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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구여강 대화 키워드 모아둔 블로그를 폭파하셔서 최대한 모아보기.... (발악) ※ 티르 코네일, 던바튼, 반호르, 이멘 마하 대상으로만 대화 시도. ※ 모르는 키워드 반응일 경우 기록x ※ 특이 내용(주관적)일 경우 굵은 글씨로 표시 《 알비 배틀 아레나 》 고로: 그대, 인간의 전사여… 모리안 여신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가요? 이 고로, 설명해 드리지요...
19xx. x. x. am 4:32 [1 개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지금 들으시려면 별표, 다음에 들으시려면 우물 정 자를 눌러주세요.] 크흠. 여보세요? 이거 지금 녹음되고 있는 건가? 아 아. 잘 들려요, 선배? 저예요. 되게 기분 이상하네. 시간 안 맞을 때도 통화할 수 있대서 기대했는데 전혀 통화하는 거 같지가 않은데요. 이거 그냥 전화기에 대고 ...
백호는 슛을 쏘고는 착지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쌀을 찌푸렸다. "에이, 망할 영감탱이. 다 나았다면서." 영감탱이는 백호의 몸을 봐준 주치의였다. 안 선생님의 대학 감독시절 팀닥터로 안 선생님이 소개해준 이이기도 했다. 백호는 욱신거리는 등을 쓰다듬었다. 그토록 고통스러운 재활 치료를 견뎌냈으나 대만의 말처럼 부상은 쉽게 다스려지지 않는 것이었다. 이럴 줄 ...
맞춤으로 제작된 장갑에 방수 기능은 있어도 방화는 되지 않았다. 그 사실을 몸소 체감할 줄이야. 장인이 수십 번은 내리치고 다듬었을 가죽의 겉면을 타고 흐르는 라면 국물과 깊숙이 스며드는 열기에 찰나 주의가 흐트러졌다. 익숙한 상흔을 따라 흐르는 것이 현재의 고통인지 지난 날의 과오인지 구분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백정장을 물들인 붉은 액체를 들여다보길 3...
삼국지톡 / 창삼 뇨타많음!!! 뇨타주의뇨타쥬의 뇨충타주의뇨타주의아무튼뇨타주의 그냥조조보다조조녀가더많음!!! 뒤로갈수록 최근 그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 . . . ------------- 언제부터 였을까요..? 어느샌가 제 눈은 항상 당신만을 바라보았고 당신만을 기다리게 되었고 당신이 하는 말에 온갖 의미부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한 말 하나로도 설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저 친구로서, 우정인 감정이겠지 우리 사이는 친구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겠지. 라며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세뇌를 했습니다....
여기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인간의 형태를 한 물체가 있다. 이 물체는 살아 움직이고 생각도 하지만 늙지도 죽지도 않는데 살아 있다고 해도 되는가에 가벼운 의문을 품었으므로 지금으로서 생물이라 지칭할 순 없다. 그저 서태웅.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으로 붙은 이름이 몇 번의 변화를 거쳐 정착한 이름이 현재 지칭하는데 가장 적합할 것이다. 이 역시도...
그래. 이렇게까지 심각할 일이 아니었단 말이다. 농구 선수들 중 부상 한번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가벼운 부상이었단 말이야. 기상호가 사라졌다. 사라진것은 아닌데, 내 손에 잡히거나 눈에 밟히지 않았다. 재활 기간이라 그래,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열 번 중 아홉번은 씹었지만) 매일같이 오던 연락도 감감무소식이었다. 그럴 수 있다고 넘기는 것도 하...
결제상자는 늘 그랬든 잡담. 349. 1009다이케이 케이아가 와이너리에서 기사단으로 복귀한 때의 냄새는 다이루크의 향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공식에서 향수를 줬기 때문에 서로 냄새가 다르다는 건 알지만(...) 케이아가 다이루크가 없는 시간대로 항상 찾아오는 것 같던데 (다이루크 스케줄 다 꿰고 있는 듯)다이루크 향이 묻을 리는 없었겠지만 잠깐 온 ...
해연박에서 현장판매한 회지 포스타입으로 올립니다 너무 늦게 올린것같다구요...? 그렇게 댓습니다...
다음날 아침 송태섭은 아침 조례 시간에 수학선생님에게 영문도 모른채 끌려가서 호통을 맞았다. 어제도 또 체육관 문이 열려있었다고 농구부는 대체 문단속을 어떻게 하는거냐고 했다. 게다가 열쇠조차 반납되지 않았단다. 어젯밤 분명히 강백호에게 키를 쥐어주며 9시 전에는 들어가라 신신당부를 했는데 이 말썽꾸러기가 또 열쇠는 어따가 내팽겨쳐놓고 문을 잠그는걸 까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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