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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따스한 봄바람과 달리 바닷물은 아직 시원했다. 물이 무릎 높이로 올라오자 약간의 한기가 느껴졌다. 바시어는 아주 잠시, 뒤돌아 밖으로 걸어 나갈지 고민했다. 그가 고개를 돌려 지나온 길을 보았다. 백사장 뒤쪽으로 오래된 나무들이 서 있는 숲이 보였다. 그 안에는 개랙이 있을 것이었다. 젬하다들도.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앞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
같은 일 같은 분량으로 사는데 나만 멈춰있는것같아
은퇴한 군견수인 이명헌하구 정우성 우성이는 소대 잘못 만나서 귀 수술 당했구 명헌이 있는 곳으로 정착했다가 같이 은퇴했습니다. 소연이가 봉사활동 다니다가 애기(?)둘 입양했습니다 명헌이는 군대물 엄청 늦게 빠질 것 같습니다 줄 풀어줘도 목걸이는 꼭 하고있고 행동에 각이 잡혀있을듯한 하지만 강아지 다운 치댐은 할것같아요, 산책하는데 안아달라는거같은거 근데 자...
샤리테 지하 미궁 공략 전 브리핑. 작전 개요와 목표 및 부대 배치 설명을 끝낸 레나가 자리를 비키자, 신은 일어나 레나가 서 있던 자리에 섰다. "다시금 내 소개를 길게 할 필요는 없겠지. 퍼스널 네임 <언더테이커>, 신에이 노우젠이다. 작전 개시 전 여기 모인 각 부대 대장들이 받아야 할 특별 훈련에 대해 설명하겠다." "에엑, 훈련 추가입니...
다음편은 다음편은 다음주? 정도에 올라갈 것 같아요!! 몇편으로 짤까요? 다음편을 마지막으로? 아니면 한편 더..????? 새로 돌아왓으니 맘먹고 3시부터 새벽2시까지 그렸습니다~ 즐감해주세요~~~~~~~~❤️❤️❤️🙈🙈🙊
그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은, 어떤 사람이라도 쉽사리 잊지 못할 것이다. 세계를 넘나들고 우주 끝을 여행하며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은 지금에 와서도 그날만큼은 또렷이 기억에 남으니 말이다. 그날은… 무작정 집을 나오고는 이건 모험이랍시고 스스로 명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시점이다. 평생을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자라온 나에게는 녹음이 아름답게 우거진 숲의...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3. 고백 다음 날 출근하자 김다미와 이도현의 책상에 익숙한 게 보였다. 저거 어제 뽑은 인형 아닌가? 내가 김성철 준 거...? 의문의 눈빛으로 김성철을 바라보자 왔냐며 밝게 인사를 했다. 내 요점은 그게 아니고 왜 저 인형이 저기에 있냐는 건데. 주위를 둘러보자 이도현와 김다미는 아직 출근 전이었다. “인형. 내가 준 거 아니야?” “응....
다자츄로 다시 태어나면 나랑 결혼할 거야? 라고 츄야가 다자이한테 물어 보는 거. "야, 다자이. 다시 태어나면 나랑 결혼할 ㄱ..." "츄야, 다시 태어날 일은 없어. 세 시간 동안 장롱 속에 갇혀서 생각해 봤어. 응, 그래. 당연히 (너랑) 결혼해야지. 하지만 그 전에 세 명의 여자만 만나고. 한 명은 아오모리 현 여자. 아오모리 현은 나의 고향이니까....
*이번 편은 가독성을 위해 두 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11. 불청객 “다녀왔어?” “어.” “소개, 아니 저게 왜 저래? 야!”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침대가 너무 보고싶어 최우식의 말도 들은 채 만채 하며 방문을 잠그고 침대 위로 엎드렸다. 절대 외출복을 입고서 침대에 올라가지 않는 나였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냥 눕고 싶었다. 지금 나를 감싸...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 막간을 플레이 한 사람의 뇌에서 나온 글이며 스포일러 함량은 불규칙적입니다.원흉조에게 후원자가 있다는 가정.그 외에도 모든 것이 날조. 술은 예로부터 예술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저명한 미술가에게도, 저명한 작가에게도, 하라다 무테이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무테이는 딱딱한 의자에 몸을 늘어뜨린 채 방금 전까지 문장을 휘갈기던...
8. 강의실을 나서던 시은은 후두둑 내리는 빗줄기에 가방에서 우산을 꺼냈다. 안수호가 아침에 그렇게 우산 챙기라고 하더니 비가 오긴 오네. 형은 우산 챙겨갔나? 점심쯤 나갔을 체리가 우산을 챙겼는지 걱정스러웠다. 시은은 집 가는 버스 안에서 체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결음만 길게 늘어지고 받질 않는다. 바쁜가. 오늘 체리는 모델 프로덕션에 오디션을 보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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