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중등부 여름 첫 수업과 두 번째 수업에 이어 세 번째 수업은 복습에 열중이었다.하아. 보들보들한 담요를 고이 접어 품에 안은 것에 얼굴을 묻었다. 수업을 빠진 적도 없고, 복습을 까먹은 적도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수업을 따라가는게 힘들었다. 어째서일까. 분명한건 나는 뒤처지는 입장이란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리타스에 들어가야만 했고, 리타스에...
일부러 이러는 건가? 활짝 웃으며 이쪽을 바라보는 비바체 프레스토에 일리야 테일러는 하마터면 생각한 말을 필터 없이 곧이곧대로 내뱉을 뻔 했다. 흡, 하고 저도 모르게 숨을 삼키게 되는 것 같은 기분에 다음 순간 입을 다물어 다행이지, 입 밖으로 내뱉어 네가 들었다면 급하게 변명하는 데에 아마 다섯 문장 정도를 지어내야 했을 것이다. 처음봤을 때부터 그랬다...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한스.편지의 첫머리를 장식할 질문을 수없이 적었다 다시 지웠네. 어떤 현명한 질문도 대답할 사람이 없으면 결국 스스로 답을 상상할 수 밖에 없게 되더군.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떠올리며 만약...
https://cafe.naver.com/artesknights/138 위 리퀘에서 첫 번째 댓글 내용으로 받았습니다 :) "와아..." 익숙한 긍정적인 감탄사에, 다니카는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리스 피오나였다. 이 풍경을 그래도 한두 번은 봤을 제 기사단 사람들이니 다행이 아닐 수 없지. 아마 '무스'라는 이름을 가진 적마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런...
특별한 관심이나 흥미 없이 살아가는 것-마치 세상의 일부분이 아니라 관조자쯤이나 되는 듯이- 살아가는 삶의 태도는 일리야 테일러에게 있어 낯선 것이 아니었다. 굳이 바라지 않아도 원하는 것은 모두 주어졌고, 궁금해하지 않아도 알고자 하는 것은 모두 알 수 있었으며 뿌리치지 않아도 원하지 않는 것은 피해갈 수 있었으니 그에게 있어 세상을 소위 말하듯 주체적으...
- 타로리딩은 제이 타로(@Luv_my_J)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 타로 후기는 2021년 3월 6일에 본 타로입니다. - 두 사람의 나이와 포지션, 연습 기간만 얘기했습니다. 1. 장준과 승민의 성향 2. 장준과 승민의 관계에 변화는? 3. 장준과 승민의 관계궁합 4. 장준, 승민의 연애궁합 1. 장준의 성향 장준이는 사리 분별을 잘하는 똑똑한 친구.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오너 소개 2021년 기준 2n살 여성 유저이며, 부산에서 주로 플레이 합니다! 타인의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트친소 외 팔로는 받지않으며 도용, 코공, 남성유저분들은 찾아가지 않습니다.트리거 요소(좀비, 피, 심령사진 등등)가 있는 트윗 보지못합니다. 탐라에 보이면 그 즉시 뮤트합니다.이별은 블블 또는 블락(언팔로우는 블락)으로 해주세요! 잘못된 점...
https://youtu.be/tq2bYdLSzA8?list=PLNK7_HFCXL-wu1xJyCXumESMAuz0TvZWT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보고싶다. 근데 이제 아주 약간의 겸원을 곁들인. 만약 COC시나리오였다면 개요였을거고 영화였다면 인트로가 원우는 가끔씩 이미 어떤 일이 지나가버린 장소에 가곤 했다. 축제가 열렸던 공간으로 추정되는 큰 행사장이라던...
당신과 내가 친구로 만났다면 어땠을까. 가까운 환경에서 자라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만나고. 같은 일을 겪으면서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여러 일들을 함께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그 중간에 친구로서 당신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그런 날들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래서 이 모든 일이 지난 후에도 당신이 곁에 있다면 좋을 텐데.
오늘 당신에게 넘칠 만큼의 다정을 받았어요. 나의 작은 한마디 위로 하나 둘 쌓아올린 당신의 한마디는 어느새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었어요. 한껏 팔을 벌려 안아보려 했지만 도리어 내가 안기고 말았어요. 한가득 넘어오는 따스한 다정에 나도 모르게 울상을 지었어요. 눈물에 이 다정이 전부 녹아버릴까 눅눅하게 젖어 따스함을 잃지 않을까 꾹꾹 눌러 숨겼어요. 넘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