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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옷을 왜 입다 말았지..""옷이 이거밖에 없었어요""그래도 그건 아니지""왜요? 시원한데..""에어컨을 틀고, 옷은 입는걸로하자"아무리 입을 만 한 옷이 없었다고 해도 후드만 입고 욕실에서 나오는건 반칙아닌가. 승현에게도 큰 후드는 윤이의 허벅지까진 내려왔지만 허벅지아래 쭉 뻗은 맨 다리는 좋은 맘이 생기게 하진 않았다.옷장앞에 서서 대충 뒤적이다 얇은 ...
그때 박문대가 선아현을 만났다. [박문대 : 기타 칠 줄 알아?] [선아현 : 으, 응. 조금…….] [박문대 : 화관 좋아해?] [선아현 : 으, 응. 좋아해.] [박문대 : 나랑 바꿀래?] [선아현 : ……그, 그래도 돼?] [선아현에게 모든 공을 넘겨주는 박문대] “오……. 저래서 닭발좌였구만.” 김지수는 박문대에게 잠시 관심이 갔다. 그때, 화면이 ...
아주사 4화가 방영되기 전, 개인 직캠 영상이 위튜브에 속속히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내 개인직캠 영상의 조회수를 살폈다. [문유리 개인 직캠] [조회수 : 53만] 다른 참가자들의 개인직캠 조회수가 3만, 12만, 7천만, 2만, 5만, 이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높은 수치였다. 심지어 박문대는 댄스 강점이 아닌 보컬 중점의 참가자지만,...
"여기 제가 증거를..." "이 증거가 조작됐을 가능성은요?" "..." "시아씨 겨우 이런 말에 말문이 막히면 안 되죠." "네?" "복수를 위해 우리 회사를 이용한다 뭐 그런 말 아닌가요?" "네? 그런 말은 아니고..." "이용해도 돼요. 다유 쟤도 우리 회사 사옥 이용하려고 들어온걸요?" "네 맞아요... 가 아니라 무슨 말이에요. 언니!" "이용하...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지난 포스트로 글 쓰는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를 올렸었는데요. 찾아주신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조금 궁금해집니다ㅎㅎ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글 쓰는 즐거움에 이어, 글 쓰는 괴로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포스타입을 찾아주시는 분 중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으실지, 글을 읽는 분들이 많으실지,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안드로말리우스를 매개체로 인식한 탓인지 탑 안에서 첫 번째 데스게임의 에피소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억이 떠올랐다. 그런데 새삼 기억이 완전하지 않고 부분 부분씩 나뉘어 떠오르는 것에 화가 났다.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 것이 작품의 전개적 편의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만 갖다 서술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태이지 않은가. 이렇게 쓰면 작위적이라고 욕 먹을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보윤이가 등장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태자가 귀비에게 야단을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일과이니 입맛이 없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 먹는 게 시원찮을 뿐더러 여름에 여행 갔던 별저에 다시 데려가달라 투정까지 부리니 어르고 달래던 서재희도 한계에 달한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금 밥을 깨작대던 태자에게 크게 혼을 낸 서재희는 내일도 태도에 변화가 없...
“미음이 형, 이번에는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응? 난 숨기는 거 없는데?” “그래요, 아직은 말하기 어렵겠지.” 뭐지 이 새끼 내가 빙의자라는 것을 눈치챈 건가? “진짜 나 숨기는 거 없어.” “또 그렇게 말하고 죽을 거잖아!!!” 내가 단호하게 말하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소리지르는 주인공을 보고 나는 생각했다. 왜 급발진이지? 원작에...
그는 앞 꼬리를 잘랐다. 그녀가 되었다. 그리고, 신통력이 생겼다. 그의 애인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 갇혔다. # 오래전 그(녀)는 "미안해..." "뭐가?" "나...." "뭘 그렇게 망설여? 말해봐?" "나, 자를까 봐..." "하긴 오빠 머리가 내 머리 털보다 길긴 하다. ㅎㅎㅎ, 그래 잘라라. 누가 보면 여자인 줄 알겠다." "아니 그거 말고, 아래"...
메넬라오스가 죽은 건 헬레네에게도 슬픈 일이었다. 행복한 프린세스가 되는 건 쉽지 않았다. 마땅한 후계가 없는 상황이라 스파르타에도 위기였다. 헬레네는 파리스가 스파르타로 오고 헥토르가 트로이의 왕이 된다면 모두의 평화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아이트라가 울고 있는 헬레네를 말리며 말했다.
신입생들 환영회를 만들고 파우더 슈도 그 자리를 떠났다. 파우더 슈는 이제 마지막으로 하녀 신입생들 교육만이 남아있었다. 공책에 해두었던 체크리스트를 확인 후 아카데미를 나왔다. 설탕 강의듣기 ✔ 과일향료 강의듣기 ✔ 신입생 환영회 만들기 ✔ 파: 음.. 이제 다시 슈거성으로 가야겠구나.. 알사탕, 이제 다시 성으로 돌아가죠. 알사탕과 파우더 슈는 마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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