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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법정 포르노(Courtroom porn)와 SNS는 무고한 제 3자들을 진흙탕으로 만들었다. 당신이 동굴에서 살던 사람이 아니라면, 지난 몇 주간 뎁 대 허드 재판에 대해 접했을 것이다. 많은 이들처럼, 나는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명예훼손 재판에서 시선을 돌렸다. 최근에 우리 모두가 그러하듯이, 우리는 사적인 것들을 공개적으로 조각조각 내어서 보고, 읽고, ...
더보이즈 카톡하기 #짝재로 산다는 것은 *이재현 시점 피씨방보다 형이 더 좋은 대형견 결국 다같이 가기로한 영화관ㅎ 오늘만 사는 선쪽이(17)
! 우주소녀 우승 축하합니다 ! 퀸덤1이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가 컸던 바람에 퀸덤2는 비교적 노잼으로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역시 1편만한 2편은 없는걸까ㅠ 퀸덤1이 재미있었던건 각 그룹 간의 캐릭터성이나 추구하는 방향이 겹치지 않고 명확해서 였다고 생각함. 최종 경연에서 대부분의 그룹들이 강렬한 느낌을 추구했지만 한 팀은 해적컨셉하고 한 팀은 유럽 왕족...
b i r d . 버드나무는 왜 이름도 버드나무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좋아하는 게 잔뜩 들어가 있어. 신이 나서 버 ㄹ 드나무 라고 괜스레 굴려서 발음해 보기. 이 사랑은 벌써 130주째 진행 중… 자주 걷던 홍제천 초입에 커다란 버드나무가 있는데 어느 흐린 날 그 나무가 그렇게 눈에 밟혀서 사진을 몇 장 찍고 마음에 담아두기 시작한 게 벌써 130...
"내가..." "..." "미안. 진짜 미안. 내가 죄인이다."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엄청난 죄책감이 들어서 하는 말이었다. 마음 같아선 바닥에 머리라도 박으며 정재현에게 사죄하고 싶었다. 잔 거 기억도 제대로 못 한 주제에... 하면서 딴 남자 이름을 불러?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무리 술을 퍼마셔도 이렇게까지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한 적은 없...
유지는 어릴 때 가끔씩 예지몽 꾸면서 사고났을 순간도 유지로 인해서 평온하게 지나가는 일이 많았을텐데 그렇게 여느 날처럼 고롱고로롱 자던 유지 꿈 속에서 백발의 남자랑 사랑스럽게 마주보면서 있는 장면이 나오면서 유지는 몽롱하게 잠에서 깨는거지. 여태껏 사고나는 장면이나 누군가 다치는 장면은 봤어도 러브러브 분위기에 심지어 남자랑 그런 분위기를 내고 있던 꿈...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헤헤... 움쯉막재// 이건...유도국대에 이은 피겨국대 제이효온 입니다 동.계.마.재.조.아 진짜 너무 그림 안그리는거 같아서 야밤에 후다닥 그렸떤 마재들................................................. 전 사실 아직두 페이버릿 마재에 살고 있어요..... 그때 넘 도련님x레전드연상처연남 같아서 맛도리였음,,, 대딩...
"수수께끼에 참가할 상유들은 삼 보 앞으로 나오시오!" 기다렸다는듯이 재현이 성큼 앞으로 나섰다. 앞으로 나온 상유는 그가 전부였다. 이미 세자의 모의조정 소동에 질려버린 상유들은 대부분이 눈치만 볼 뿐 선뜻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되려 겁도 없이 장의 앞에 선 재현을 보고 혀를 찼다. "세자 저하께서 저리 형형한 눈빛으로 버티고 계시는데 나서다니, 대범한...
주의! -252화의 전반적인 내용이 동일합니다. -아직 데못죽 252 안읽으신 분들 계시면 스포주의! 오늘도 지루하기 짝이 없는 아침이다. 일어나자마자 물 빼고 세수, 양치를 한 후 노트북을 열어 찍어 놓은 아이돌 사진들을 보정하다가 기숙사의 학식을 먹고, 강의 시간에 맞춰서 강의실로 이동한다. 이게 대학생 류건우의 평일 아침이었다. * * * 대학 졸업 ...
예상치 못한 그 날의 해프닝을 얼렁뚱땅 키스로 넘기긴했지만, 흑역사가 된 기억을 생각하는 건 하루에 그치지 않았다. 주말 내내 문득문득 떠오르는 부끄러움은 이로 말할 수가 없었다. 사실 이제 내 안중에는 애들에게 결혼을 들키는 일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그저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이름도 알지 못하는 정재현의 친구들에게 나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에 ...
"박서함은?" "수업 끝나자마자 나갔잖아." "또? 뭐야, 걔 요즘 왜 저렇게 바빠?" "몰라. 어디 가냐고 물으면 집이라고만 하던데?" "아, 그 새끼 요즘 이상하네. 여친도 없으면서." "혹시 모르지. 그 사이에 생겼을지." "아, 형. 잠깐, 읍...!" "왜, 하아...시간 없는데." "그만, 하.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뭐가 아닌데. 집에 ...
목숨을 걸면서까지 지키고 싶은 게 있었던가. 한 평생 갖고 싶은 건 다 가졌고, 흥미가 떨어지면 갖다 버렸던 재현에게는 간절함이란 낯설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아득한 것이었다. 원한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난 게 죄라면 죄였고, 그 원한이 누군가의 인생을 박살내면서 생겨났던 파편이었던 것이 행운이라면 행운이었다. 재현의 부라는 사람은 일반인이라면 감히 상상할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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