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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배너 전력 일주일 마흔한 번째 주제 [딸기] 제가 그냥 딸기 쇼트케이크를 먹고 싶었어요. 그리고 커피를 쏟았지요. 토니 앞에서 징징거리는 배너는 사랑스럽습니다. 그걸 토니가 사랑스럽게 봐주기 때문일까요? 꾸금을 못 쓰는 걸 보니 이제 고자가 되어가나 봅니다. W. 네오2017년 1월 19일 "딸기 먹고 싶다." 배너가 스치듯 던진 말에 곁에 있던 토니는...
새벽에 갑자기 끄적였던 조각 글을 짧게나마 올려봅니다.시점? 캐붕? 뒤의 내용? 아무것도 몰라요.그냥 갑자기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지는 무언가가 쓰고 싶었나 봅니다.제목은 H모 그룹의 리드보컬 출신 안모씨의 곡명에서 따왔습니다. W. 네오2016년 12월 12일 - Hello. 오래 걸려 너의 신호가 잡혔다. 대체 어디 숨어있던 거냐고 나를 괴롭히는 게 그렇...
토니배너 전력 일주일 서른 번째 주제 [할로윈] 할로윈이 죽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뜻도 있다기에 이것도 저것도 아닌 글을 써버렸어요. W. 네오2016년 10월 31일 할로윈. 모든 사람이 꽤 즐거워 보이는 날. 우리 집 문을 두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나는 멍청하게 생긴 호박 바구니에 아무렇게나 처박힌 초콜릿이나 까먹으려던 참이었다. 울릴 리 없...
Forget about it 난 이제 차라리 당신을 이해하고 싶어요. 세상에 이해받을 수 있는 악역은 없다. 그들은 이해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 아니며 그로 하여금 죄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입지를 지니고 있지 않다. 에셀은 그런 자신의 위치를 서른일곱 해를 살아오며 어떤 것보다 더 잘 알게 되었다. 자신이 걸어온 길에서 이루어진 모든 행위는 누군가의 행복...
갓썰에 갓곡 기반! 꼭 들어주시술! Slamming my head into walls So I can just keep chasing a feeling Intimacy every night, Don't really like Just need to be needed 차게 식은 시트를 손으로 더듬는다. 시건방진 작별 인사에도 이제는 적응했다. 술에 취해서, 어...
문제 2차원 평면 위의 점 N개가 주어진다. 좌표를 y좌표가 증가하는 순으로, y좌표가 같으면 x좌표가 증가하는 순서로 정렬한 다음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입력 첫째 줄에 점의 개수 N (1 ≤ N ≤ 100,000)이 주어진다. 둘째 줄부터 N개의 줄에는 i번점의 위치 xi와 yi가 주어진다. (-100,000 ≤ xi, yi ≤ 100,000)...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습한 곳에서 허우적거리는. Just can't help it 13. 취조극(取調劇), 2장 그날은 제가 조금 성급했다. 하지만, 제가 어리석은 짓을 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제이드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면서, 며칠 전 있었던 일을 곱씹어보았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아이렌 씨.’ 제가 그렇게 말하자, 아이렌은 놀...
오늘도 힘세고 좋은 아침! 이름 · · · 쟝 샤오루 │ Zhang Xiaolu │ 张小璐 기숙사 · · · 빈즈 외관 Hair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은발의 긴 머리. 빳빳한 은빛의 머리칼은 달 아래에서 가장 은은하고 아름답게 빛난다. 숱이 많고 머리카락이 굵어 평소에는 하나로 잘끈 묶고 다니곤 한다. 거슬릴 법한데도 굳이 머리를 자르고 있지 않은 이유는 글...
" 그럼..약속해 줘. " 입술이 떨렸다. 제게는 아직도 망설임이 남아있었다. 머릿속이 웅웅 울린다. 어릴적의 목소리였다. 악몽을 꿀 때면 늘 나오던, 그 목소리였다. . [ 바보같은 로이드. 너는 또 버림받지 않을거란 확신이 있어? 만약 또 한번 네 기대를 저버린다면? 또 한번 버려진다면? 배신당한다면? 그 때에도 너는, 나처럼 다시 한번 호수 바닥을 부...
요즘따라 기운이 없다. 좀 돌아오나 싶었더니 금방 시들어버리더라. 뭘 해야 좀, 기운이 날까 고민이다.
너만 없어. 네가 없어. 나의 모든 것이었던 네가 사라졌어. 기본적으로 영생을 사는 루멘 (카일룸) 이니 딜런의 사인이 뭔지 제가 감은 못 잡겠지만, 둘이 교제한 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다는 가정 하에 서술할게요. 테오는 소중한 이의 죽음을 겪어본 적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제 주변의 사람이 언젠가 죽음으로써 자신을 떠날 거라는...
“가자, 데려다줄게.” “아, 괜찮습니다. 혼자 갈 수 있습니다.” “...하아, 내가 데려다주고 싶은 거니까 그냥 같이 가자.” 피아노가 있던 방앞에선 실랑이가 한창이었다. 곤은 영과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있고 싶었다. 사실은 영을 그가 있는 방으로 아예 돌려보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영이 너무나도 당연한 듯 그가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기려 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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