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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숑~~~~~~~~~~~~ 너무좋아~~~~~~~~~~~~~~~ 왕큰리피아 왕귀여움 껌션주님이 그려주신......... 귀신의 집 가서 펑펑 운 민송... 눈물자국이 진짜 제일웃겨 난천 표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이새키를 어떡하면 좋지 이 표정이라 너무좋은것입니다 정장같은걸 입은게 보고싶었던거같은데 당연한 말이지만 민송이는 못듬. 난천은 ...
숲에서 돌아온 윤은 베개가 다 젖을 만큼 엉엉 울었다. 푹신한 침대와 몸을 포근하게 감싸는 두터운 이불조차 윤을 달래줄 수 없었다. 오히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커다란 침대와 두 사람이 덮고도 남는 이불은 헛헛함만 늘려줄 뿐이었다. 앞에서는 붙잡지도 못하고 제대로 말도 꺼내지 못하면서 무슨 생각으로 때가 되면 놓아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를 일이었다. 애...
* 아래는 소장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 태어나-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정대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꼽아보자면 두 번 정도가 있다. 농구를 다시 시작한 것이 자타공인 첫 번째 터닝포인트였다. 어깨까지 달랑거렸던 머리를 잘라낼 때에 마치 무거운 미련과 짐을 덜어내듯 시원해졌던 기분과, 짧아진 뒷머리를 어색하게 매만지며 들어선 체육관...
*퇴고는 천천히 *커플(?) 브이로그 찍는 여주와 하나마키 그러니까 하나마키와 내가 연인, 정확히는 가짜 연인 사이가 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우리가 이렇게 연인 행세를 하게 된 건 대학교 조별과제 때문이었다. [영상과 사진의 편집] 이라는 이름의 교양 수업. 대학교에 들어와서 알게 된 사이였던 나와 하나마키는 둘 다 사진을 찍는 것에 흥미를 가졌고 그것 ...
"해봐." "응...?" "어디 무슨 짓거리 하는 지 해보라고." "으응..." 와씨, 정대만 눈깔 좀 봐. 돌았어. 좀 쫄아서 최대한 조신한 동작으로 오므라이스에 고양이를 그렸다. "마, 맛있게 드세요, 주인님, 냥." 케찹 고양이 완성. "하...... 주인님? 냥?" 아 맞다, 윙크. "윙크...?" 마지막으로 윙크까지하자 정대만 얼굴이 붉어졌다. 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더운 여름, 방학은 빠르게 지나갔다. 야속하게도 태웅은 그날 이후로 현경을 보지 못했다. 현경은 원래 2학년부터 들어갈 수 있는 명문대 진학반 보충수업에 들어갔고, 태웅은 전국대회가 끝나자마자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넌 무슨 러닝을 여기까지 와서 하냐?” 하지만 호열은 자주 만났다. “신경꺼.” 호열은 백호가 있는 재활원에 ...
이름, 외형 x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불만을 말씀하셔도 제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없습니다. “야, 여기서 뭐 해.”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봤다. 거기엔 파란색 저지를 입은 준수가 있었다. 뒤로는 같은 농구부인지 키 큰 애들이 여럿 모였다. ‘뭔데, 준수햄 여친이가?’, ‘바보야, 준수햄한테 여친이 있을 리가.’, ‘저하~ 나한텐 ...
“왜 안 오지.” “누가?” ”….아, 손님이요 손님.“ 저녁 7시, 항상 이 시간대에 늘 북적하던 호프집은 오늘따라 왜인지 썰렁했다. “아마 오늘 축구해서 그럴거다. 우리 가게는 티비가 없잖냐.“ ”…..아.“ 설마 티비 없는 거 깨닫고 안 오는 건가. 디핑소스고 뭐고 그냥 다 말장난이었나. 그럴거면 왜 따라 달려나와서까지 언질 해줬대. 그래 뭐, 말끝마...
*이번 편은 일, 이넨세(시라부, 카와니시, 츠토무)만 나옵니다. 35. 여주는 카와니시랑 있으면 애 취급 엄청 당함. 여주가 사고 잘 치고 그만큼 자주 다치니까 다들 물가에 내놓은 애처럼 보긴 하는데 카와니시는 그 정도가 남들의 배로 심함.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거 안 놓치고 다 챙겨줘야 직성이 풀림. 뒤집힌 셔츠 카라 똑바로 정리해주고, 덜 잠긴 체육...
한섭 다시그리는시간 섭종 소식 이후로 다그시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다그시 음악회를 열었네요. 음악을 들었는데 가슴은 웅장해지고 추억이 떠오르고 미련 생기고. 휴, 이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이 소재로 원피스, 다그시, 미해결 씁니다 더 나아가 더스크우드로도 쓸지도? 재미로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헤어졌다. 먼저 질린다...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아저씨가 만들어준 포탈로 넘어가 평소처럼 강의실에 들어갔다. 엘리 옆 자리에 앉으며 인사를 했다. “안녕, 세레스. 과제 다 했어?” “안녕, 엘리. 뭐. 어제 다 해서 제출까지 끝냈지.” “다 했다고? 그 많은걸?” “응. 어제 하루종일 카페에 틀어박혀서 과제만 했어. 어차피 매일 과제 생기니까 적당히 하고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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