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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마녀는 이전과 다른 모습이었다. 아니, 오히려 이쪽이 원래의 모습일지도 몰랐다. 긴 머리의 소녀, 평범하고 평범한 소녀였다. 마녀가 사는 곳은 오두막이나 과자의 집과는 거리가 멀었다. 최신식 아파트였다. 혼자 지내기에는 쓸데없이 넓은 집이었다. 최소한의 살림살이는 황량함을 배로 느끼게 했다. 마녀 아라디아는 느꼈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마녀의 예상대로 ...
점장님이 미혼인 것은 확실했다.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어서 당연히 기혼자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직원 M 씨가 선물한 방패용 공갈 반지였다. 가게를 오픈한 건 2년 전이라고 한다. 작업용 테이블에 앉아 있을 때 표정을 보면 이 일이 천직인 것 같다. 꽃집이라고 하면 꽃을 전시해놓고 가끔씩 들어오는 손님에게 꽃다발을 추천해주는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
기억은 냄새를 동반한다. 그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여겼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살던 산속의 그 집, 어머니의 품, 아버지의 손과 흙 묻은 바람은 모두 같은 냄새를 풍겼으므로. 그리고 내게서도 비슷한 냄새가 났다, 하고 A는 생각한다. 그 산은 가끔씩 행인이나 마차가 왕래하기도 했지만 이웃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없었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나. 세 사람이 고...
애들린 래디어스는 브라이튼의 따스한 바닷바람과 소란스러움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요크에 있는 이 저택이 정말 좋았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코끝을 간질이는 풀내음도 멀리서 들리는 새들의 노랫소리도 이제 17살이된 애들린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오래전에 만난 이모는 흔쾌히 그녀의 샤프롱 신청을 수락했고 1년이 지나서 그녀를 런던으로 초대했다. 장...
클리브는 새벽에 있던 일에 대해 듣고 잠시 납득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그 사이에 제타는 뭘 하는지 분주했고 클리브는 원하던대로 시간을 마음껏 사용하고 있었다. 알게 된다고 뭐가 바뀌지는 않을텐데. 제타는 그렇게 생각해서 클리브에게 오래된 저택들이 하나씩 달고 있는 오래된 규칙들을 이야기 해주었다. 그런것들 있지 않은가 브리타니아에 내려오...
*.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하늘은 푸르고 눈부시다. 일부러 최대한 먼 곳으로 왔다. 금요일 저녁부터 매우 벅찬 일정이었다. 일찍 고양이들은 호텔에 맡겨두었다. 꽤 넉넉한 돈을 지불했고 연락처는 일부러 마이키의 연락처를 남겨 놓았다. 그 후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그 인간이 집 앞에서 기다리지 않은 건 신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희와 함께 보낸 여름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 헵튼HEPTEN, 힐베티오HILVESTIO에 이은 마지막 헵튼 시 이야기, 헤브리케HEVRYKE까지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총괄입니다. 늘 이야기했지만 구원커의 연장선이라고 부르기에 조금 곤란한 면이 있긴 합니다. 서로 다른 시간선에서, 서로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서로 다른 것을 마주하고 나아가는 이야기지만,...
오늘은 구희서의 생일이였다. 구희서와 사귄지 몇년 이상하게도 당일만 되면 비가 내렸다. 초반에는 나도 구희서의 외로웠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놀이공원 데이트 등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야외 데이트를 준비하였었다. 하지만 매년 구희서의 생일 당일만 되면 이상하게 비가 내리는 통에 결국에는 구희서의 생일=실내데이트 이러한 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도 나는 ...
약간 졸면서 썼더니 아무말이 난무합니다... 난잡하구요 주관적인 해석도 매우 많습니다 장난아닙니다 ----------------------------------------------------------------------------------------------
아르마 중령의 죽음은 실로 갑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다섯 번째 정복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의 숨이 고작 괴한이 휘두른 흉기 따위에 끊어질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가 은퇴를 준비하느라 반군 진압 작전에서도 한 발짝 물러났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던 내게는 더욱 충격적인 비보였습니다. 사망 당시 그의 품 속에 들어 있던 유서에 따라 장례는 그의 저택 ...
*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후반부는 개그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제 불찰입니다. * 특정 질병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첫 문장부터 700화 이후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 본문 일부 퇴고 8/21, 오타, 비문 수정 24. 02.11 無我夢中 - 자기를 모르고 꿈속에 있는 것 같다는 뜻으로, ...
유일하댔으면서 방법잇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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