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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버그는 사실 날 싫어하고 있던걸까?" "그렇게 해서는 죽기 쉽지 않을걸 아드리앙~" 플랙은 베개로 숨이 막히도록 제 얼굴을 짓누르고 있는 아드리앙을 보며 조그마한 주먹을 쥐었다 폈다 했다. 아드리앙이 혼자 중얼거렸던 것처럼 플랙이 고대의 재앙으로 아드리앙을 가볍게 한 대 때려주기라도 하면 정신이 번쩍 들 게 분명했다. 정신뿐만 아니라 소중한 파트너는...
클립스튜디오 콘텐츠 ID : 1830128 YY Brush soft 언뜻 보면 거친 텍스쳐를 지니고 있는 브러시 하지만 힘을 풀었을 때 이렇게 고유의 색이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연한 브러시입니다. 힘을 강하게 주지 않아도 진한 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힘을 조금만 주어도 진한 고유의 색이 올라오고 그 상태에서 힘을 빼고 문질러주면 주변 색들과 부드럽게 섞...
**백업용 무인,제로투만 반영 모든 설정들은 마음대로여서 디지몬시리즈에 맞지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설정풀이,썰풀이라서 재미없음 1부 시기는 제로투 모험이 끝나고 중~고등학생 쯤 디지털월드의 모험과 현실세계를 구한 경험으로 극복해왔던 것들 외의 상처를 가지게 되는 아이들. 그 상처들을 치유해가는 이야기가 보고싶다. 멤버들의 유대감을 통해서도 좋고 선배나 ...
“다른 누구도 아닌 너희와 모두에게,”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캐치 프레이즈] 견고해진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 [외관] (냐 @HYUNYA_CoM 님의 커미션입니다) 여전히 핏기 없고 창백한 얼굴에 마른 쪽에 가까운 몸이지만 분위기 때문인지 무겁고 진중하다는 인상을 준다. 그럼에도 선한 느낌이 들어서인지 어려워보이는 느낌...
"카게야마 토비오 입니다." 재미없네. 라는 눈을 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오이카와는 단번에 알아 차릴 수 있었다. 저 동그란 머리통을 한 녀석은 지금 우리 배구부를 깔보고 있다. 깔보고 있는걸까? 아니, 차라리 그런 평가라도 하고 있었으면 울화가 치밀지는 않았을거다. 저 꼬맹이는 애초에 흥미가 사라진 눈을 하고 있었다. "빌어먹을" "욕하지마 망...
문득 생각난, 누군가 써 주었으면 하는 이야기. 위계질서에 민감하고 강인함을 숭상하며 무뚝뚝한 여주가 죽어서 다른 여인의 몸으로 눈을 뜬다. 그 여인은 화려한 치장을 좋아하고 자수를 잘 놓고 싶어 하며, 사랑하는이에게 실연당한 후 호수에 몸을 던졌다. 여주는 그 여인의 몸으로 깨어난다. 여주는 드레스, 보석, 화장, 파티를 좋아하는 것을 한심하게 여기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배경은 흰 배경을 추천드리며 프로필을 읽으실 때 노래도 같이 들어주세요! Neal K Sound - Chloe 클로에 [ 흰 국화를 노래하는 숲 ] [ 감사를 노래하는 숲 ]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요. " Good morning. 🕊 이름 데이 멜라니움 디그릿 Day Melanium Diggrit 🕊 나이 27 🕊 성별 XY 🕊 지위 자작 이는 ...
* 로드 오브 히어로즈 백합 온리전 당시 통판했던 불독님과의 글/그림 합작입니다. 만화, 서간, 삽화, 그리고 소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노말 스토리 기반. 마도전쟁 직후의 시점입니다. 세계관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 및 날조 주의. 사르디나로 보낸 편지 헬가 슈미트 보아라. 인사도 없이 갑작스레 사라지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냐? 네가 열 살만 어...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59화 이번 팬미팅 기간 동안 머물 숙소는 꽤나 고급스러웠다. 호화로운 건물에 24시간 수영할 수 있는 풀장까지 딸린 최고급 옵션이었다. 멤버들뿐 아니라 직원들도 며칠 워크샵 왔다 생각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거금을 쓴 까닭이었다. 호텔은 익숙했지만 이렇게 리조트 같은 곳은 또 오랜만이라 멤버들도 신난 상태였다. ...
팔목에서 시작된 핏줄기가 흰 살결을 가로질렀다. 이강은 조용히 심호흡하며 칼자루를 세게 쥐었다. 나란에게 붙잡힌 팔을 타고 강렬한 통증이 일었다. 그녀는 끝내 손끝으로 만족하지 못했다. 나오면서 차고 온 보호대가 다행히 제 역할을 했다. 이것마저 없었다면 살점이 잘려 나갔으리라. 이강은 그녀의 몸에 꽂아둔 나이프에 힘을 실었다. 음험한 목소리가 조용히 흘렀...
커미션 링크; http://dianetarot.creatorlink.net/ 간단한 후기: " 최고의 타로 리딩! 이보다 심금을 울릴 순 없다... 재차 방문할 의향이 가득할 정도로 세심하고 정확한 타로를 봐주신다. " ** 주의! '청의 엑소시스트' 단행본의 네타가 있습니다. 원작을 숙지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사소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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