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숲에서 돌아온 윤은 베개가 다 젖을 만큼 엉엉 울었다. 푹신한 침대와 몸을 포근하게 감싸는 두터운 이불조차 윤을 달래줄 수 없었다. 오히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커다란 침대와 두 사람이 덮고도 남는 이불은 헛헛함만 늘려줄 뿐이었다. 앞에서는 붙잡지도 못하고 제대로 말도 꺼내지 못하면서 무슨 생각으로 때가 되면 놓아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를 일이었다. 애...
* 아래는 소장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 태어나-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정대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꼽아보자면 두 번 정도가 있다. 농구를 다시 시작한 것이 자타공인 첫 번째 터닝포인트였다. 어깨까지 달랑거렸던 머리를 잘라낼 때에 마치 무거운 미련과 짐을 덜어내듯 시원해졌던 기분과, 짧아진 뒷머리를 어색하게 매만지며 들어선 체육관...
*퇴고는 천천히 *커플(?) 브이로그 찍는 여주와 하나마키 그러니까 하나마키와 내가 연인, 정확히는 가짜 연인 사이가 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우리가 이렇게 연인 행세를 하게 된 건 대학교 조별과제 때문이었다. [영상과 사진의 편집] 이라는 이름의 교양 수업. 대학교에 들어와서 알게 된 사이였던 나와 하나마키는 둘 다 사진을 찍는 것에 흥미를 가졌고 그것 ...
"해봐." "응...?" "어디 무슨 짓거리 하는 지 해보라고." "으응..." 와씨, 정대만 눈깔 좀 봐. 돌았어. 좀 쫄아서 최대한 조신한 동작으로 오므라이스에 고양이를 그렸다. "마, 맛있게 드세요, 주인님, 냥." 케찹 고양이 완성. "하...... 주인님? 냥?" 아 맞다, 윙크. "윙크...?" 마지막으로 윙크까지하자 정대만 얼굴이 붉어졌다. 어...
무더운 여름, 방학은 빠르게 지나갔다. 야속하게도 태웅은 그날 이후로 현경을 보지 못했다. 현경은 원래 2학년부터 들어갈 수 있는 명문대 진학반 보충수업에 들어갔고, 태웅은 전국대회가 끝나자마자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넌 무슨 러닝을 여기까지 와서 하냐?” 하지만 호열은 자주 만났다. “신경꺼.” 호열은 백호가 있는 재활원에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름, 외형 x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불만을 말씀하셔도 제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없습니다. “야, 여기서 뭐 해.”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봤다. 거기엔 파란색 저지를 입은 준수가 있었다. 뒤로는 같은 농구부인지 키 큰 애들이 여럿 모였다. ‘뭔데, 준수햄 여친이가?’, ‘바보야, 준수햄한테 여친이 있을 리가.’, ‘저하~ 나한텐 ...
“왜 안 오지.” “누가?” ”….아, 손님이요 손님.“ 저녁 7시, 항상 이 시간대에 늘 북적하던 호프집은 오늘따라 왜인지 썰렁했다. “아마 오늘 축구해서 그럴거다. 우리 가게는 티비가 없잖냐.“ ”…..아.“ 설마 티비 없는 거 깨닫고 안 오는 건가. 디핑소스고 뭐고 그냥 다 말장난이었나. 그럴거면 왜 따라 달려나와서까지 언질 해줬대. 그래 뭐, 말끝마...
*이번 편은 일, 이넨세(시라부, 카와니시, 츠토무)만 나옵니다. 35. 여주는 카와니시랑 있으면 애 취급 엄청 당함. 여주가 사고 잘 치고 그만큼 자주 다치니까 다들 물가에 내놓은 애처럼 보긴 하는데 카와니시는 그 정도가 남들의 배로 심함.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거 안 놓치고 다 챙겨줘야 직성이 풀림. 뒤집힌 셔츠 카라 똑바로 정리해주고, 덜 잠긴 체육...
한섭 다시그리는시간 섭종 소식 이후로 다그시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다그시 음악회를 열었네요. 음악을 들었는데 가슴은 웅장해지고 추억이 떠오르고 미련 생기고. 휴, 이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이 소재로 원피스, 다그시, 미해결 씁니다 더 나아가 더스크우드로도 쓸지도? 재미로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헤어졌다. 먼저 질린다...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아저씨가 만들어준 포탈로 넘어가 평소처럼 강의실에 들어갔다. 엘리 옆 자리에 앉으며 인사를 했다. “안녕, 세레스. 과제 다 했어?” “안녕, 엘리. 뭐. 어제 다 해서 제출까지 끝냈지.” “다 했다고? 그 많은걸?” “응. 어제 하루종일 카페에 틀어박혀서 과제만 했어. 어차피 매일 과제 생기니까 적당히 하고 끝내야...
* 화이트데이 특집. 이번에는 본편(호러없는 로맨스)과 다른 느낌으로 호러향 조금 첨가해볼게용 “쉽게 그칠 것 같지 않은데?” 사방으로 내리는 빗소리가 산을 울렸다. 빗소리에 묻혀 곁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저 멀리 희미한 빛이 보였다. - 그때 말했던 거기 어때, 삐뇽? “난 좋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 나도…. 삐뇽. 핸드폰 화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