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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유령은 사망 후 인간 세계에 계속해서 남아있는 마녀 혹은 마법사의 존재이다. 그들은 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고, 자기 자신이나 물체에 해를 끼치지 않고서 단단한 대상을 통과할 수 있으며, 물, 불, 공기에 간섭할 수 있다. 그들은 육체적인 즐거움을 더이상 느낄 수 없고, 외양과 지식 수준이 그대로 유지되며 경험에 제한을 받는다. 유령의 옆에서는 실제로 온도...
젊고 재능있는 왕정 영화감독은 스토리텔러다. 만약 당신이 흥미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그건 좋은 영화가 될 것이다. 왕정은 탁월한 스토리텔러다. 그는 많은 이야기거리를 가지고 있고 평범한 이야기도 그가 하면 아주 재미있어질 수 있다. 35년 전, 그는 여름 아르바이트로 TVB의 "Enjoy Yourself Tonight"에서 작가로 일했다. ...
1. 역시 사는 데 아무 근심 걱정이 없으면 일기를 안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같았던 게으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2. 퇴근 후 3시간씩 독서실에 가기로 했다. 이직하기 전까지는 내내 이직 준비를 하게 될 텐데, 9월 초에 했던 것처럼 일주일을 통으로 시간을 쓸 수도 없고 그렇게 해봤자 2주일이 한계인 것 같아서 차라리 ...
" 난가 본데. " 끝까지 듣지 않아도 못 찾은 물건들의 주인이 나라는 것을 알았다. 그야, 그런 것의 주인은 나밖에 없지 않은가. 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검도를 제외하고는 청소가 일상이었으니 청소도구가 있는 것이고, 부적이야 내가 만든 것, 죽도는 말할 것도 없고, 검은 실 가운데에 다른 실이 있었던 건 분명 붉은 실이겠지. 내가 쓰는 건 붉은색뿐이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번 주도 별 탈없이 지나갔어 이사 온지도 내일이면 두 달째가 되어가. 이사 온 뒤로 어딘가 아직도 붕 떠 있는 기분이 들어. 서울에 쭉 살고 있다 와서 그런건지 지하철역이나 발길이 잦은 곳도 아직은 어색한 부분이 더 큰 것 같아 차츰 여기서 살 수록 익숙해지겠지만 어딘가 위화감이 자주 들어서 두 달이나 다 되어가지만 편안하게 잔 적이 최근에 딱 한 번 밖...
1004 1009 이런 느낌으로 하고싶ㅍ은.. 대충 느낌만 내봤다......... 너무 같은 그림만 보니가 지겨워서.... 근데 기사 제복이.. 딱히 생각나는 게 없고.. 자료들 봐도 딱 와닿는 게 없어서,, 어쩔랑가 모르것다 이러다 질리면..
2번, 6번 장윤 1번 찬윤 *약간 잔인한 묘사 있음 주의. - 단절된 공간의 기묘한 소음. 제일 먼저 눈을 뜬 건 장준이였다. 바닥을 짚는 손에 군데군데 딱딱하게 말라붙은 카펫이 만져졌고,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그것의 색이 어지럽게 흔들렸다. 초록색. 카펫은 본디 초록색이였고, 빨간 점박이가 박혀있다. 그것을 깨달았을 때 벽난로 옆과 침대 위에서 또 다른 ...
사막의 동풍이 땀에 젖은 머리를 말린다. 늘어진 햇빛은 검붉은 산 너머로 몸을 숨기고, 지친 몸을 뉠 수 있는 절벽 아래에 바위마저 인간이 만들 수 없을진대, 두 다리로 살아 땅의 모든 것을 본대도 천공을 누비는 새의 눈을 따라가질 못할 것이다. 하여 사람들은 하늘을 탐했다. 바라보기도 벅찬 하늘을 취하고자 했고, 천하를 엮어 손아귀에 담고자 했다. 그러나...
전공 3개의 범위가 어마어마한데 과제가 겹쳐서 너무너무 지쳐버렸다. 어제도 4시에자고 오늘은 밤샘각이다. 이렇게 힘들 때 끄적여보는 간호사가 되어야 하는 목표 처음엔 무작정 붙어서 너무 좋아서 간호사 꼭 되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되돌아보게 된다. 이럴 때는 고3시절을 떠올려보면 딱 좋지. 고3, 나는 사고 현장에서 생명...
눈을 뜨니 온통 암흑이다. 바닥에서 냉기가 느껴졌다. 여긴 어디지. 보이지 않는 주변을 살피며 몸을 일으키자 현기증이 몰려왔다. 현기증과 함께 한순간에 몰려오는 통증에 머리를 움켜쥐며 그대로 주저앉았다. 누군가 내 머리 한쪽을 있는 힘껏 쥐어짜고 있는 듯한 통증이었다. 뭐지? 두통을 달고 살긴 했지만 이런 통증은 처음이다. 앉은 채로 숨을 천천히 고르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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