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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포타 기준 4,9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주인님 왔습니다) (당신의 충실한 종이자, 반역자) (당신을 매일매일 속 썩이는 유일의 문젯거리) (당신의 불손한 연인이 왔습니다) (다가갑니다) (당신에게 달라붙어 어리광 부리길 바라나니) (날 쓰다듬지 않을 거면) (내가 빨래 위에서 뒹굴게 두소서) -앜ㅋㅋㅋㅋㅋ 청려... 집사...
엄청 오랜만에 온 것 같네요 이번에는 특별한 트리거 요소가 없는 일상물(?)입니다. 연재주기는 웬만하면 매일 올리고 싶지만... 격일이나 며칠 텀을 두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ㅜㅜ 한 권 정도 분량이 될 것 같아요. 저한테는 이 정도 분량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언제나처럼... 전체 분량의 10% 정도를 무료 공개 후 유료 전환될 예정입니다...
현재 다른 계정에서 동장르의 '바쿠고 카츠키' 천사님을 친드로 모시고 있습니다. ME ⇒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그렇기에 천사님도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시거나 성인이신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해당 장르에 애정이 많습니다. 뒷주님도 장르에 대한 애정이 높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많으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해당 캐릭...
자신의 둥지를 불쑥 찾아온 불청객에게 자신을 영준이라 소개한 뱀은 축객령 대신 좋은 방을 내어주었다. 다운이 눈을 떴던 익숙한 느낌의 방이 그것이었다. 다운은 침대에 누워 영준의 행동을 다시한번 되뇌어보았다. "내 기운이 평소같았다면 그대가 이 곳에 올 일도 없었을텐데..." 되려 자신을 이곳으로 들인 것을 미안해하며, 영준은 기운이 돌아오면 살던 곳으로 ...
저번에는 중심이 되는 여섯 명만 있었기에 나머지 세 명도 추가!카렌의 변신 모습이 왜 저런지는 50화를 참고하기를 바란다.왼쪽부터 Lt. Col. 하워드(파르티타늄)키리가야 카논(멜로디바)사와타리 타쿠토(바하모니→니바데이저)키리가야 료켄(랩소디노)스기하라 켄(쇼크라이어트)아란 발티너스(퍼시벌)신도 나오토(메들리듬)오오니시 카렌(??? 호박)네일 램지(데비 ...
한바탕 소란이 지나간 후, 검사 결과를 확인한 쿠레하는 선언했다. "잘 들어라. 저 녀석은 글렀다." "역시 그런가! 크하하하!!" "웃음이 나오냐 로저!!" 자신의 죽음이야 어찌 되든 상관없다는 듯 태평하게 웃는 로저와 달리 레일리와 가반은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다. 티는 안 냈지만 혹시라도 치료될 가능성이 있을지 기대를 했던 모양이었다. 쿠레하는 말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니, 그건 아니었을 걸. 그대는 진심으로 그대가 꿍친 마카롱과 푸딩을 그리워했던걸로 보였거든... ... (마카롱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으니 돌아가야 한다나 뭐라나.) 그 사람이 맞네. 그대 저택의 요리사. (요리를 엄청 잘한다던데.) 그대가 내 생일선물로 요리를 조금 해주겠다 했던 것도 기억이 나는군. 그 요리사에게 배우겠다고 하던데. (... ... ....
그의 단호한 말투에 잠시 몸이 경직되어간다. 겉으로도 느껴질 정도로 떨고 있음을 제 자신도 알아 차리고, 살짝 떨리는 동공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아니, 자세히 말하자면 그의 하관 부근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을 바라보기에는 자신이 없다. 눈을 마주쳤다는 이유로 그 아이들에게 해코지를 당하기 일쑤였으니, 그것이 습관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뿐이다. "ㅇ, 응....
하이큐 장르의 카게야마 토비오 천사님을 선후배 썸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 모심글 내용을 꼭 꼼꼼히 읽으신 후에 찾아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의 시작 전에 필자는 카게야마 토비오 캐릭터에 애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무통보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노래는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라 넣어봤습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Me...
채앵!! "흐읍!!" "하아앗!!" 강렬한 기합소리가 울리며, 숲 한가운데에서 두 검이 어우러지고 있었다. 한쪽은 현 무림 천하제일인 후보로 꼽히는 연화, 다른 쪽은 종남 최강의 장로로 꼽히던 이지한이다. 물론. "크아아아!!" "크읏!" 어떠한 도(道)도 없이, 그저 상대를 죽이기 위해 휘둘러지는 악귀의 검은, 결코 종남의 검이 아니었지만. 쿠광!! "아...
▲ 세카이 ver. ▲ 원곡 ▲ inst ver. 작곡 : Ayase 작사 : Ayase 편곡 : Ayase 하츠네 미쿠 × 요이사키 카나데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 시즈무요오니 토케테유쿠요오니 가라앉듯이, 녹아가듯이 二人だけの空が広がる夜に 후타리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둘만의 하늘이 펼쳐지는 밤에 ♪ 「さよなら」だけだった 사요나라 다케닷타 "잘 있어...
에렌도, 아르민도 참 이상하다. 처음본 바다, 나도 좋았다. 너와 함께라서, 모두와 함께라서. 이 푸르른 바다와, 모두가 영원하길 바랬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지나고 모두가 내 곁을 비웠을때, 내가 혼자 남으니 문뜩 생각이 들었다. 에렌은 항상 자유를 갈망하고, 가슴이 탁트이는 장소를 원하고, 바다를 원했다. 아르민도 마찬가지였다. 어째서 바다를 그렇게 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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