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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 포카 뒷면 도안 무료배포합니다! 2차가공, 상업적 이용, 재업로드 금지 CMYK(인쇄모드)로 작업했기 때문에 모바일색감(RGB)으로 보면 색감이 이상해보일 수 있는데 모니터로 보면 프리뷰와 색감이 동일하니 안심하세요:D 문의는 @scent_dan으로 부탁드립니다! 뽑고 자랑해주시면 제 원동력이 되어요...ㅎㅎ
응? 그래서 어찌 되었느냐고. 혜강, 정 선윤은 환갑이 넘어 현처(賢妻)와 첩, 그리고 제 아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히 죽음을 맞이했고. 그의 처첩이었던 한 서우와 설화는 사이좋게 평생을 함께했다고 해. 누구? 아아, 그 아이 말이지. 혜강 정 선윤과 한 서우 그리고 설화의 자식인 건휘(攓輝) 정 유단은 그 나라 최초의 여성 관료가 되었단다. “최초의 여...
*1화~최신화까지의 스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캐붕/날조 있고 퇴고없어 오타도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약 7000자. -‐-------------------------------------------- 화음현 주루, 가슴께에 매화 문양이 새겨진 도복을 입은 사내가 들어오자 점소이가 ‘매화검존’이라고 존대하며 사내를 맞이한다. 사내는 이전처럼 ...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 “우와앍! 헉, 야 뭐야?” 이른 아침, 사실은 새벽에 번쩍 눈을 뜬 우림이 냅다 소리 질렀다. “막내 형아, 오늘 학교 가는 날이지!” “너는 그게 묻는 거냐, 그냥 신나서 하는 소리냐?” “엄… 그게 뭐가 다른데?” “으휴, 내가 너랑 무슨 얘기를 하겠냐...
요즘 들어 박무진이 이상하다. 당신, 여보, 자기, 아무렇지 않게 꺼내던 단어들이 줄어들고 선배님, 선배님 하던 머나먼 옛날의 무진이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듣는 호칭이 듣기 싫다거나 싫은 건 아니었지만 무슨 일이 있었어? 하고 물어보면 ‘별일 없었어요.’ 혹은 ‘촬영장에서야 늘 똑같죠. 선배님은요?’ 하는 말만 돌아오곤 했다. 너 촬영장 가는 거 모르는 건...
먼가 사랑하는건 제로 쪽이고 도원이는 애정이 막 생겨서 둘이 썸타다 잘 될듯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단장님, 지금 티샤 님이···.” 큰일을 당하셨다고··· 그, 에프티치아 총무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중에 다친 걸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만······. 언제 본 건지 체르타의 기억에 흐릿한 이 단원은 이 일을 체르타에게 고하는 것이 무서운 건지, 그 뒤에 뒤따를 체르타의 반응이 무서운 건진 모르겠지만 말을 더듬거리며 애써 내용을 전달했다. 물론 그게 ...
그렇게 나는 홀린 듯.. 아니 당황해서 말했다. "..저기.. 뭐하자는 거야?" "어..어. 아니 네?" "술 사주겠다는 말 무슨 뜻이냐고." "그냥... 제 사수시니까 감사해서 술 한잔 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럼 사양할게요." “아…저.. 그“ “퇴근 안하고 뭐해요? 아직 일 안 끝났어요.?” 이태용팀장의 한 마디에 일사분란하게 우리는 일을 마무...
숨이 안 쉬어진다. 한 번도 작다고 느껴본 적 없는 이 방이 너무 좁다. 답답하다. 분명 깔끔하게 다 정리된 방인데 너무 어지럽게 보인다. 눈에 초점이 안 잡힌다. 다시 숨이 안 쉬어진다. 밖에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지는데 나는 땀이 난다. 덥다. 손이 떨린다. 커튼 친 창문으로 하얀 불빛이 반짝이며 들어온다. 무섭다. 노래를 듣고 싶지만 ...
- 돌발 이벤트 - 커다란 물웅덩이의 건너편, 거꾸로 비치는 세상으로 스스로 들어갔습니다. - 당신을 보지 못하지만 목소리는 들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쇼츠를 보지 못하지만 목소리는 들립니다. - 쇼츠가 들어간 세상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거꾸로 되었을 뿐입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면 기뻐합니다. - 쇼츠에게 팔이 생겼습니다. 원래 세계로 돌아오...
앞집 사는 사람입니다. 밤새 소란하셔서 혹시 집에 고릴라를 기르시는지 궁금해 쪽지 남깁니다. 나쁜 뜻은 없고 고릴라 키우는 사람은 처음 봐서 그러는데 나중에 기회 되면 고릴라 좀 볼 수 있을까요? 정우영이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떴다. 아무리 봐도 자기 시끄럽다고 꼽 주는 것 같은데, 사과를 하기엔 이미 고릴라 소리 들어서 정우영도 기분 나빠졌다. 현관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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