과 함께 짙은 연기가 피어오른다. 매캐한 담배 연기가 주위를 감싸고 돌며, 알싸한 향이 코끝을 찔렀다. 지금이 몇 대째였더라. ㅤ약 기운에 몽롱해진 머리에 이내 생각이 그쳤다. *ㅤㅤㅤ*ㅤㅤㅤ* ㅤ“여~ 쿠니미. 좋은 아침. 오늘도 죽을 듯한 표정이네?” ㅤ“……네. 그렇네요.” ㅤ“아무튼 너는 재미가 없어. ...
*소재주의 이런 기막힌 우연이 또 있을까. 컨디션 난조로 3년 연속 팬 감사제에 참석하지 못한 사쿠사는 구단의 제안으로 작은 팬사인회를 가지기로 했음. 첫 한두해는 그렇다쳐도, 3년 연속 불참 소식에 에이전시도 안좋아진 여론을 의식한 탓이겠지. 인기 좀 있다고 건방떤다느니, 실력이 있으면 뭐하나 인성이 개판인데 같은. 그리고 본 행사에서는 짧은 악수회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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