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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전편 백은영 시점으로 진행하는 외전입니다. * 진짜 쿠소적폐 2차창작 동인글입니다. * 읽으시는 도중의 표현에 문제가 있으니 불편하시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 약간의 발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시발 ㅈ같다 진짜 오늘 기숙사로 돌아서려는데 선생이 날 조용히 불러서 따라 갔더니 내 성적이야기를 하길래 걍 무시하려했는데 성적을 지...
선비야'도'망가 24.
(사귀기 전입니다!!) 가끔씩, 미도리야한테서 선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거라는 게 본능적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미도리야와 나는 친구로만 남아야 한다는게,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나는 지금 그 선 바로 앞에 서있고, 미도리야는 선 너머, 저 멀리 서있다. 눈 감고 그 선을 넘어간다고 해도, 미도리야를 향해...
* 친구를 위한 나페스글입니다.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인간이 무언가 잘못되어가는 것을 느끼는 지점은 보통 이미 늦었을 때이다. 명호 또한 그랬다. 정신차려보니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사람이 하나 생겨있었다. 자신은 이런 데 둔한 편이 아니라고 단언하던 명호는 그걸 깨달은 날 2시간 동안 명상했다. 내가 자만했구나, 오만했어. 사람이란 다 실수를 저지를 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07:00am] 울리는 알람소리는 여전히 멈출 기미를 보이지가 않았다. 평소였다면 칼같이 일어났을 법도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조금이라도 더 누워있고 싶다는 간절함이 느껴지는 그때, 갑자기 침대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에 손을 뻗어 보였다. 옆자릴 더듬거리며 바디필로우를 찾기위해 손을 뻗어 보이던 그때, 갑자기 느껴지는 말랑한 촉감에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
MCU 윈터 솔져 드림 버키 반즈 × 류드밀라 바란딘 꿈을 꾸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병사는 그렇게 생각한다. 전쟁과 입대. 107보병연대. 하울링 코만도스. 캡틴 아메리카. 겨울. 화물열차. 방패. 추락. 절단. 기계음. 전기. 충격. 망각. 갈망. 부식. 열일곱. 새벽. 용광로. 아홉. 자애. 귀향. 하나. 다시, 화물열차. “좋은 아침이다, 병사.” ...
2년이나 지나고 다시 올리니 그림이 정말 못봐주겠네요 =_=..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차례 39p. 합격40p. OT41p. 개강42p. Mate외전. 버킷리스트 39p. 합격 웬 우편물이 날아왔다. 받는 사람이 차시윤, 나라고 되어 있기에 아무 생각 없이 편지를 뜯었다. 「귀하의 명문대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대뜸 위에 쓰인 문장에 잠시 뇌가 멈췄다. 다시 읽어보자. 내가 어딜 합격해? 명문대? 왜? 물론 수능을 보긴 했지만 나는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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