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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부수입 정산 포스팅을 할 때 개인적으로 조금 무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주 오랜만(?)에 월천만원을 달성하지 못한 저조한 성과 때문이었는데요. 다행히 이번 10월 달에는 부수입 월천만원을 다시 돌파하면서 한숨을 돌렸습니다. 저의 지난 10월 한달간 부수입은 총 1,385만원입니다. 이전 9월의 암흑기를 이겨내고 10월에 다시 원래 궤도로 ...
20 수업시간은 여전히 지루하게 반복되었다. 오전 내 정찬과 지혁, 주화와 나영은 자리를 비운 채였다. 쉽게 끝날 일은 아닌 것 같았다. 도헌은 비어있는 앞자리를 바라보며 내도록 도희재의 말을 곱씹었다. 뭐가 그리도 문제이고, 불만인지, 그것에 어째서 정찬이나 신우가 언급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도헌은 고개를 돌려 제 쪽을 바라보며 엎드려 잠든 희재를 바라보...
나와 델타는 클럽에 들어섰다. 리안과 시스투스는... 버리지 뭐? ㅋㅋㅋ 쨋든, 난 이곳을 테러하기 위해 나의 또다른 친구를 만날 것이다. 1시간...2시간.. 시간이 지나는데도 그는 오지 않는다. 짜증이 난다. 손에 힘이 들어갔고.... 더이상 이 살육의 본능을 억누를수가 없다. 난 칼을 빼들었고, 이성을 잃엇다. 내가 이성을 되찾았을때 데라는 다쳐있었고...
나 혼자 직윈으로 있는 카페 매장에서 일을 했다. 카페는 10시ㅡ6시 운영하는곳이었다. 출근은 9시였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할지 상상이 되는가? 출근해서 간단하게 청소도 해야하고, 머신들 오픈 준비 세팅하고, 소모품도 채워넣고, 물건도 받고 정리하고, 오픈 시작하면 정신없을테니 화장실도 다녀와야 한다. 오픈하고 점심 장사를 치루어내고, 그 와중에 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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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찬이 농구를 그만둔다... 그럼 다들 좀 놀라고 안타깝고 그렇겠지. 그런데 기상호가 농구를 그만둔다? 지상고에서나 좀 화제된다. 벤치도 없는 농구부라고. 있어도 쓸모는 없었는데, 막상 없어진다니 텁텁하고. 뭐 그렇겠지. 협회장기가 끝났다. 재유형은 부상을 치료하는 동안 집에서 쉬기로 했고, 태성이형은 당분간 통학을 하게 됐다. 3명만이 남은 숙소는 조용...
솔직히 말해서.. 최애라고 한 애들이 몇명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츄야랑 란포일겁니다.. 그냥 잘생기거나 귀여우면 다 좋은거죠 고민하지 말고 그냥 좋아합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란포는 애인 생기면 어떨지 궁금해요 아마 애인이 거짓말하면 일부로 눈치 못챈 척하고 한번 더 거짓말하면 그때 화낼 거 같은 느낌..? 사귀면 아마 애인한테 어리광 부리는...
가바사와 시온의 책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80페이지부터 몇 페이지에 걸쳐 다음 내용이 나온다. *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의 공통점 신뢰할 수 없는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명백하게 자기 중심적이다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관심이 있다 나를 위하는 성향이 강하다 남을 위하는 성향이 강하다 남에게 무엇을 얻어 낼지 생각한다 남에게 무엇을...
150. 임팀장이 알 듯 말 듯한 미소를 지었다. 지민이 일어난 것은 그때였다. 두리번거리며, 뭔가를 찾는 듯 했다. “히유는 어디 있어요? 히유야!!!” 지민은 큰 소리로 히유를 부르기 시작했다. 급한 성격만큼은 둘이 똑같구나. 임팀장이 막 입을 떼려는데, 팔랑팔랑 천이 날아와, 지민의 머리 위에 앉았다. 그 희한한 광경에 다들 고개가 ...
제명이 끙, 소릴 냈다. 빳빳한 대가 이리저리 흔들렸다. 눈앞에 있는 저것을 해치우고 싶다는 듯이 들썩거리고 있어서 통제하기가 참 껄끄럽다. 혹시라도 놓쳤다가는 죄 없는 직원 둘이 호로록 호리병에 봉인되어 버릴 테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다. 이매가 독경이라니! 제정신이 아니지. 아마 정주원이 돌아온다면 옴팡지게 혼이 날 터였다. 그는 신장대를 단단히 쥔 ...
페르소나를 적절히 바꿔 쓰자 속마음을 말할지 말지 고민된다면 페르소나를 적절히 바꿔 쓰는 연습이 부족한 사람이다. 상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무심코 반복하고 싶어지더라도 '지금은 회사원의 가면을 쓰고 있다.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해도 될지 신중하게 판단하자. 속마음을 숨기고 겉과 속이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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