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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웬티즈 Insta✨ 🐶🍎오랜만이예요! 도영이와 아이들 (feat.동혁)🍑🐰🐻 0DOun16 : 공도언 ZEUSKiM : 김정우 DY96021bit : 김도영 jeong16_jh : 정재현 Coolkid_hyuk : 이동혁
좋아해줘 2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9월의 2학년은 아직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아무리 방학 때 만났어도 개학해서 만나는 건 또 달랐다. 너네 회사 주가 오른 거 봤다, 이번 컬렉션 잘 뽑은 것 같더라. 일반 학생들의 입에서 나올 말들은 아니었지만, 우리 학교에서는 당연한 것들 이었다. 각자 무리를 지어 시끄럽게 떠들던 2학년 2반 교실은 큰 소리를 내...
..비아는..깨져버렸네요.. 어쩔 수 없어요..지금이라도 범인을 지목해야해요..! 그러고보니까..카일라님이 조금 수상해요..! ㅇ...왜죠..? 전 아니에요! 보니까..예전에는 분명히 장갑을 끼지 않으셨는데...지금은 끼셨어요..! 그렇네요..? 게다가..원래 컬린들의 눈동자는 자신의 종족의 색인데..유일하게 카일라님만 푸른색이에요..! 전..진짜 아니라니...
조용히 내 뒤를 따라온 이마크는 내 방에도 엄청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들어왔다. 의자가 변변치 않아 나는 침대에 걸터 앉고 이마크에겐 책상의자를 가리켰다. "너 왜 자꾸 그래?" "...공주야." "그 호칭도 부르지 말라고 그랬잖아, 내가." 말하다보니 문득 서러운거였다. 우리가 왜 헤어졌는데. 네가, 네가 헤어지자고 했잖아. "끝내자한 것도 너였어. 왜 자...
02. 그 귀족, 요리 (2) 흐으, 춥다. 코를 훌쩍이며 하얗게 입김을 내뿜은 프레데릭을,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칼을 정성스레 땋아내린 마법사는 신기한 걸 보듯 관찰했다. 분명 그 사내의 몸 안에서 요동치는 건 마나인데, 고작 이 정도로 춥다는 것이 특이하기도 했고. 자연적으로 쌓였다고 보기엔 정제되고, 응축되어있어 실력은 뛰어나지 않은 마법사지만 상당히...
체육대회가 금요일에 개최해서 그 다음날 주말은 푹 쉴수있었다. 오랜만에 정국이가 여주네 집에 놀려왔다. " 뭐 먹게?" "나 아무거나 " "맨날 아무거나래 니 좋아하는걸로 시킨다?" "어~" 여주는 배달앱으로 점심메뉴를 골라 시켰다. "주현씨도 부를까? 같이 점심먹자고 메세지보내까?" "왜?" "왜는, 같은부서이고" 게다가 너한테 관심이 많다구 "불러도 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월간권전 2021 8월호 제출글입니다. https://posty.pe/alyn2e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우형 카메라 좀 봐도 돼요?" "쟤 카메라 봐서 뭐해 풍경이랑 고양이밖에 없는데." "맞어 원우 맨날 똑같은 것만 찍잖아." "그래도요 원우형 사진 잘 찍는다면서요." 장소는 학교 앞 술집. 명목상 사유는 개강 후 첫 합동 뒤풀이. 실제 사유는 그...
천년동안 이어져오던 퀸시와의 전쟁이 양측에서 사상자 없이 끝나고 이번 전쟁으로 인해 입은 피해를 복구를 하면서 부상을 입은 사신들은 치료부대인 4번대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지만 4번대의 깊숙한 곳에 위치한 방에 주황빛이 감도는 짧은 스포츠머리를 가진 소년이 죽은 듯이 누워있었지만 정령정의 복구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일어난 그는 현 사신대행인 쿠로사키 이치고였...
이전 글이 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먼저 읽고 와주세여↓ https://from-dream.postype.com/post/10596477 정보보안학과 김도영 # 내가 그렇게 궁금해요? 내가 누군지 알면 너 별로 안 좋아할 텐데.. 여리는 멘붕이었다. 저 말을 끝으로 더이상 답장이 오지 않았다. 내가 과실에서 잉잉 울어서 사라진 건가. 부담스러워서 도망가신...
작은 마을이지만 있을 건 있다. 학교도, 어린아이들이 노는 놀이터도, 식재료를 사 갈 동네 마트도, 사람이 가득한 대형마트도. 대형마트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여자아이 도자기 인형이 만들어져서 팔리고 있다. 옥색 옷을 입고 있다. 머리는 금발, 눈은 파란색. 인형이름은 사라진 (아이이름) 인형 이었는데 사라? 마리? 그런 아주 흔한 이름이었던 것 같다. ...
"야. 내가 어제 우리 부모님 일찍 오신댔잖아. 큰아빠댁 식구들 오시기로 했었어. 고로 어제 니가 본 여자는 우리 사촌언니라는 뜻이야. " "아.... 그런줄도 모르고.. " "딱 봐도 울어재꼈네. " "뭐래. 나 그렇게 약한 여자 아니야. " "개소리 마. 니 눈이 증명해주고 있어. " 하... 진짜 안도감에 눈물이 흐를 지경이다. 얼마나 다행이야 이게....
https://dehumanize.postype.com/post/10424730 전편(연애의 정석_질투편 A) 읽고 오세용!~~~~ 연애의 정석 _ 질투편 B #6. 어찌 1주년을 보냈는지 모르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김도영과 사이는 돌아갔어. 아니 돌아간거 같아. 평소에도 유별난 커플이 아니였기에 크게 다를 건 없었지. 그렇게 평소와 같은지만 뭔가 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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