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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을 읽기 전, 세계관 설정 및 등장인물 소개를 읽고 오시면 글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썰입니다! 제대로 된 글쓰기 실력을 바라지 말아주세요.) 김민규는 생각했다. 오늘 자신이 휴일을 감사히 여기고 집에 있었더라면, 아니면 동네 마실이라도 나갔더라면, 문준휘와 이석민의 도발에 넘어가지 않고 레스토랑에 오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예상보다 훨씬 진지하게 이동혁과 얘기를 나누니 시간이 많이 흘러있었다. 저녁 약속이 7시니 집에 들렀다 가긴 힘들겠다. 김정우에게 약속장소로 바로 간다는 문자를 남겨두고는 창문에 머리를 박았다. 이동혁과의 관계는 대충 형성된 것 같고 다음은 나재민. 그리고 파혼을 설득해야 할 양 부모님들이 떠올라 머리가 지끈거렸다. 나재민과 나의 약혼은 어린 소설 속 나의...
지금은 자정이고 커피를 마셨어 때론 그런 일탈이 필요하다고 여기면서도 불면이 찾아와 괴로워할 몇 시간 후의 새벽을 생각하면 나는 또 죽고 싶어져 사실 나를 숨죽이게 만드는 충동은 이젠 병적인 것이라기에는 나의 일부가 되어서 그러면 시를 읽는다, 읽으면 때로 나보다 더한 불면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구나, 있으면 나는, 나는, 나는 앓을 자격도 없는 사람인가,...
경주가 말의 배를 박차며 두 손에 쥔 고삐를 거세게 흔들었다. 경주를 태운 말이 좁은 흙길을 미친 듯 내달렸다. 말발굽이 헤집은 흙먼지가 작은 폭풍처럼 흩날렸다. 강한 맞바람에 원피스가 펄럭거렸다. 길고 새하얀 경주의 두 다리가 허벅지 안쪽까지 훤히 드러났다. 몸가짐에 신경을 쓸 때가 아니었다. 경주는 벗겨질 것처럼 펄럭거리는 원피스에는 눈길도 두지 않고...
"샹크스.. 이건.. 이건 아니여..""아니 맞아" "이건.. 이건 잘못된거여" 마르코는 소리쳤다. "베타랑 알파가 각인이 되다니 가능할 리가 없잖아!" "아니 너와 나는 각인된게 맞아. 이렇게 느껴지는걸" "아니야.. 아니라고! 빨리 거짓이라고 평소처럼 장난이라고 말혀!!" 마르코는 거의 울것 같았다. "내가 뭐 때문에 너를 계속 거부했는데.. 내가! 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18 눕방라이브 (지금 찾아보니 재현이 양말도 신고 있더라) . . . . . "내가 그냥 잠이나 자려고 이러고 형 기다렸겠어?"
*캐붕, 막장전개 주의 1. 갈루스에 머물며 수시로 보고할 것. 그것이 프라우가 받은 2번째 임무였다. 종종 사라지곤 했던 프라우라 아발론에서도, 갈루스에서도 프라우가 보고를 하러 자리를 비우는 것을 이상해하는 쪽은 없었다. 오히려 머무는 시간이 길거나 제 방에 있을 때가 드물 정도였다. 프라우는 제국 8검이었지만 동시에 특임대 소속이라는 특이한 신분이었다...
파란 하늘을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신원은 한참을 흘러나오는 동요를 무심히 듣고 있었다. 파란색 하늘이 쨍하니 신원을 내려다봤다. 51일째였다. 회택을 보지 못한지. 1일째 원채 회택은 연락을 잘 보지 않았다. 그래서 회택이 없어진 것을 빠르게 눈치채지 못했다. 그의 연인인 고신원 조차도. 3일째 회택은 곧잘 잠수를 타곤 했다. 그걸 아는 신원은 조급해...
(제 유료글은 유료분량 캡쳐 2장 공개를 허용합니다.) 일단 얼마전에 많은 논란을 안고 데뷔해 대형신인에 매김한 에스파다. 에스파는 정말 말도안되는 논란을 데뷔전부터 만나야 했다. 먹금하는 스엠의 대처에 화난 이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나오니까 성적만 잘나오고 만다. 일단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으로(아참 아이들은 빼겠다. 그런 말도 ...
20.09.17~21.06.10 (ㅋㅋ..) 텀은 길엇지만... 아직 마음의고향.. 귀여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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