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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여기 제가 증거를..." "이 증거가 조작됐을 가능성은요?" "..." "시아씨 겨우 이런 말에 말문이 막히면 안 되죠." "네?" "복수를 위해 우리 회사를 이용한다 뭐 그런 말 아닌가요?" "네? 그런 말은 아니고..." "이용해도 돼요. 다유 쟤도 우리 회사 사옥 이용하려고 들어온걸요?" "네 맞아요... 가 아니라 무슨 말이에요. 언니!" "이용하...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지난 포스트로 글 쓰는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를 올렸었는데요. 찾아주신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조금 궁금해집니다ㅎㅎ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글 쓰는 즐거움에 이어, 글 쓰는 괴로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포스타입을 찾아주시는 분 중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으실지, 글을 읽는 분들이 많으실지,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안드로말리우스를 매개체로 인식한 탓인지 탑 안에서 첫 번째 데스게임의 에피소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억이 떠올랐다. 그런데 새삼 기억이 완전하지 않고 부분 부분씩 나뉘어 떠오르는 것에 화가 났다.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 것이 작품의 전개적 편의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만 갖다 서술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태이지 않은가. 이렇게 쓰면 작위적이라고 욕 먹을 ...
보윤이가 등장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태자가 귀비에게 야단을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일과이니 입맛이 없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 먹는 게 시원찮을 뿐더러 여름에 여행 갔던 별저에 다시 데려가달라 투정까지 부리니 어르고 달래던 서재희도 한계에 달한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금 밥을 깨작대던 태자에게 크게 혼을 낸 서재희는 내일도 태도에 변화가 없...
“미음이 형, 이번에는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응? 난 숨기는 거 없는데?” “그래요, 아직은 말하기 어렵겠지.” 뭐지 이 새끼 내가 빙의자라는 것을 눈치챈 건가? “진짜 나 숨기는 거 없어.” “또 그렇게 말하고 죽을 거잖아!!!” 내가 단호하게 말하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소리지르는 주인공을 보고 나는 생각했다. 왜 급발진이지? 원작에...
그는 앞 꼬리를 잘랐다. 그녀가 되었다. 그리고, 신통력이 생겼다. 그의 애인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 갇혔다. # 오래전 그(녀)는 "미안해..." "뭐가?" "나...." "뭘 그렇게 망설여? 말해봐?" "나, 자를까 봐..." "하긴 오빠 머리가 내 머리 털보다 길긴 하다. ㅎㅎㅎ, 그래 잘라라. 누가 보면 여자인 줄 알겠다." "아니 그거 말고, 아래"...
감사합니다.
메넬라오스가 죽은 건 헬레네에게도 슬픈 일이었다. 행복한 프린세스가 되는 건 쉽지 않았다. 마땅한 후계가 없는 상황이라 스파르타에도 위기였다. 헬레네는 파리스가 스파르타로 오고 헥토르가 트로이의 왕이 된다면 모두의 평화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아이트라가 울고 있는 헬레네를 말리며 말했다.
신입생들 환영회를 만들고 파우더 슈도 그 자리를 떠났다. 파우더 슈는 이제 마지막으로 하녀 신입생들 교육만이 남아있었다. 공책에 해두었던 체크리스트를 확인 후 아카데미를 나왔다. 설탕 강의듣기 ✔ 과일향료 강의듣기 ✔ 신입생 환영회 만들기 ✔ 파: 음.. 이제 다시 슈거성으로 가야겠구나.. 알사탕, 이제 다시 성으로 돌아가죠. 알사탕과 파우더 슈는 마차를 ...
"한 명 더 나타날 거야." 천장 쪽으로 쭉 뻗은 기다란 손가락을 모두가 숨을 죽인 채 바라보았다. "……뭐라고?" 가장 먼저 침묵을 깨고 반문한 것은 그의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안대를 쓴 남자, 피에르 뱅상이었다. "내 말이 잘 안 들렸나?" 모두의 주목을 끌고 있는 여성이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귀걸이가 따라서 움직이며 잘그...
‘나 지저분해.’ 그런 생각을 하고 말았다. 그녀들이 사라진 지 한참 뒤에야 나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사고가 좀처럼 유연하게 돌아오지 않는 탓이다. 몸에 물을 맞으면 나아질까 싶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샤워기의 온도를 낮추다 높이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다. 모든 것이 삐걱이다 불편한 방향으로 생각이 흘러간다. 슬아 선생님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위화감이...
1. 내 이름은 알레샤 라이트. 지금은 평화로이 잔잔한 순수혈통 가문 라이트의 가주이다. 혼자 사는 저택, 가주인지라 자택 근무를 하느라 업무에 치이다가 잠시 숨을 돌리러 정원에 나왔다. 싱그러운 향기에 숨을 돌리며 정원을 둘러보는데, 어라, 저게 뭐지. 잠깐 풀잎 사이 반짝이는 걸 보고 발걸음을 옮겼는데, 엥, 요정? 집 요정(house elf)도, 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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