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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너만 없어. 네가 없어. 나의 모든 것이었던 네가 사라졌어. 기본적으로 영생을 사는 루멘 (카일룸) 이니 딜런의 사인이 뭔지 제가 감은 못 잡겠지만, 둘이 교제한 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다는 가정 하에 서술할게요. 테오는 소중한 이의 죽음을 겪어본 적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제 주변의 사람이 언젠가 죽음으로써 자신을 떠날 거라는...
“가자, 데려다줄게.” “아, 괜찮습니다. 혼자 갈 수 있습니다.” “...하아, 내가 데려다주고 싶은 거니까 그냥 같이 가자.” 피아노가 있던 방앞에선 실랑이가 한창이었다. 곤은 영과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있고 싶었다. 사실은 영을 그가 있는 방으로 아예 돌려보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영이 너무나도 당연한 듯 그가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기려 해 그 ...
[장승시] An ordinary sort of day 3 잇는 이야기 ; 시목 - 2 중편 형제물 . . . “갈 곳이 있어.” 얼마 지나지 않아 시목이 몸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가 되자 곧장 퇴원 수속을 밟은 승효는 그 길로 시목의 손을 잡고 간단하게 짐을 챙겨 곧장 보육원을 나섰다. 그리곤 지체없이 배낭을 어깨에 메고 작은 종이 하나에서 시선을 떼지 않...
Before Sunrise 해가 뜨기 전까지만 곁에 있어 줘 Episode. 02 "거기 가는 키만 큰 연극영화과 복학생 씨!!!!" "뭐 인마?" "이야, 김석진 언제 복학했냐? 너 이 새끼 연락도 안 받고 어?" 무슨 일이라도 있었냐는 듯 시간은 흘러갔고 이내 개강이 다가왔다. 석진은 예정대로 복학을 했고 3년 만에 온 학교는 여전했다. 휴학하기 전과 ...
텔레포트를 이용해 동대륙에 도착한 론은 ‘희망과 모험을 사랑하는 여관’에서 기다리고 있던 버드에게서 출입증과 가면을 받았다. 론의 옆에는 최한이 있었다. 따라오겠다는 이는 많았지만, 론은 혼자 가겠다고 했고 그 말에 최한이 반박했다. 아무리 몰란의 가주라고 하더라도 호위 하나도 없이 그곳에 가는 것은 이상하게 보일 것이라는 얘기였다. 결국, 공정한 제비뽑기...
유튜브 애니메이션 에즈월드(https://www.youtube.com/user/eddsworld/featured)에 기반한 팬메이드 피아스코 플레이세트입니다. 에즈월드라는 장르를 전혀 몰라도 플레이를 할 수는 있으나, 에디소드들을 보고 나신 후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유의사항 [EDDS(fiasco)WORLD]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Can We KISS Forever? 등롱 作 #발단 "커플인 사람 접어." 스무 살의 어느 날, 오랫동안 이어진 관계를 정의하려는 욕구가 불쑥 찾아들었다. 욕구가 생겼다고 하기에는 계기가 분명했고, 솟구쳤다고 하기에는 강렬하지 않았다. 그것은 아주 은밀하고, 아무도 모르게, 사소한 욕망으로 '찾아들어' 새올에게 침투했다. "야, 너는 접은 거야?" 새올은...
성정의 변화는 아니었다. 그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한껏 달아오른 귀 끝이 열기를 못 이기듯 움칠거렸다. 태연한 건 아니지만.. 부끄럽다고 해도. 지금, 이 순간엔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다. 네가 아직 보이지 않은, 저가 아직 헤아릴 수 없는 것이 살풋 보이는 것 같아서. 그걸 애정으로 잘 덮어두기라도 할 듯 그렇게 입술을 겹쳤다. 아냐. 아직은 제대로 마...
엠프렉 요소 有 히나타가 블랙자칼에 들어간 후의 이야기입니다. 뭐든 ok이신 분만 봐주세요 :-) “쇼요, 다시 생각해 볼 순 없겠니? 엄마도 걱정돼서 그러는 거야.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벌써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키울 건데. 너 선수 생활은 어떡하려고 그래. 응? 그리고 그 사람도 너 좋아한다며. 그냥 결혼하면 되잖아. 아가, 미야가 널 정말 사랑한다면 ...
"언니 잠깐만. 아니야. 아닌 거 알잖아요, 응? 우리 잠깐 얘기 좀 해요. 지금 이렇게 가면," 안다. 그럴 애가 아니라는 거. 내가 제일 잘 안다. 내가 이렇게 화가 난 건, 너에게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 화가 난 거다. 이렇게 치졸한 인간이었나 싶어서. 너를 그 곳에서 보고 나와 네가 뛰어오기까지의 그 짧은 찰나, 네가 타의로만 끌려나간 게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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